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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평생 쓰는 월300 포트폴리오 맞춤 완성반
광화문금융러

1. 강의를 듣기 전과 후, 무엇이 달라졌나요?
숫자에 약해서 평소 입버릇처럼 밥값 계산도 잘 못한다고 말하고 다녔습니다.
그게 자랑이 아닌데도 말이지요.
미국 주식 기초반부터 숫자가 너무 많이 나와서 혼동의 카오스 같았지만,
이번에 세금까지 공부하고 나니,
진작에 이걸 배웠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복습도 더 해야 하고,
다음 강의도 이어서 들을 생각입니다.
다음에 같은 강의가 열려도 들을 생각입니다.
한번 듣고 복습한다고 해서 다 알기에는 제가 부족한 점이 많아서입니다.
추천해주신 책도 구매해서 일부는 읽고 있고 곧 읽을 예정입니다.
투자를 단기가 아니라 장기로 봐야한다는 것,
지금이 아니라 조금 뒤를 생각하고 해야 한다는 것,
나의 목표를 위해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 강의였습니다.
2. 수강 후 배운 내용을 어떻게 실행할 계획인가요?
자신의 감이나 느낌으로 이것저것 사지 않고,
수강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점검하고 확인하고 사야겠습니다.
너무 많은 종목보다 똘똘한 종목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금 산 ETP를 정리하고 수강을 바탕으로 리밸런싱하여 투자하겠습니다.
3. 수강 후 얻게 된 성과는 무엇인가요?
처음 ETP를 시작할 때 주식은 어렵고 ETP를 얘기하길래 저도
책을 2~3권 읽고 경제 신문을 구독하면서 시작했습니다.
경제 신문에 자주 나오는 단어 위주로 ETP를
주 1회 모으기 형태로 사기 시작했습니다.
사두고 들여다 보지 않은 채 방치하고 약 2년 반이 지났습니다.
다시 재점검을 하려고 보니 이것저것 사 둔 ETP가 너무 많고 중복되는 것도 많아서
무엇부터 다시 손 봐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이 강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산 것 중 많이 오른 것도 있지만 코스피 8천 시대에도 여전히 파란색인 것들도 많습니다.
원인이 무엇일까 보니, 신문을 읽으면서 제 감으로 오를 것 같다는 느낌으로 산 것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ETP 종목은 알았지만, 이 종목을 볼 때 무엇에 유의해야하는지,
내가 어떤 태도로 사야하는지는 몰랐습니다.
그래서 이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미국 주식 기초반부터 월 300반을 모두 수강하면서
제대로 공부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직은 투자 금액도 적고, 갈 길이 먼 것 같아서 조금은 막막하기는 하지만
알려주신 정보를 바탕으로 차근차근 해나가면
곧 목표 지점에 다다를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열정적인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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