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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 50이면 당장 8조 도하마미라미]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독서 후기

26.06.07 (수정됨)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2. 저자 및 출판사: 너나위 / 알에이치코리아

3. 읽은 날짜: 2026.6.3~6.7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1. (Why) 왜 투자를 해야 하는가 ?

# 자본주의 # 인플레이션 # 노후 

(p.39) 자본주의와 인플레이션의 본질을 인식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결과가 얼마나 다른지 알 수 있을 것이다.(p.65) 만약 당신이 나처럼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맨손으로 시작한 사람이라면,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미래의 위기를 피할 수 없다고 보는 것이 현실적이다. 돈을 벌고 굴려서 부자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대로 살면 나와 내 가족에게 경제적 위협이 닥칠수도 있기에 투자해야 한다.

(p.66) 자본주의는 나처럼 평범한 사람도 꿈꿀 가능성을 주고, 이뤄낼 기회도 제공한다. ‘특별한 누구라서 가능한 것’이 아니라 ‘누구나 하면 할 수 있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 1장은 투자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알려준다. 투자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필수이고,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다.

 

2. (Direction) 당신과 돈이 가야 할 방향

# 시간을 투입해 돈을 버는 사람 vs 시간과 무관하게 돈을 버는 사람

# 생산자산 vs 소비자산

 

(p.80) 3번 포지션 안에서 훗날 일하기 어려운 시기가 되었을 때 시간을 직접 투입해 일하지 않아도 될 만큼의 돈을 벌어다 줄 것이다.

(p.86) 돈을 써도 구입한 대상이 생산 자산이라면, 시간이 흐른 뒤 내 시간을 들여 직접 일하지 않아도 결국 소득을 얻게 된다.

(p.88) 직장인의 비근로소득 창출 6단계

(p.90) 힘들게 일해서 번 돈은 투자할 대상에 관한 정확한 이해와 기준이 없다면 원하는 대로 일이 풀리지 않을 때 포기할 가능성이 크다. 다양한 생산 자산과 특징에 대해 파악해야 한다.

(p.93) 투자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그 투자로 얻을 수 있는 수익이 인플레이션을 상쇄하는 수준인가 하는 것이다.

→ 투자를 하기 위해선 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아야 한다. 개인이 어떻게 돈을 벌고, 쓰는지를 아는 것부터 아는 것이 투자의 방향을 잡는 것. 

 

3. (What) 평범한 직장인도 얻을 수 있는 성과

# 저평가 # 비교평가 # 입지

 

(p.131) 부동산 투자를 통해 좋은 성과를 내고 싶다면, 부동산 가치를 볼 줄 아는 안목을 갖춰야 한다. 문제는 그 가치가 쉽게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며, 그래서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

(p.147) 시세모니터링 : 모의투자와 비슷

‘이곳에 투자했다면 어느정도 수익을 얻게 되었을까?’, ‘내가 놓쳤던 그 지역의 잠재력이나 함정 같은 것은 없었나?’, 각 지역의 부동산 시세 흐름과 변화를 찾아내고 그 원인을 공부함으로서 투자에 대한 안목을 쌓는데 도움이 되는 아주 좋은 공부법

(p.150) 입주물량 vs 입지. 투자의 대상이 수도권이라면 입주물량보단 해당 물건의 저평가 여부 먼저 고려해야 한다. 얼마나 싼지에 집중하자. 물론 입주 물량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고, 장기간 지속되는 경우는 제외 한다.

(d/t 시세차익 실현, 투자금 회수에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음) → 투자대상이 확실히 저평가 되어있고, 주변 입주물량 또한 단기간에 정리된다면 2년뒤 역전세가 발생해 추가로 자금이 투입된다 하더라도 매입한다. (+전세가도 같이 확인. 2년뒤 전세 상승분을 취할 수 있는지, 전세가가 떨어진다면 폭이 어느정도 일지 가늠해보기)

(p.154) 전세가 맞춰진 물건에 투자할 때 투자금을 줄이는데 집착하느라 오히려 가격이 더 비싼 물건을 매입하는데 투자자로서 바람직하지 못하다. ‘싸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 

(p.162) 미래 기대 가치의 실현 여부는 통제할 수 없는 영역이다.

(p.163) 저평가라고 판단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이미 지역을 알고 있고, 비교해 볼 수 있는 지역도 많고, 당장 투자금이 없어 못하더라도 계속 현장에 나갔기 때문이다. 

(p.177) 입지 선호도와 지역의 위상이 높아 가수요도 실수요도 먼저 몰리는 곳이 우선 투자하자. 실수요 뿐만아니라 가수요도 몰리기에 가격의 상승 속도가 빠르고 폭도 크다. 상승이 절정으로 치닫을수록 인근 지역으로도 온기가 퍼져나가지만, 소액으로 투자 가능하다면 다른 지역보다 우선 순위에 두고 검토하자.

→ 너나위님께서 투자한 네가지 사례를 들어 어떤 방식으로 투자를 했는지 소개 해준다. 결론은 저평가 된 아파트를 살 수 있는 안목을 갖춰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아는 지역이 많아야 한다.

 

4. (Concept) 성공한 투자를 위한 필수 지식

# 종잣돈 # 전세 레버리지 # 리스크 관리법

 

(p.184~186) 고정비 vs 변동비 → 필요비 vs 불필요비, 돈의 지출의 성격에 따라 구분하고 불필요비를 없애고, 필요비 중 지출 규모를 줄일 수 있는 것들을 찾아 줄여나감으로서 돈을 절약하고, 저축액을 늘림

(p.205) 사는 순간 돈을 버는 것이 투자이고, 막연하게 오를 것으로 생각하는 것에 돈을 투입하는건 투기다.

(p.213) 실패 없는 부동산 투자법. 부동산의 매매가는 전세가보다 낮아질 수 없다는 건 바뀔 수 없는 명제이기에, 결국 그렇게 형성된 전세가는 부동산의 매매가가 전세가 아래로 내려가는 것을 방어하는 ‘하방 지지선’ 역할을 하게 된다. 이는 부동산의 매매가가 하락할 때 일반적인 경우 전세가 수준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말과 같다. 매입 이후 가격이 하락하게 돼도 내가 잃을 수 있는 돈은 매매가와 전세가의 차이, 즉 투자금 만큼이라는 뜻.

→ ‘전세가의 매매가 하방지지선’ 역할이 사라지는 최악의 경우가 걱정된다면, 인근 지역의 향후 공급량을 더 보수적으로 확인한 후 투자하면 된다. (향후 공급량이 지역 인구수의 약 0.5% 미만인지)

(p.245) 절대 무너지지 않을 리스크 관리법 

  • 직장 수요나 교통의 측면에서 우수한 물건에 투자
  • 신규 주택 입주 물량이 예정된 곳이라면 신중하게 접근 (3~4년의 장기간, 해당 지역 인구의 1% 이상 공급시 X)
  • 마이너스 통장이나 신용대출 등으로 현금 확보
  • 현금화가 가능한 투자 물건을 가늠하고, 매도할 물건의 순서 미리 정해두기

→ 전세 투자가 왜 좋은 방식인지, 돈을 잃지 않는 방법은 ‘가치 대비 싼 것’에 투자 (=저평가), 항상 리스크에 대비 해야 

된다.

 

5. (How)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투자 메뉴얼

# 투자 기준 #투자에 임하는 자세

 

(p.257) 아파트 투자의 기준

  • 저평가된 상태인가?
  • 투자금이 적게 드는가?
  • 리스크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인가?

(p.261) 상승장에는 가수요도 시장에 진입하게 되는데, 많은 사람이 선호하는 입지에 대한 수요 쏠림 현상이 더욱 심화 된다. 즉, 너도나도 좋아하는 입지에 실제 거주하거나 투자하고 싶어 하면서 입지 간 가격 상승폭에 차이가 생기는 것.

(p.306) ‘이상형 월드컵’처럼 그날 본 것 중 최고의 물건을 찾는 것이다. 확인한 물건에 매번 투자할 수는 없다. 그러나 이 같은 방식으로 가장 좋은 물건을 골라내는 연습은 이후 좋은 투자를 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훈련이라는 걸 기억하라.

무슨 일이든, 그 일에 임하는 사람의 태도가 중요하다. 태도가 결과와 큰 상관이 없어 보여도, 나는 그것들 하나하나가 모여 나중에 중요한 차이를 만든다고 믿는다.

(p.308) 노하우와 기술보다 중요한건 ‘태도’라는 걸 기억하라. “돈을 좇으면 오히려 돈이 도망간다. 하지만 투자를 잘하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고 부단히 노력하면 돈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p.311) 초보 투자자가 중개소 이곳저곳에 방문해 많은 물건을 보는게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나에게 최고의 수익을 안겨줄 ‘그 물건’을 찾으려면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다. 처음엔 어렵겠지만,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라도 꾸준히 해보자.

(p.313) 조급함에 일을 그르치지 않기 위해선 ‘거기 아니면, 여기에 하지 뭐’라는 상황 만들어두기.

(p.315) 임대를 결정짓는 네 가지 요인 : 가격, 집의 상태, 입주 가능 시기, 사람

  • 전세 이사 수요가 적은 시기 (여름 비수기 6~8월, 겨울 비수기 11~1월)에 잔금 치루게 되면 신규 임차인을 구하는 데 애를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임대차 계약시 24개월이 아닌 27개월 정도로 수정하기도 한다.

→ 투자 기준 및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그에 맞는 태도를 갖추도록 알려주심.

 

6. (Mind) 당신의 돈그릇을 키우고 싶다면

# 행동 # 동료 # 시간 확보 # 갈등

 

(p.332) 책을 쓰면서 가장 많이 고민한 것 중 하나는, 이미 많은 부동산 투자 책이 나와 있고 그렇게 많은 사람이 읽었는데, 왜 아직까지도 변하지 않은 사람이 변한 사람보다 훨씬 많을 까 하는 것이었다. 이유는 책에 있는 내용을 행하지 않아서. 현실을 바꾸는 경험을 하고 싶다면, 그래서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그저 행하라!

(p.335) 투자 공부의 순서 (경제와 투자 관련 서적 읽기, 투자 관련 강의 듣고 투자 동료 만들기, 투자 실행 → 반복)

(p.341) 꾸준함을 유지하기 위해서 당신의 주변에 비슷한 생각과 목표를 가진 사람들을 둬라.

(p.344-347) 처음 접한 영역, 익숙하지 않은 길이라면 빨리 가려고 해도 그럴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천천히 두드리며 찾아가길 바란다. 오래 걸어가야 하는 길 위에, 당신 뿐 아니라 같은 곳을 향하는 사람들도 함께한다면 그 길이 힘들기만 한 것은 아닐 것이다. 내 옆에 누가 함께 하는지가 정말 중요하다.

  • 최고의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방법 :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는 것 (= 주변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사람) → 내가 가진 재능과 경험을 주변에 나누어야 한다. 내 인생을 바꾸는 투자를 원하고, 함께 걸어갈 동료를 찾는다면, 먼저 내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p.351) 좋은 투자자가 되겠다는 목표를 달성하려면, 반드시 투자에 필요한 절대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p.356) ‘문제의 원인은 내가 아닌 상대에게 있다’라는 식의 아마추어 같은 사고를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프로의 태도로 바꾼 것이다.

(p.357) 당신이 결혼을 했다면, 거기에 아이까지 있다면, 당신이 혼자 있을 수 있는 시간은 누군가가 만들어준 시간이란 걸 잊어서는 안 된다. 매사에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가족과의 관계를 잘 닦아가기 위한 첫 번째 단계라는 걸 잊지 말자.

(p.360) 성공적이고 무엇보다 꾸준한 투자를 하려면, 예상되는 갈등 상황을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

→ 돈그릇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투자 생활을 이어가는 동안 내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사람이 되어야 되는지 알려줌.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월부를 시작할 즘 직장에서의 연차를 고려 했을 때 대학원에 대한 고민을 해야되는 시기였다. 월부를 시작하면서 대학원은 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직장인 투자자가 되겠다고 결심했다. 월부에 들어온지 3년차가 되면서 다시 직장에서 대학원을 고민해야 되는 시기가 왔다. 그래서 원서를 넣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계속 고민이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이 투자 생활을 시작한 이유를 잊고 있었고, 우선순위를 잘못 세웠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의 1순위는 가족과 투자인데 직장을 우선순위에 두고 고민하고 있었다니! 부서를 옮기며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던 것 같다. 어느 수준 이상 되어야겠다는 생각은 내려놓고, 월급을 받는데 문제 없을 만큼만 일해야겠다…^^

 

이미 많은 부동산 투자 책도 읽었고, 월부은도 N번째 읽고 있지만 읽을 때 뿐이었나보다..

월부 생활하면서 바뀐점도 있지만 많이 변하진 못한 것 같다. 나의 틀 안에서 스스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한 부분만 바뀐 것 같다.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겠다는 의지’도 없었고, 내 인생을 바꾸는 투자를 하기 위해선 내가 먼저 내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지만 그런 사람이 되어보려고 노력한 적도 없다. 이전엔 이런 문장들은 읽고 넘어갔었는데, 다시 읽으니 유독 눈에 들어왔다. 내가 먼저 다가가서 좋은 동료가 되기 위해 뭔가를 하려는 내 모습이 너무 어색하다. 이미 이 부분에서도 하라는대로 하지 않는 나. 먼저 부자가 된 사람들을 따라 해야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아직 넘을 수 없는 벽이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남편과 아이를 두고 시작한 투자 생활이었는데, 누군가의 희생으로 만들어진 시간이라고 인지하지 않았기에 느슨하게 투자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란 생각이 들었다. 이 문장은 매번 읽을때마다 아차 싶은 문장인데……….. 항상… 잊혀지는 매직^^…

 

앞마당을 늘릴 때 마다 전임과 매임이 그렇게 힘들었다. 지금은 많이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해야되는 이유도 깨달았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매임을 통해 최고의 물건을 찾는 훈련을 해야된다는 내용이 유독 눈에 들어왔다. 이전에 이런 문장이 있었는지도 몰랐다. 이제 잘 하고 있는데 왜 이제야 눈에 들어온거지?…. 잘 못하고있나

 

변하고 싶어 하면서도 익숙함을 깨지 못하고 있는 나. 많이 반성하게 된다.

멘토님, 튜터님께서 가르쳐주시는대로 행동대로만 하면 되는데 조금씩.. 좀 해보자.

 

이 책을 N번째 읽고 있지만 매번 정독하고, 마음을 다시 잡을 수 있는 책이라 여겨졌다. 너나위님께서 원하셨던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부동산 클래식’책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출판하신 19년에도, 보증판을 냈을 시기에도, 출판 26년인 지금도 읽을 수 있는 정말 기본서 같은 책이다. 아직 많은 직장 동료들이 자본주의를 너무 몰라서 정말 나처럼 깨닫고 행동 할 수 있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새해에 또 다시 읽어야지.

좋은 가르침을 주신 너나위님 감사합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p.147) 시세모니터링 : 모의투자와 비슷

‘이곳에 투자했다면 어느 정도 수익을 얻게 되었을까?’, ‘내가 놓쳤던 그 지역의 잠재력이나 함정 같은 것은 없었나?’, 각 지역의 부동산 시세 흐름과 변화를 찾아내고 그 원인을 공부함으로서 투자에 대한 안목을 쌓는데 도움이 되는 아주 좋은 공부법

→ 오프닝 강의에서 많이 와닿았던 내용인데 책에도 이 내용이 있었다. 정말 신기하게도 읽을 때마다 눈에 들어오는 문장이 다르다는 것을 느낀다. 지금 당장 투자를 하지 못하는것에 대한 갈증과, 실력도 늘지 않고 늘 제자리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내가 그동안 결론을 내렸던 1등 단지들을 뿐만 아니라 투자금 별로 모의투자 단지들을 모아 나가야겠다. (주우님의 5순위 시세표(?)도 안만듦..) 이를 통해 시장을 되돌아보며 내가 놓친것이 무엇이었는지 찾아 봐야겠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357) 당신이 결혼을 했다면, 거기에 아이까지 있다면, 당신이 혼자 있을 수 있는 시간은 누군가가 만들어준 시간이란 걸 잊어서는 안 된다. 매사에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가족과의 관계를 잘 닦아가기 위한 첫 번째 단계라는 걸 잊지 말자.

→ 충분한 보상을 해줬다고 생각하여….. 나에게 당연히 시간을 내줘야 된다고 생각을 했던 것 같다. 미안해 남펴니. 이해해줘서 고맙고, 열심히 해볼게!!!!!

 

STEP6.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p.340
투자의 감을 잡기 위해서는 적어도 6개월 이상 무언가를 지속적으로 한다는게 어디 쉽겠는가? 그런데 바로 이 꾸준함 때문에 투자의 결과가 달라진다.

→ 꾸준히 해야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꾸준히 하는 것이 너무 어려워요. '하루만 쉴까?', '한 달 정도만 쉬는건 어떨까?'이런 생각이 들더라도 꾸준함을 유지한 경험이 있다면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댓글

Wanna
26.06.07 23:30

아앗ㅠ 저도 저부분 너무찔리네요.나의 투자공부시간은 가족이 만들어준시간이었는데..ㅠㅠ 반성하고갑니다ㅠ 감사해요 도하마미라미님ㅠ

그날을향해
26.06.07 23:35

조장님~ 완독& 후기 고생 많으셨어요~거기에 조원들까지 챙기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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