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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후기 [열중 50기 15조 싸눅.싸바이.싸두억]

26.06.07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2. 저자 및 출판사: 너나위 / 알에이치코리아

3. 읽은 날짜: ~260607

4. 총점 (10점 만점): 10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p28~29]

현실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열심히 모은 돈의 가치가 계속 하락하고 있는 것을 그저 지켜보고만 있다.

특히 매일같이 화사에 출근해 바쁘고 정신없이 일을 해내는 당신이나 나 같은 직장인들은 더욱 그렇다. 

….그러나 당신이 그렇게 생각하는 동안 인플레이션이란 녀석은 조용히 다가와 당신을 경악하게 만들 것이다. 

이를 피부로 느끼게 될 때는, 저렴한 물건이 아닌 값비싼 무언가를 구하게 될 때다. 이를테면 집 같은.

 

[p59]

피해야 할 것은, 노후 준비와 투자의 필요성을 알고 있으면서도 행동 대신 불평만 늘어놓는 태도다.

….당신 옆자리에 앉은 김 차장이나 이 과장, 박대리가 집을 사고 주식 투자로 돈을 벌면 그건 신성한 노동으로

번 돈이 아닌 불로소득이며, 불공평하고 옳지 않은 일이라고 비난만 할 것인가?

노통이 아닌 방법으로 거둔 소득이 정말 잘못된 것이라면, 도대체 당신은 언제까지 일을 할 것인가?

 

[p81]

과거라면 꿈도 꾸지 못할 만큼의 소득을 얻었다!

여전히 직장생활을 하고 필요한 데 돈을 쓰며 부동산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일을 하는 것 외에 따로 일하지 않았는데도 말이다. 달라진 것이라곤, 돈을 쓰는 대상을

내가 산 것보다 절대 비싸게 되팔 수 없는 것(소비자산)을 사들이는 것에서 내가 산 가격보다

비싸게 팔 수 있는 것(생산 자산)으로 바꾼 것 그 하나뿐이다.

 

[p.134~135]

그때 내게 가장 중요한 화두는 ‘잃지 않는 선에서 경험 쌓기’ 였다. ……

가진 돈이 많지 않은 사애에서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려면 필연적으로 여러 번의 투자를 해야 한다.

그렇게에 지역이나 물건, 상황도 많이 겪어본 사람에게 유리할 수밖에 없다…….

다양한 투자를 진행해본 덕분에 자신감이 붙었다.

마치 [수학의 정석]에 나와 있는 모든 기본 문제와 예제를 섭렵해 나가는 느낌이었다,

 

[p. 322]

불가능한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기보다 현실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는 말이다.

뭔가가 잘못되었다고 목소리만 높여서는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 정의의 문제가 아니라, 현실에 관한 문제다. 어떻게 보면, 이러한 인식 전환이 투자의 기술이나 노하우를 아는 것보다 중요할 수 있다. 인식의 전환이 변화의 가장 강력한 동기가 되기 때문이다.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일이라면, 그것의 옮고 그름을 따지지 말고 그렇게 ㅚㄴ 원인과 과정, 결과를 이해하고 이를 활용해야겠다고 마음먹길 바란다.

 

[p325]

당신이 이 책을 읽으며 자본주의에 대해, 돈에 대해, 부동산 투자에 대해 몰랐던 것을 알게 되었다면 

그리고 지금 변화를 갈망하고 있다면, 아는 것에서 멈추지 말고 반드시 이를 실행에 옮겨라.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통화량이 많이 풀리면서 그 돈은 가치있는 자산으로 흘러 들어가고, 

양극화는 더 심해지는 현재 시장.

언젠가 너나위님이 이 책을 곧 절판 시킨다는 말을 한 적 있다.

시장이 많이 바뀌었다는 이유였다.

좀 더 적은 투자금으로 챗수 늘리는 시스템이 가능했던 시장,

임대사업자 제도도 있었고 여러가지 상황들이 달랐진 것이다.

하지만, 본질은 같은 것. 

내가 할 수 있는 가치있는 아파트를 저.한.수.원.리에 입각해 투자하고,

독.강.임.투.인을 통해 마인드 컨트롤을 하며 지켜나가는것!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p. 134]

가진 돈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려면 필연적으로 여러 번의 투자를 해야한다.

그렇기에 계약이나, 물건, 상황도 많이 겪어본 사람에게 유리할 수 밖에 없다.

처음 10채의 부동산을 마련하기까지 나는 다른지역, 다른 평형, 다른 상황에 도전했다.

….매도자인 주인이 살던 집, 전세 임차인이 살던 집, 월세 임차인이 살던 집, 공실, 임차인 전세 기간 중간에 매매 등 매입 당시 상황 또한 모두 달랐다.

 

: 신입사원일 땐 모든 것이 새롭고 별것 아닌 것 에도 실수 하고 상처 받았었다.

시간이 지나고 업무에 익숙해지면 그런 것들이 생각 할 필요 없이 기계적으로 하게 된다.

실수도 하고 혼나도 보고 새로운 프로젝트도 해내다 보면 성장을 한다.

계속 이어가다보면 경험치가  쌓이고 빠른 시간내에 해결할 뿐 아니라,

후배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줄 수도 있는 시기가 온다.

부동산 투자에는  한번에 많은 돈이 들어가기에 보통 사람은 살면서 부동산 거래를 많이 할 수 없다.

그래서 신중하고 실수 한번에 큰 손실을 가져오거나, 지켜내는 기간동안에 맘 고생도 클 수 있다.

책에 이 부분은 그래서 나에게 더 와 닿았고 적용 해 볼법하다 생각했다.

현재 1호기를 하며 자산의 대부분을 투자한 상태라서,

지금은 환경안에서 앞마당을 넓히고 1호기를 운영에 최선을 다 할 시기인 것 같다.

시장은 계속 변하고 2호기를 하기 까지의 시간동안 이 부분을 잘 새기고 적용해 봐야겠다.

강의에서 배운대로 최종투자 단지를 선정해 모의투자를 진행해보는 것도 좋겠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 34]

투자는 위험하다고?

    가장 위험한 것은, 아주 작은 리스크도 감당할 수 없다며 결과가 뻔히       보이는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으려는 태도다.

 

:과거의 내가 이랬다.

리스크를 뻔히 알지만 귀찮고 불편하다는 이유로 다시 일상을 보내고 그 주기는 점점 더 짧아지기 시작했다.

투자공부를 시작하면서 힘들고 피곤하고 괴로운 시기를 주기적으로 보내고 있다.

그렇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고 보내던 시기보다는 지금이 훨씬 좋다.

두려움은 무지에서 온다고 생각한다. 

하나씩 알아가면서 대응해 나가고 싶다.

 

STEP6.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p.322]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내가 내린 정의는 힘을 잃어갔다.

      내 생각과는 정반대의 상황이 펼쳐졌으니까, 대한민국의 집값은 계속, 꾸준히, 올라갔다.

      당신의 경우는 어떤가? 세상이 당신의 예상대로 흘러가는가? 

      ……이렇게 고민하는 건 현재 나를 둘러싸고 있는 상황 중 내 힘으로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을  구분하기 위해서다. ….

      불가능한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기보다 현실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는 말이다.

 

현재 가장 큰 고민거리가 있으신가요?

그 고민거리 해결을 위해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은 무엇인가요?

 


댓글

오엪씨
26.06.07 23:47

싸눅님 수고하셨습니다 ^^ 흔들릴 때마다 강의, 독서, 동료와 대화로 마음 다잡으시면서 오래 투자하는 싸눅님이 되셨음 좋겠습니다!

공대부자형
26.06.08 00:18

싸눅님 고생하셨습니다! 오늘 조모임때 경험 많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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