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카부라]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26.06.10 (수정됨)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30주년 에디션) 대표 이미지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저자 및 출판사 : 스티븐 코비 / 김영사

읽은 날짜 : 2026.05.26.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패러다임, 원칙 중심, 영향력의 원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라는 제목으로 우리나라에 1994년 출간되었지만 원어로 <The 7 Habits of Highly Effective People>이므로 <(매우) 효과적인 사람들의 7가지 습관>으로 불리는 게 옳다고 생각한다. 오역된 제목은 성공 신화에 취해있는 사람들을 위한 처세술 같아서 거부감이 들기도 하고 성공은 결과로 마땅히 따라오는 것이지 그 자체로 목적이나 과정이 아니기 때문이다. 저자는 교육자로서 남녀노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모두를 가르친 훌륭한 스승이었고 9명의 자녀를 둔 부모였다. 개인적으로 올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7가지로 분류하고 각각의 인과관계를 도표로 그리고 세분화 했다는 것에 감탄했다. 저자는 천재이고 그 통찰력과 지혜를 책으로 엿볼 수 있음에 감사하다.

 

2. 내용 및 줄거리

: 초장부터 머리를 세게 맞고 시작한다. 저자는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창인 패러다임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쐐기를 박는다. 문제가 외부에 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 당장 그 생각을 중단하라고 한다. 우리의 행동은 자신의 의사결정에 의한 것이지 결코 주변 여건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아니다. 피해자가 아니라 행위자가 되라고 한다. 

 

자신의 생활을 통제하고 나 자신과 될 수 있다는 결의에 노력을 집중한다면 주어진 상황을 바꿀 수 있다. 실수에 대한 주도적인 해결방법은 실수를 즉시 인정하고 수정해서 그로부터 교훈을 얻는 것이다.

 

우리는 전혀 효과적이지 못한 채 바쁘게만 살 수 있다. 우리가 전지전능하지 않으므로 올바른 원칙에 대한 지식과 이해는 제한을 받는다. 하지만 그 제한된 영역을 넓혀갈 수는 있다.

 

원칙이란 변하지 않는다. 사실 변화하는 것은 원칙에 대한 우리의 이해다.

 

우리 각자는 인생에 의해 질문을 받고 있다. 자신의 삶에 대해 대답함으로써 인생에 대답할 수 있다. 인생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것만이 그 대답이다. (너무 무섭다. 무겁다 삶의 무게)

 

글로 쓰는 것은 의식과 잠재의식을 연결하고 융합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일종의 정신신경적 근육활동이다. (헬스장 가는 것만이 운동이 아니다. 육체와 정신 단련 균형을 맞춰야겠다 생각했다.)

 

성공적인 인간은 실패자들이 싫어하는 일을 기꺼이 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그들도 그것이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의 분명한 목적의식이 좋고 싫은 감정을 뒤로 밀어내는 것 뿐이다.

 

뿌리가 없으면 열매를 거둘 수 없는 법이다. 이것이 바로 ‘개인의 승리’가 ‘대인관계 승리’에 선행하는 이유이다. 자기수양, 자기절제야말로 다른 사람과 좋은 인간관계를 맺는 기초가 된다.

 

기대를 분명히 하는 것은 때때로 많은 용기를 필요로 한다. 사전에 의견 차이를 해결하고 협력해서 납득할 만한 기대치에 도달하는 것 보다 마치 의견 차이가 없는 것처럼 행동하고 일이 저절로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편이 훨씬 쉽기 때문이다. (충격. 어떻게 아셨어요)

 

신뢰를 얻는 것이 사랑받는 것 보다 더 가치있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볼 때 신뢰를 얻는 것이 사랑받는 것임을 확신하고 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패러다임을 바꾸는 것, 내 생활을 통제하고 노력하는 것에 정당성과 동기를 부여, 각 장이 끝날 때 마다 과제가 있는데 과제를 수행하다보면 사고하고 사유하게 된다. (너무 오랜 시간 생각하기를 멈춘 채 살아왔다.)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찾는다. 긴 책을 읽는 기술을 쌓는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나는 책에서 설명하는 반사적인 사람이다. 기분, 분위기, 조건, 주변 여건에 따라 행동한다. 이 책에서 지향하는 주도적인 사람은 심사숙고하여 선택하고 내면화된 가치 기준에 따라 행동한다. 예를 들어 6월 1일이 1일이고 월요일이라고 특별히 더 열심히 살지는 않는다는 말이다. 주도적인 사람에게 5월 31일과 6월 1일은 다르지 않은 하루다.

 

나는 비겁한 사람을 싫어하는데 전형적으로 타인에게 투사한 나의 그림자다. 나는 매 실수 앞에서 변명하고 부모에게서, 환경에게서, 타인에게서 이유를 찾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건 나의 선택이다. [“저는 테니스 시합에 가는 것을 선택하겠습니다.” (가야만 해요 X, 나의 선택이다.)]

 

'사랑은 결심이다.' 외우고 있었지만 이유는 잘 몰랐다. 저자는 사랑은 하나의 동사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감정은 사랑하는 행동에서 나온 결실이라고 한다. (사랑은 동사다)

 

변화할 수 있고 변화시킬 수 있는 용기, 바꿀 수 없는 것은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침착함, 차이를 구별할 수 있는 지혜를 구하자. (WOW 완벽한 기도문)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흔히 자기기만과 자기정당화의 길을 택하여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변명과 궤변을 늘어놓음. 이 두 번째 실수는 첫 번째 실수를 덮어주고 정당화시키며 부적절한 중요성을 부여하기 때문에 나에게 더 깊은 상처를 주는 원인이 됨. (비겁함은 자해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일단 이것부터 다 읽을게용 ^.~

 

6. 발제문 (조모임용)

  1. 삶에서 비교적 작은 변화를 원한다면, 태도와 행동에 집중하라. 그러나 중대하고 커다란 변화를 원한다면, 자신이 가진 기본적인 패러다임을 바꿀 필요가 있다. → 지금 내 패러다임이 어떤 것인지 확인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패러다임을 어떻게 바꾸어야 하는지 점검해봅시다~
  2. 우리 각자의 내면 깊은 곳에는 정말로 소중한 사람이 되어, 세상을 변화시키며 공헌하는 위대한 삶을 살고자 하는 열망이 있다 → (저는 이 열망을 외면한 채 살아왔는데요^^) 어떤 유산을 남기고 싶은지, 80세 생일 파티에 듣고 싶은 찬사가 무엇인지 생각해봅시다~
  3. 인간관계에서는 작은 일들이 큰 일이 된다. → 훼손된 것 같은 중요한 관계가 있다면 어떤 행동이 예입이고 어떤 행동이 인출인지 생각해봅시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댓글

소피이
26.06.08 08:44

패러다임 바꾸기!! 와닿는 후기 감사합니다 부라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