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의 사다리는 이처럼 작은 사치와 과소비 사이의 완벽한 균형을 제공해줄 수 있다.
* 0.01%의 법칙 >
가진 부를 투자하고 있고, 그 돈이 매일 인플레이션보다 0.01% 이상 증가시? 연 약 3.7%의 수익률
=> 매일 0.01%를 지출해도 순자산은 똑같은 수준으로 유지 +
* 부의 사다리의 목표는 가능한 빨리 오르거나 최종적으로 꼭대기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까지 가는 여정을 즐기는 것이다.
* 행복을 극대화하는 가장 이상적인 전략은 어려움과 걱정을 덜어줄 충분한 돈을 보유하되 돈이 아닌 다른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 인생을 의미 있게 만드는 건 바로 목적이에요. 목적, 전투, 투쟁.
비록 거기서 이기지는 못하더라도 말입니다.
* 살아갈 시간이 짧은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인생은 충분히 길며, 잘만 이용한다면 놀라운 업적을 이루기에 충분할 만큼 넉넉하다.
부의 단계를 시각화하여 나누어 설명 하는 것이 좋았다!
그리고 각 단계마다 성장을 위해 집중해야 할 전략을 설명해주었는데
그게 참 잘 집어낸 포인트가 아니었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1단계는 안정성이 유지 되어야 돈을 모을 수 있는 바탕이 꾸려질 것이고
2단계의 교육을 통해 좀 더 나를 발전시켜 돈을 더 모을 수 있는 방법을 꾸려보고
3단계에서는 투자를 통해서 부를 더 키우는 단계가 필요할 것이며
4단계에서는 사업을 통해 근로소득으로 얻을 수 없는 부를 늘리고
5단계에서는 규모를 확장하고
6단계에서는 잃으면 크게 잃을 위험이 있으므로 부를 지키는게 중요하다는 것 !
그리고 부자아빠 가난한아빠에서도 그렇고 이 책에서도 그렇고
주택 또한 지출로 보는 것이 특이하다 라는 생각을 했는데
결국 집을 사고 나면 큰 돈이 묶이고
집을 유지 하기 위한 지출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결국 당장 활용이 가능한 순 수익을 늘려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다.
돈이 우선은 아니지만
돈이 있어야 나의 꿈이나 목표가 생겼을 때
다른걸 포기 하지 않아도 될 것이기 때문에
정직한 방향으로 나의 부를 늘려갈 방법을 찾고
부의 사다리의 단계를 점프해가야지 라는 결심을 해본다!
그러나 사실 나는 사업을 할 자신이 없었는데
이 책의 초점이 사업에 몰려있는게 좀 아쉽긴 했지만
한편으로는 사업이 아닌 근로소득, 투자 소득 만으로는
6단계까지 오르는게 쉽진 않겠다 하고
금방 납득은 하였다.
그리고 당장 사업을 못하더라도
가능성을 아얘 닫아두지는 말고
늘 내가 사업을 한다면? 이라는 생각의 문은
닫지 않고 지내야 겠다는 결심을 해본다 !
나보다 나은 사람의 삶을 따라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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