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서 제목 :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닉 매기울리
✅ 가장 인상 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 부의 사다리는 이처럼 작은 사치와 과소비 사이의 완벽한 균형을 제공해줄 수 있다.
* 0.01%의 법칙 >
가진 부를 투자하고 있고, 그 돈이 매일 인플레이션보다 0.01% 이상 증가시? 연 약 3.7%의 수익률
=> 매일 0.01%를 지출해도 순자산은 똑같은 수준으로 유지 +
* 부의 사다리의 목표는 가능한 빨리 오르거나 최종적으로 꼭대기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까지 가는 여정을 즐기는 것이다.
* 행복을 극대화하는 가장 이상적인 전략은 어려움과 걱정을 덜어줄 충분한 돈을 보유하되 돈이 아닌 다른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 인생을 의미 있게 만드는 건 바로 목적이에요. 목적, 전투, 투쟁.
비록 거기서 이기지는 못하더라도 말입니다.
* 살아갈 시간이 짧은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인생은 충분히 길며, 잘만 이용한다면 놀라운 업적을 이루기에 충분할 만큼 넉넉하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부의 단계를 시각화하여 나누어 설명 하는 것이 좋았다!
그리고 각 단계마다 성장을 위해 집중해야 할 전략을 설명해주었는데
그게 참 잘 집어낸 포인트가 아니었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1단계는 안정성이 유지 되어야 돈을 모을 수 있는 바탕이 꾸려질 것이고
2단계의 교육을 통해 좀 더 나를 발전시켜 돈을 더 모을 수 있는 방법을 꾸려보고
3단계에서는 투자를 통해서 부를 더 키우는 단계가 필요할 것이며
4단계에서는 사업을 통해 근로소득으로 얻을 수 없는 부를 늘리고
5단계에서는 규모를 확장하고
6단계에서는 잃으면 크게 잃을 위험이 있으므로 부를 지키는게 중요하다는 것 !
그리고 부자아빠 가난한아빠에서도 그렇고 이 책에서도 그렇고
주택 또한 지출로 보는 것이 특이하다 라는 생각을 했는데
결국 집을 사고 나면 큰 돈이 묶이고
집을 유지 하기 위한 지출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결국 당장 활용이 가능한 순 수익을 늘려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다.
돈이 우선은 아니지만
돈이 있어야 나의 꿈이나 목표가 생겼을 때
다른걸 포기 하지 않아도 될 것이기 때문에
정직한 방향으로 나의 부를 늘려갈 방법을 찾고
부의 사다리의 단계를 점프해가야지 라는 결심을 해본다!
그러나 사실 나는 사업을 할 자신이 없었는데
이 책의 초점이 사업에 몰려있는게 좀 아쉽긴 했지만
한편으로는 사업이 아닌 근로소득, 투자 소득 만으로는
6단계까지 오르는게 쉽진 않겠다 하고
금방 납득은 하였다.
그리고 당장 사업을 못하더라도
가능성을 아얘 닫아두지는 말고
늘 내가 사업을 한다면? 이라는 생각의 문은
닫지 않고 지내야 겠다는 결심을 해본다 !
✅ 나에게 적용할 점
- 0호기를 매도하고 똘똘한 1호기로 갈아타는 것이 목표
- 우선 실거주 위주로 앞마당 점검 및 시세 점검
- 독강임투의 생활화 (매달 독서 최소 3~4권 목표!)
나보다 나은 사람의 삶을 따라할 것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