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 40 가장 비싼 비용을 잡아먹는 것이 바로 그들의 자존심이다.
(자신의 부의 수준, 자산수준에 따라 지출해야 한다. 그래야 할 것만 같은 것들에 본인의 돈을 지출하는 것이야말로 부의사다리를 오르는 데 가장 큰 장애물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대목. 부자인 척, 부자 흉내를 하기 위해 점점 더 가난해지는 현실을 직시하는 말이라 와닿는다. 저자는 특히 순자산이 아닌 유동자산을 기준으로 지출하라고 말한다.0.01%의법칙. 3.7%이자율 따졌을 때 줄지않는 범위내에서 소비.)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부의 ‘사다리란 무엇인가]
책에서 제시하는 4단계의 범위가 현실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범주인데, 매우 넓다고 느꼈다. 아직 일정 수준의 ‘부’에 닿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책을 읽고난 뒤 결론은 4단계의 중간레벨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인생에서 단 한번은 무조건 생산자(사업가)로서의 삶을 시도해야한다는 것이고, 수많은 시도 끝에 꼭 한번은 성공해야 겠다는 것이다.
- 많은 사람들은 ‘부’가 아닌 ‘소득’을 기반으로 지출하기 때문에 부의 사다리를 올라가기 어렵다
- ‘필수품’ 외의 지출을 신중히 고려하는 것.
- “고소득자에게 긍정적 충격은 상당히 일시적인 반면, 부정적 충격은 매우 지속적이다” — > 소득이 아닌 이미 소유한 ‘부’가 더욱 단단한 재정적인 속성이 있다. 김승호 회장님의 말씀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비정기적인 돈보다 고정적인 돈의 속성이 더 강력하고, 자산으로 옮겨진 돈이야 말로 자신의 것이다”
- p.35 “순자산이 100달러에 불과할 때는 이런 결정하나가 재정 상황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전재산의 1%가 걸린 무제이기 때문이다. 1만 달러 이상의 순자산을 갖고 있다면 1달러 더 비싼 달걀을 사더라도 삶에 큰 지장이 없을 테지만 전 재산이 100달러인 경우에는 다르다” “부의 사다리를 높이 올라갈수록 자유는 점점 더 값비싼 소비 영역으로 확대된다.”
- 책 초반에 제시하는 부의 6가지 단계에 나를 대입시켜 보았다. 동일한 재정 문제라도 각 자산의 단계별로 그 체감이 달라지는 경우의 사례를 설명한 점이 새삼 와닿았다. 흔히 우리가 사치재로 여기는 물건의 값을 재벌 총수의 시각으로 빗대어 “~만원, ~백원 짜리”라고 비유하는 상황들이 있다. 자산이 커질수록 돈으로 인한 문제의 난이도가 확.. 낮아질 수 있다는 것을 단편적으로 비유하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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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사다리를 질주하는 6가지 전략]
[부자가 되는 나만의 목표 찾기]
- 돈이란 비행기 안에 비치된 산소 마스크와 같다. 일단 내 마스크부터 확보한 다음에 다른 사람을 도와줘야 한다. 자기돈을 다른 사람을 위해 더 많이 사용하는 사람이 더 큰 행복을 느낀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 부가 많아지면 생활방식을 바꾸고 다른이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더 큰 행복감은 바로 여기서 비롯된다.
- 돈과 행복은 선형적 관계가 아니라 로그함수적 관계다. 부가 증가함에 따라 행복도 함께 증가하지만 증가비율은 점점 감소한다는 뜻이다.
- “영원한 그때” 의 함정에 빠지지 말자. p.237 우리가 삶을 판단하는 척도는 이미 거둔 성공과 함께 늘어난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기회를 따질 때(경제적인 측면) 기준을 정한다 : 최소 2000만원 이상의 소득이 있는 일이라면 과감하게 그일을 해내야만 한다. (p.52)
- 나눔을 기꺼이&선물받는 마음으로 하자 : p.107 낮은 비용으로 시장성 있는 기술을 쌓을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은 무료로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다.
3. 목표를 수치로 정확하게 세우자. “영원한 그때” 의 함정에 빠지지 말자. p.237 우리가 삶을 판단하는 척도는 이미 거둔 성공과 함께 늘어난다. => 2032년 38억 달성, 2040년 68억 달성하며 이후에는 따라오는 부 이외에 목표 재설정은 하지말자.
4. 돈을 제외하고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에 대해 탐구하자. (아침 운동, 맛있고 영양가 있는 아침식사, 뷰좋은 거실에서 티타임이 있는 여유로움, 피아노치기, 아이들과의 흥미로운 여행,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 생각이 맞는 사람들과의 발전적인 교류, 나의 의견이 다른사람의 삶에 적용되어 도움이 되는 상황, 베프와 양재천 브런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