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왜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가에 대하여
✅ 도서 제목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중요한 것은 누구와 교류하느냐가 아니라, 누구와 교류하지 않는가이다. 또한 인생을 바꾸는 부는 금전뿐만 아니라 사회적, 정신적, 신체적, 시간적 부가 함께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선택 이유: 최근 직장 생활과 관리자 자리에 대한 고민이 많던 중, 내 에너지를 갉아먹는 관계를 차단하고 내가 하는 일의 본질과 의미를 찾는 것이 진짜 '정신적 부'를 쌓는 길임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소득이 아닌 '쌓아둔 부' 기준의 지출 프레임워크: 최근 영끌하여 집을 매수하고 다시 종잣돈을 0부터 모아야 하는 지점에 서 있기에 이 부분이 유독 깊게 다가왔습니다. 당장의 월급(소득)만 바라보며 일희일비할 것이 아니라, 내가 축적해 둔 자산을 기반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지출의 유연한 기준을 잡아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부의 사다리 전략은 꼭 순서대로 따를 필요가 없다는 유연함 또한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 자본 외에 존재하는 3가지 레버리지: 직업 특성상 겸직이 어려워 늘 '소득 증대'에 한계를 느꼈고 부업 고민이 많았습니다. 투자 공부를 하며 '레버리지=돈'으로만 생각했는데, 책을 통해 [노동, 콘텐츠, 코드]라는 비자본 레버리지가 존재한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제약 조건 속에서도 내가 시도할 수 있는 새로운 소득 증대의 돌파구를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적게 일하고 많이 벌고 싶다"는 무지의 반성: 늘 입버릇처럼 하던 이 말이 얼마나 단편적인 생각이었는지 뜨끔하며 반성했습니다. 결국 내가 부를 쌓으려는 근본적인 이유는 '시간의 자유'를 얻어 제한 없이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함이며, 내 인생을 의미 있게 만드는 목적의식이 선행되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월부' 초심으로 돌아가 부의 목적 재정립하기: 과거 열반스쿨 기초반 때 작성했던 '안정적인 노후 생활과 시간의 자유'라는 초심을 다시금 상기하겠습니다. 현재 종잣돈이 부족하고, 직장 생활의 갈등과 부동산 공부의 버거움이 겹쳐 지치기도 하지만, "내가 무엇을 위해 이 사다리를 타려고 하는가?"에 대한 목적의식을 뼈대에 새기고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 나만의 소득 증대 및 레버리지 전략 찾기: 겸직 제한이라는 한계를 핑계 대지 않고, 책에서 배운 [콘텐츠, 노동, 코드] 레버리지를 내 상황에 어떻게 접목할 수 있을지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보겠습니다. (예: 투자 공부 과정을 기록하는 콘텐츠 자산화 등)
- 다음 스텝(내 집 마련 갈아타기)을 위한 목적 있는 축적: 그동안은 운 좋게 진학하고 적금하며 착실히 살아온 덕에 첫 집 매수까지 성공했지만, 다음 사다리(갈아타기)로 점프할 때는 철저히 책의 단계별 전략과 목적의식을 가지고 데이터 기반으로 접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