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하지 못한 것들에 자책을 하며 오늘을 그것을 매꾸려 애썼다.
지난 강의에서 다하지 못한 임보 임장. 어떻게든 그것을 채우려고 했지만
오늘의 해야 할일들도 다 해내지 못함에 있어, 마음의 짐으로만 떠안고 있었다.
하루를 부족하지만 완결로 채워내야 겠다.
오늘의 과제를 잘 끝내려고 노력해야 겠다.
현재 내 상황에서 중요한 것들을 옮겨가며, 잘마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독강임투+복기
관련 지식을 쌓고/ 경험하고/ 돌아본다.
가치있는 것을 자산화하는 것이 투자다.
저환수원리의 기준에 맞춘다.
좋은 물건의 조건으로 만들어간다.
공은 상대방에게 넘겨준다.
상대방에게도 큰 비중의 요구가 있다. 강사님의 경험담을 들으며, 저렇게까지 하다니,
그것을 수용하는 강사님이 대단해 보였다. 이런게 투자란 걸까?
그릇이 큰 사람이 담을 수 있는 것인가. 강사님은 더이상의 감정을 담지 않고
자신의 상황을 나아갈수 있게 해 준 그것에만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는것 같았다.
벤처마킹할점
-나의 능동성(상대에게 공을 던진다. 좋은 물건을 만든다. 작은 노력이 큰 결과로 돌아온다.)을 가지고
상대의 욕구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밀접하게 대응한다.
-나의 감정과 객관적 상황을 분리한다. 강사님을 보면서 왜? 그렇게까지… 아직은 그릇이 작아서 잘 모르겠다.ㅠㅠ
댓글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