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열중반 2강 후기, 계획과 여유, 능동성

8시간 전 (수정됨)

1강

쉬운 시장에서 방심한 대가는 어려운 시장에서 청구된다. 결국 나의 실력을 기른다. 

나의 실력이란것은 미리 알아보고(지) 상황을 대비하는 것이다.

 

투자는 물건을 사는 행위에 일반적으로 포커스를 맞추어 생각할 수 있지만, 

전세를 주고 그것을 운영하고 매도할때까지의 프로세스를 포함한다.

 

나는 이 과정들을 미리 생각해보고 대비해야 한다.

-어디서 배우나? 과거에서 배운다.

-어떤 부분을 고려하여 알아야 하나? 상대와 나, 메타인지가 되어야 한다.

 

2강

전세의 여러 유형을 알아보고 내가 할 수 있는 투자가 무엇인지 알아본다.

결국 나의 상황을 알고 좋은 전세 조건을 알아보고 만드는것도 나의 몫이다.

매물의 상황을 뜯어보고 스스로 내가 투자할 수 있는 좋은 조건들을 만들어나간다.

 

한 강의를 강의를 들을때마다 잊어버릴까봐 후기란에 작성해 놓았다.

11시 8분 처음으로 강의를 2일만에 다 수강하였다.

투자라는 것이 계획적이고 계산적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능동적으로 행동해야 함을. 그것은 긍정적 사고를 바탕으로 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계획은 급하지 않음 여유를 준다.

내가 투자를 하고 싶었던 이유에는 여유도 있었다. 매번 약속을 잘 지키지 못하고 다급하게 결정했던 나는 더이상 그렇게 살고 싶지는 않았던 것 같다.

 

강의교재도 복습 할 계획이다. 연필-색깔-동그라미-인덱스-포스트잇

그리고 이주 원씽을 읽으며 나의 계획을 하루에 반영해 봐야겠다.

 


댓글

액션1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