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
쉬운 시장에서 방심한 대가는 어려운 시장에서 청구된다. 결국 나의 실력을 기른다.
나의 실력이란것은 미리 알아보고(지) 상황을 대비하는 것이다.
투자는 물건을 사는 행위에 일반적으로 포커스를 맞추어 생각할 수 있지만,
전세를 주고 그것을 운영하고 매도할때까지의 프로세스를 포함한다.
나는 이 과정들을 미리 생각해보고 대비해야 한다.
-어디서 배우나? 과거에서 배운다.
-어떤 부분을 고려하여 알아야 하나? 상대와 나, 메타인지가 되어야 한다.
2강
전세의 여러 유형을 알아보고 내가 할 수 있는 투자가 무엇인지 알아본다.
결국 나의 상황을 알고 좋은 전세 조건을 알아보고 만드는것도 나의 몫이다.
매물의 상황을 뜯어보고 스스로 내가 투자할 수 있는 좋은 조건들을 만들어나간다.
한 강의를 강의를 들을때마다 잊어버릴까봐 후기란에 작성해 놓았다.
11시 8분 처음으로 강의를 2일만에 다 수강하였다.
투자라는 것이 계획적이고 계산적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능동적으로 행동해야 함을. 그것은 긍정적 사고를 바탕으로 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계획은 급하지 않음 여유를 준다.
내가 투자를 하고 싶었던 이유에는 여유도 있었다. 매번 약속을 잘 지키지 못하고 다급하게 결정했던 나는 더이상 그렇게 살고 싶지는 않았던 것 같다.
강의교재도 복습 할 계획이다. 연필-색깔-동그라미-인덱스-포스트잇
그리고 이주 원씽을 읽으며 나의 계획을 하루에 반영해 봐야겠다.
댓글
액션1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