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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카의 「인생의 짦음에 관하여」에 이런 구절이 있다.
살아갈 시간이 짧은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는 것이다. 인생은 충분히 길며, 잘만 이용하면 놀라운 업적을 이루기에 충분할 만큼 넉넉하다.
어떤 결정을 하든 시간을 의도적으로 사용하라. 왜냐하면 시간은 뭘 어떻게 해도 정해진 이상으로는 얻을 수 없는 유일한 부이기 때문이다.
→ 이 구절을 보고 우리는 시간은 되돌릴 수 없기 때문에 시간을 어떻게 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P251 도로시 세이어스는 자신의 유명한 에세이 「왜 일하는 가?」에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일을 돈을 벌기 위해 견뎌야 할 고되고 필수적인 노동이 아니라 인간의 본성이 온당한 활동과 즐거움을 찾아 성취감을 느끼는 삶의 방식으로 여기길 바란다.
P253 어니 잴린스키가 「은퇴생활백서 」에서 말했듯이, "하던 일에서 은퇴한 후에 곧 다른 일거리를 찾은 이들이야말로 가장 행복하고 우울감이 적다. 그러므로 삶의 전반에 걸쳐 높은 정신적 부를 누리고 싶다면 일을 피하지 말고 포용하라.
=> 막연하게 먹고 살기위해 돈을 벌고 있는 필수적인 노동을 생각하고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분명 처음에는 배우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 성취감을 가졌던 때도 있었는데…
일하면서 나 스스로 누군가와 비교하게 되고 상대적 박탈감이는 생각으로 그냥 마지 못해서 하고 있는 일이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문득 오늘 아침 너나위님 유트브에서 들었던 말이 생각났다.
일생 생활에서 생대적 박탈감은 당연한거다. 부동산 시장 혹은 주식 시장에서도
하지만 생대적 박탈감에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원동력으로 삶아 더 나은 방향으로 가는 것이 중요하다 라는 것이다. 일에서도 내가 할 수 있는 사소한 즐거움을 찾아야 겠다!!!
P156 부자가 되려면 자신이 소유한 것이 아주 작은 부분이라도 전부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
그것들은 모두 필사적으로 싸워 얻을 가치가 있다. 소송을 제기할 가치가 있다. 고함을 치고 테이블을 내리칠 가치가 있다. 애원하고 굽실거릴 가치가 있다. 거짓말을 하고 속일 가치가 있다. 극단적으로는, 심지어 협상할 가치가 있다.
할 수만 있다면 당신이 얻어내거나 만들어낸 것 중 단 한 조각도,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남에게 넘겨주면 안 된다.
=> 이 구절에서 내가 지금 가진 직장이랑 내가 투자한 1호기 등…
내가 직장에서의 내 위치 및 투자한 1호기 등 모든 것들이 내가 힘들게 성취한 것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강의에서는 부동산 시장에서 롱런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거라고 매번 이야기 하는데…
계속해서 부동산 세금 정책이 나올거 라는 이야기가 많이 있는데… 그것에 일희일비 하는 것이 아니라 내 것을 어떻게 하면 내 것을 지키고 더 나아가 부자가 되는 프로세스에 대해서 더 배우고 익히는 과정이 필요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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