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 : 멘탈의 연금술
저자 및 출판사 : 보도 섀퍼 / 토네이도
읽은 날짜 : 5.22 ~ 6.9 ( 처음 읽었을 때보다 루즈했다 ,,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포기 #문제 #목표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저자 및 도서 소개
: ( 재독이라 생략 )
내용 및 줄거리
- 멘탈의 연금술사는 버티기의 천재다
- 우리가 강력한 멘탈을 갖고 피나게 노력해서 얻어야 할 것은 성공을 가능하게 만드는 ‘좋은 사이클과 포기를 모르는 멘탈’이다.
- 포기를 냉철하게 받아들인 사람의 다음 행동은 반성이고 포기를 미화한 사람의 다음 행동은 실망이다. 정말 열심히 했다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면, 지금 여기까지 과정을 잘 끌고 왔다면, 포기하지 말고 버텨라.
- 왜 우리는 포기하는가
- 원하지 않는 것에 집착하지말고 원하는 것에 집중하기
- 인생에서 우선순위 정하기
- 지금 상황이 우리에게 주어진 최선의 상황임을 명확히 인식하면 포기의 유혹에서 벗어날 힘을 얻는다.
- 포기하는 주된 이유는 결과가 불투명할 때다. 아니 정확히는 결과가 불투명하다고 지레짐작할 때다. → 목표를 정확히 설정하고 계획을 수립하며 자신감을 키우기 = 인내심 얻기
- 원하지 않는 것을 견뎌야 한다는 느낌이 들 때는 빠르게 목표, 계획, 성공일기 등을 다시 꼼꼼하게 챙겨봐야 한다.
- 추진력은 엄청난 에너지다. 좋은 습관을 만드는데 쓰면 삶이 달라지고, 나쁜 습관을 강화하는데 쓰면 삶은 추락한다.
- 언제나 출발점만 존재한다.
- 실패하는 사람들은 모든 것을 의심하면서 오직 하나만은 철석같이 믿는다. ‘불행’이다. 자신을 불행의 희생자로 포지셔닝하는 사람은 행운을 발견할 수 없다.
- 버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인내심이 모든 성공 요소의 출발점이다! 포기하지 않으면 기회는 반드시 찾아온다. '인내심이 당신과 함께 하기를!'
- 큰 목표까지 언제 가나 하는 생각에 포기를 쉽게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당장 5분 후에 내가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를 결정하라 ! 거창할 필요 없다. 자신의 일을 하며 날마다 버텨라.
- 누가 두려움의 용을 보냈는가
- 고통은 그것을 경험하기 전에 가장 고통스러운 법이다. 막상 고통의 구간에 진입하면 우리는 곧 깨닫게 된다. 고통스럽지만 견디지 못할 정도는 아니라는 것을.
- 걱정하는 동안 우리의 뇌는 생산적인 움직임을 보여주지 못한다. 걱정을 보지말고 문제를 직시할 것!
- 걱정은 당신의 뇌가 만들어낸 작품이다. 우려했던 일이 실제로 일어났을 때 큰 데미지를 입었는가? 그런 것처럼 느껴지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았을 것이다. 수습하느라 몹시 괴롭고 힘겨웠겠지만 또 그만큼 그 경험에서 배운 것도 많았을 것이다.
-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람은 하나를 잃을 때 여러 개를 새롭게 얻는다.
- 어제는 이미 지나갔고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다. 그러니 어제와 내일을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데 오늘을 써서는 안 된다.
- 부정적인 감정들이 언젠가는 반드시 떠난다는 사실을 깨닫고 나면, 부정적인 감정들이 찾아 오는게 더 이상 두렵지 않게 된다.
- 일관성이 있는 삶을 선택하라
- 오늘 나의 모습은 어제 품었던 나의 생각에서 나온다.
- 우리 목표가 크면 클수록 우리의 삶도 커진다.
- 더 쉬운 상황이 주어지길 소망하지 말고, 더 많은 능력을 갖추기를 소망하라. 문제에 대처할 능력을 기를 수 있기를 기도하라.
- 스스로를 환대하라
- 비행시 사고소식 → '무슨 일이 있어도 흥분하지 말자'
- “모쪼록 여러분에게 좋은 일을 하시기 바랍니다.” 힘들땐 당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라. 그러면 알게 된다. 바로 이런 일을 하려고 우리는 그토록 노력한다는 것을. 이 깨달음이 당신을 놀랍도록 회복시킬 것이다.
- 테스트할 기회로 삼아라
- 걱정이나 두려움도 용량만 잘 지키면 약이 된다. 인내심을 갖고 어떤 문제에 충분한 시간을 두고 대응하면 된다. 이와 동시에 모든 것을 지나치게 심각히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 평균이니까 ‘이정도면 괜찮아’ 라는 생각을 경계하라. (마이너스 곡선, 하향선) 부자의 삶 반대말은 도망자의 삶이다. + 모든 고통 뒤에는 금광이 숨겨져있다. 고통을 겪지 않은 사람은 금광의 존재를 알지 못한다. 어떤 일을 할 때 겪는 고통과 시련은 하나의 과정이 고통과 시련이라는 가면을 쓰고 나타났을 뿐임을 명심하라.
- 열세를 오히려 강점으로 활용하기( 모든 부정적인것은 긍정적이다. 나쁜 것은 좋은 것을 만드는 훌륭한 재료다. )
- 상황을 부정적으로 활용할 것인지, 긍정적으로 활용할 것인지의 선택에 따라 성공과 실패, 승리와 패배가 결정될 뿐이다.
- 즐기고 사랑하고 열망하라
- ‘무슨 일이 일어나든 아무 상관없어! 나는 그걸 황금으로 변화시킬 거니까!’→ 슈테펜이 수영을 고통과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진정 사랑하고 열망하는 대상으로 바꿔놓은 것처럼, 당신도 목표를 즐기고 열렬히 원하는 것으로 바꿔놓을 수 있다.
- 부자의 그릇, 빈자의 그릇
- 문제가 너무 큰 것이 아니라 나의 그릇이 너무 작은 것이다. 따라서 내가 성장을 거듭해 문제를 충분히 소화해낼 만큼 그릇이 큰 사람이 되어야 한다. ( 그릇을 키우는 방법 : 자신의 문제로 성장하기 )
- 삶은 우리를 벌주지 않는다
-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망설이거나 자기연민에 빠져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 자신을 무력한 피해자라 여기지 않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왜 또 나야? 왜 항상 나에게만 이런일이 생기는 거지?’ → 어떤 일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는 느낌이 들 때는 변화를 시도할 때가 왔다는 신호다. 지금 이 순간에도 “왜 또 나야!” 라고 외치고 있는 사람이 있다. 그러니 초조해하거나 괴로워할 필요가 없다. 삶은 우리를 벌주지 않는다 다만 우리를 가르칠 뿐이다.
- 계단을 오를 수록 어려움도 커진다는 말을 들으면 어떤 사람들은 그냥 지금의 단계에 머무르겠다고 고집한다. 지금 올라선 계단 위로 한 걸음도 오르고 싶지 않다면, 계속 아래계단으로 내려가야 한다는 사실도 받아들여야 한다.
- 최대한 많은 씨앗을 뿌려라
- 우리가 시도하는 모든 일이 성공을 거두지는 않는다. 단 하나의 씨앗을 뿌려놓고 그 씨앗이 열매를 맺기만을 고대해서는 안 된다.
- ‘적’에게 집중하지 말고 ‘자신’에게 집중해야 한다. 적이 나타나도 그저 성실하게 씨앗을 뿌리면 결실을 맺는다는 것을 안다.
- 먼저 최선을 다해 씨앗을 뿌려야만 열매를 거둘 수 있다.
- 우리에게는 끈기가 필요하다. 끈기 있게 일을 해야 성과를 얻는다.
- 누구나 자신이 뿌린 씨앗을 거둔다. 좋은 씨앗을 뿌렸든 나쁜 씨앗을 뿌렸든 간에, 모두 자신이 거둘 수밖에 없다.
- 너무 지나치게 문제 해결에 매달리는 것은 좋지 않다. 일상적인 작업 루틴과 추진력을 확보한 상태에서, 그것들이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규칙적으로 점검해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 충만한 삶을 자신에게 선물하라. 부족한 것은 무엇이 부족한지만 명확히 알게 되면 반드시 채워지고 회복된다. 그것이 인생이다. 우리는 모두 죽는 다는 것을 기억하라. 그러면 삶은 충만해질 것이다.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나에게 멘탈의 연금술은 투자하기 직전, 하고자 하는 목표는 분명한데 힘들고 흔들리던 시기에 읽었을 때 한문장 한문장이 고민에 빠졌던 내 정신머리를 붙들고 방향성을 강하게 제시해주었던 책이다! 그 기억에 방향성을 잡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다시 재독하면서 느낀 점은 이전에 읽었을 때 보다 머리를 탁 치는 듯한 강한 인상을 주는 문장이 적다는 것! 이전의 나와 지금의 내가 어떤 점이 다른걸까 생각해보니 지금의 나는 목표가 없다,,! 책에서도 성공하려면 포기하지 않아야하고, 포기하지 않으려면 목표가 있어야한다고 말하는데 나는 첫걸음인 목표가 없었던 것 같다,,! 어느정도 '매도하면 갈아탈 단지 알아보기' 라고 생각해두곤 있었지만 그러기 위해서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작은 플랜들이 없었던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
: 감정적으로 많이 흔들리는 편이지만 부정적인 생각을 자르는 연습을 의식적으로 하고 있어 예전보단 덜 한 것 같다 ! 그래도 종종 자기연민에 빠지는 경우는 잦은 것 같다,,^^ 다시 한번 책을 보며 자기 연민은 좋지 않다는 것을 인지 ! 나를 구할 수 있는건 나밖에 없다 !
: 포기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구나. 목표를 설정해두고 시스템을 만들어 둔 후 추진력을 얻기 ! 그치만 힘이 들때는 종종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하며 쉬어가기~ ( 그래도 너무 쉬는 것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 ! ) 정말 열심히 했다면 포기하지 말아라 라고 하는 구절에서 많은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
아자쓰 비엠포인트
: 26년도 최종 원씽 설정 → 그에 맞는 매달 원씽 설정하기 ( 다시 구체적으로 정해두자 )
: 힘들이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것들 목록과 내가 힘들다고 느껴지는 작업들 목록 적어보기 → 적고 하나하나 부시면서 세부적으로 대응하기 ( 가벼운 아령과 너무 무거운 아령 해결하기 )
“너무 지나치게 문제 해결에 매달리는 것은 좋지 않다. 일상적인 작업 루틴과 추진력을 확보한 상태에서, 그것들이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규칙적으로 점검해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