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 닉 매기울리 지음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부의 단계마다 성장을 위해 집중해야 할 하나의 핵심 전략이 존재한다. 1단계에서는 안정성, 2단계에서는 교육이다. 3단계에서는 투자에 집중해야 한다. 4단계에서는 사업을 시작하고, 5단계에서는 규모를 확장해야 한다. 6단계에 도달하면 부를 지키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40쪽
부의 사다리는 갖고 있는 자산 수준에 따라 돈을 지출하라고 말한다. 0.01%의 법칙
→ 나의 자산 수준에 맞는 지출은 어느 정도 일까 생각해 보았다. 우리집 전체 자산을 생각해야 할까. 내가 가진 투자금을 고려해야 하는 걸까. 어쨌든 내가 돈을 아낀다고 1만원 이하에 너무 고민하는 것은 옳지 않겠다. - 50쪽
나는 특정 상황에서 특정한 목표를 추구하기 위해 습관을 형성한다. 목표가 달성되면 상황은 변하는데 습관은 그대로 남는다.
→ 루틴을 만드는 것과 연관이 있어 기억에 남는 글귀였다. 지금은 목표를 향해 달리고 있지만 목표가 달성되어도 여전히 책을 읽고 운동을 하며 부동산 시세를 볼 것 같다 - 52쪽
1%의 법칙.
어떠한 소득 기회가 순자산을 최소한 1%이상 증가시킬 수 있다면 그 일을 해야 한다.
→ 다니고 있는 회사와 부동산 투자 외에 그런 일이 뭐가 있을지 고민해 봐야 겠다. - 120쪽
그레이엄의 이론을 적용하면 당신이 선택하는 일은 다음 세 가지 요건의 교차점에 있어야 한다.
잘하는 것, 관심 있는 것, 사람들이 돈을 지불하는 것
→ 나도 이런 일을 하고 싶다. 나중엔 할 수 있을까? - 145쪽
거주용 주택은 일종의 투자로 볼 수도 있으나 많은 면에서 실제로는 소비재에 해당한다.
→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에서도 거주용 주택은 자산이 아니라 부채에 가깝다고 했던 것이 생각났다. 나도 동의한다. - 178쪽
부가 가져오는 긍정적인 측면은 금방 알아차리면서도 부정적인 면에 대해서는 잘 이야기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 돈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더 많이 갖기를 원하다 보니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욕심이 나는 것 같다. 부정적인 면도 생각하면서 돈만 쫓지 말아야 겠다. - 188쪽
부의 사다리를 어떤 방식으로 오르든 더 크고 많은 것을 추구하다 보면 그에 따른 대가가 수반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어떠한 대가를 치르게 될지 가족들과 논의해 적절한 기대치를 설정해두라.
“당신이 원하는 삶은 여러 번의 힘든 대화 끝에 있다”
→ 실제 배우자와 그 목표와 방향에 대해 맞추기가 쉽지 않았던 경험이 생각났다. 정말 힘든 대화였다. - 213쪽
부의 사다리의 목표는 가능한 빨리 오르거나 최종적으로 꼭대기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까지 가는 여정을 즐기는 것이다.
→ 나는 지금 즐기고 있을까를 생각했다. 그저 가능한 빨리 가기만을 바라고, 주변 동료들과 비교하며 조급함을 느끼기도 했던 것 같다. 좀 더 나 자신에 집중하며 목표까지 가는 여정을 즐길 수 있도록 해야 겠다. - 252쪽
일의 목표가 적게 일하고 많이 받는다나 일하지 않고 많이 받는다가 되어서는 안 된다. 그보다는 자신이 하는 일에서 의미를 찾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
→ 내가 지향하는 삶 중에 하나가 죽을 때까지 일하는 것이다. 돈을 위해 일한다기 보다는 내가 스스로 쓸모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 263쪽
시간적 부의 진정한 기준은 얼마나 많은 자유 시간을 갖고 있느냐가 아니라 당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활동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쓸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
→ 지금은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활동에 시간을 많이 쓰지 못하고 있다. 회사 + 투자공부가 거의 모든 시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표 수익에 도달해서 가족과 시간을 더 많이 보내고 싶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지금 나는 3단계 인 것 같다. 그래서 투자에 더 집중해서 4단계를 향해 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0.01%의 법칙을 생각하며 소비하고, 1%의 법칙을 생각하며 소득을 올려야 겠다.
→ 내가 아직 가지 못했던 6단계까지 책으로 미리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책을 읽으며 ‘열반스쿨 기초반’ 강의에서 너바나님께서 해주신 말씀들이 많이 생각났다. 그 강의에서 이미 경험해 보신 멘토님께서 다 말씀해 주신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