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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부의 사다리를 올라타라 [활기찬산]

26.06.11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부의 사다리를 올라타라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지금까지 무엇을 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지난 세월동안 인생을 낭비했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어느 순간 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자신을 바라볼 수 있다.'
 

2025년 월부에 들어오기 전까지 나는 성실하게 일하고 저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재테크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여기에 들어와서 노동소득만으로는 자산 가격 상승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고 결국 자산을 보유한 사람이 더 빠르게 부를 축적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부동산 공부를 시작했다. 들어온지 1년. 수없이 많은 정보는 들었지만 실천에 옮기지 못했다. 강의 중간에 집을 투자하고, 집값이 올랐다는 투자 성공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내가 너무 위축되었다 하지만 다시 한 번 이 책을 읽으며 자산을 소유해야 한다고 결정을 했으면 그걸 넘어서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다시 한번 시작 선을 긋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소득은 쉽게 변동하지만 부는 그렇지 않다 / 내가 저지른 가장 큰 실수는 새로운 상황에 맞게 의사결정 방식을 바꾸지 못한데 있다.'
- 책에 있는 부의 단계를 보면서 단계마다 내가 선택을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직장에서 역할이 바뀌었는데 너무 힘들었다. 왜 라는 고민을 하다가 그 전의 역할로 머무르면 안된다는 생각을 요즘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직장에서도 부의 사다리를 적용해 새로운 상황에 맞게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의사결정 방식을 바꿔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직원들에게 자율성을 줘서 더 큰 회사가 된 거를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어렸을 때 천원, 만원이 엄청 크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나에게는 적은 것처럼 내가 성장하면 성장할수록 부의 단계를 넘어설 때마다 내가 갖게 되는 시야, 자유가 많다는 생각에 설레기도 하였다. 달콤한 과실을 즐기기 위해서는 그를 쓰기위한 노력을 해야한다. 다시 결국은 실천으로 왔다.
 

✅ 나에게 적용할 점

1. 소득이 아니라 쌓아둔 부를 기반으로 지출해야 한다, 0.01%의 법칙

- 실제 한번 계산해 보았다. 내가 가진 자산으로 내가 쓸 수 있는 돈이 얼마인지 생각해보았다. 그러면서 어떤 걸 할 떄마다 조금씩 신중해졌다. 난 내가 과소비를 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니였던 것 같다. 직장인으로서 나의 소득을 정해졌고 7년은 월급이 오를 확률이 낮기 떄문에 아이가 더 크기 전에 나의 투자금을 늘이기 위한 노력을 병행해야 할 것 같다.  

2. 시간당 더 많은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기술과 실력을 향상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
- 직장에 다니며 향후 7년간은 급격히 월급이 오르지 않는다. 시간당 더 많은 소득을 올리기 위해서는 투자에 대한 공부(기술/실력)에 집중해야 할 것 같다. 회사 유리공을 유지한 채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어떻게든 만들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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