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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김스텔라입니다.
제가 열반스쿨기초반을 처음 들었는 시간이 2022년 2월이었더라구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이 사진은 아마 작년 봄이나 여름즈음 제가 1호기 하기 직전 백번쓰기내지는 마음이 힘들때 적었던 글이었던것 같아요
강의를 듣다가 지난 다이어리를 찾아보고 발견했는글이에요
정말 저 글 그대로 저는 9월 규제직전에 4급지 피뢰침 단지를 매수하고 지금은 상급지 앞마당을 느리지만 늘리고 있습니다. 그 누군가에겐 잘아는 곳이고 평범한 곳이 저에게는 정말 힘들고 꿈을 이루는 곳이 되었어요.
또 당연히 더 나은 급지로 갈아타기 위해서 끝까지 노력하고 갈겁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너바나님 너나위님 뚜또님 그외에 동료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아마 너바나님보다 1~2살 많을거 같은데요 참 부끄럽네요 지방 싱글족 하지만 저는 나름 전문직었는데도 여러가지 사정으로 자본적으로는 엉망이었던 사람이었습니다.(그렇다고 제인생이나 커리어가 엉망은 아니었지만 자본주의관점에서 보자면 신생아보다 못했던거 같았네요 ㅎㅎㅎ 제잘못도 가족잘못도 아닌 운명이었겠죠?)
코로나를 지나면서 제 나름 작지만 소중했던 그전까지만해도 소중한줄 몰랐던 제 사업장 주위가 너무나 혼란스러웠고 금방이라도 무너질거 같았던 시점에 너나위님을 알게 되면서 처음으로 강의를 들었던거 같아요
너바나님이 강의 초반에 말씀하시던 다른 사람처럼 그냥 그냥저냥 강의를 들었고 당연히 변화된건 없었어요 하지만 제나름대로 간절했고 강의도 너무 좋았겠죠 그렇게 저렇게 강의만 듣다가 언젠가 조모임을 하게되었고 나이도 많은 지방러인 제가 서울 25개구 지하철 노선도 모르던 제가 서울 투자를 하게 되고 투자후 다행히 (지금은 실거주가 안되니 투자도 못할 시점이고 지금 생각하면 아직도 소름이 끼쳐요) 1년도 안된시점에 2~4억이 올랐습니다
물론 이 투자 하나로 끝나는것도 아니고 제가 잘한것도 아니지만 또 다른 분들에 비해서는 미미한 투자지만
투자금도 없었고 실력도 없던 저에게는 정말 많은 의미가 있었던 투자였습니다.
나이가 많은 싱글 투자자로 그전에 여러가지 복잡한 사정으로 한달에 저축도 많이 할수 없고 재정적으로 여러모로 문제가 많아서 젊은 투자자분들처럼 담백하고 투명한 상태가 아니었어요 그런데도 정말 간절히 원하고 월부 환경안에 있었더니 어떻게든 투자금이 생겼고 또 그로 인해 서울 투자를 하게되었어요
처음 열기를 듣던 22년에는 상상도 못했고 그당시에는 그냥 제가 살던 대구에 아파트 한채를 사는게 목표였던 제가 서울 준신축단지 등기를 치게 되어서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요
너바나님이 목표하신거를 거의 이루었듯이 저도 이제는 자신감을 가지고 목표를 이루어 나갈려고 합니다.
열기 강의를 여러번 재수강했지만 이번이 너바나님의 마지막 강의라고 생각하고 들으니 한순간도 집중이 안되는 시간이 없었습니다만은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너바나님의 강의 내용이었습니다.
머리를 때리는 내용이었습니다.
처음 월부를 너나위님을 통해 접했을때는 그냥 이런 저런 여러가지들이 강물이 흐르듯 갈줄 알았어요
하지만 그때부터 그리 멀지도 않는 시간이 흘렀는데도 불구하고 너무나 많은 변화가 있고 너바나님의 마지막 강의를 듣게 되었네요
너바나님만 성장하고 나는 성장안한건 아닌지 뒤돌아 보게 되네요
하지만 그나마 너나위님 마저 은퇴하시기전에 저도 나만의 투자인사이트를 가지고 나만의 노후를 당당하게 책임지고
다른 사람에게 어떠한 의미로든 기버의 삻을 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너바나님 너무나 감사드리고
언제 다시 뵐수 있는거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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