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크게 결심하고 심어논 자산 덕분에 내일 출근이 두렵지 않고 가족에게 집중할 수 있는 오늘이 감사하다.
업무상 만나는 회사사람들 및 각종 이해관계자들 모두를 적이 아닌 동료로 여길 수 있는 여유를 갖춤에 감사하다.
첫째는 중2병 없이 커서 하고 싶은게 점점 확실해 지는것 같아 감사하다.
둘째는 여전히 귀엽고 독서하고 배우는걸 형을 따라 좋아해 가는것 같아 감사하다.
매일 운동하고 클린한 식사를 연구하는 것을 즐기는 와이프 덕에 오늘도 건강해지는것 같아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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