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91기 럭키74조 꾸준히해보는거야] '실행'을 '습관'으로 만드세요 (1강 후기)
26.07.05 (수정됨)[NEW]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안녕하세요!
월부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싶은 꾸해보입니다.
오늘은 너바나님 막강이라고 입소문이 쫘악~ 퍼진
따끈한 열기 1강을 듣고
인상 깊었던 점과
적용할 점 중심으로 정리해보려 합니다.
(1) 스스로 ‘가치판단’ 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 해야할 일
가치판단, 선행지표, 스스로, 실행, 복기, 습관, 투자시간…
1강 강의를 들으며 너바나님께서 반복하며 말하신 것들.
25년 이후 벌써 이번이 3번째 수강인데, 열기를 들으며 언제나 드는 생각은 ‘내가 아는 것을 실행하고 있는가?’에 대한 되물음이다. 정보가 흔한 시대. 누구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대. 너바나님께서는 그럴수록 ‘스스로 가치판단을 할 수 있는 실력’을 강조하셨다. ‘그 때 그걸 샀어야 했어’ 라는 후회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시간 낭비일 뿐, 투자자라면 ‘그 자산이 왜 이렇게까지 올랐을까, 그 가치를 알기 위해 내가 지금 당장 공부하고 실행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이 필요하다. 이미 일어난 시장상황에 대한 후회보다는, 시장상황의 선행지표를 통해 흐름을 읽을 수 있는 힘. 바로 인사이트를 쌓아야 한다.
그리고 지금 나에게 필요한 건 그런 인사이트를 쌓기 위해 내가 그동안 배운 것들을(아는 것) 잘 실천했는지(실행한 것)에 대한 복기이다.
(2) 내가 원하는 자산의 목표는 결코 가볍지 않다.
투자공부를 하다 보면, 당장 해야 할 일들에 파묻혀 가끔 시야가 좁아지는 순간을 자주 느낀다. 오늘 임보 어디까지 써야지, 내일 전임 몇 번 해야지.. 사실 한 걸음씩 최선을 다해 나아가고 있지만, 중요한 건 올바른 ‘방향성’을 설정하고 나아가는 것이다. 방향성이 없다면 자주 지치게 된다. ‘내가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해? 당장 투자할 것도 아닌데.'와 같은 식으로.
열기를 들으며 나의 투자공부 여정을 되돌아볼 때면 2가지 포인트에서 깜짝 놀라게 되는데, 첫째는 내가 원하는 목표 자산(40억)은 대한민국 상위 1%이내가 되기 위한 높은 목표이며, 둘째는 그렇기에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이 노력해야 한다는 점이다.
나의 자산 목표에 대한 환기가 되면 생각보다 빠르게 지쳤던 마음이 사라지는 것 같다. (그래서 이번 열기 강의가 지쳐있던 나에게 특히 더 좋았다>.<) 나에게 생각보다 목표는 명확하기 때문이다. 내가 40억 자산가가 되고 싶은 이유는 성취주의자인 나의 성향을 바탕으로 가정의 행복과, 배움의 과정에서 ‘경제적인 여건의 한계’를 지워버리기 위함이다. 자유롭게 행복하고 마음껏 꿈을 꿀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함이다.
원하는 자산이 가볍지 않다면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고 너바나님께서 말해 주셨다. 나는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을까? 반문해보니 계속해서 강의를 들으며 환경에 남아있기에 ‘그렇다’고 할 수도, 여전히 아는 것들을 전부 실행하고는 있지 않기에 ‘그렇지 않다’고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3) 그래서 지금 당장 실천해야 할 일
내가 알지만 그동안 실천하지 않았던 일에 대해 나열해보면 다음과 같다.
- 10억 달성기 필사는 완료/ 나와 비슷한 상황이 롤모델 1명을 정해서 그대로 따라한다.(필요한 루틴 살펴보기)
- 2025 한국 부자 보고서, 서울시 기본계획 중요 내용을 중점으로 살펴보고 직접 요약한다.
- 월부 목실감뿐만 아니라 수치화를 위해 기존에 쓰던 구글시트 목실감을 다시 쓰기 시작한다.(이미 실천 중!)
- 미뤄왔던 매일 시세 루틴을 꼭 실천한다.(매일 30분)
이번 달은 0호기 매도와 1호기 전세셋팅 준비가 우선순위이긴 하지만, 남는 시간을 활용해 이 중 최소 1가지 이상 꼭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해본다. 앞으로 남은 6월 힘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