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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독서멘토, 독서리더

(P.12) 치열한 취업 경쟁과 치솟난 생활비를 마주하게 되면 밟고 올라가야 할 사다리의 가로대가 아에 없어진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위험성 높은 주식 거래나 암호화폐로 눈을 돌리는 것 또한 이해가 됩니다. 부를 쌓는 전통적인 방법이 너무 느리거나 혹은 완전히 무너졌다는 느낌이 들면 짧은 지름길이 매력적으로 보이기 마련입니다. 그렇더라도 극단적인 투자를 통해 사다리를 단숨에 여러 칸씩 뛰어오르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처음 성공을 거뒀을 때는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느낄 수 있어도, 단 몇 번의 실수만으로도 모든 게 무너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부의 사다리’는 부를 축적하기 위해서 복권에 당첨되는 한 방을 노리는 게 아니라 적절한 시기에 올바른 전략을 적용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최근 6.3 지방선거 이후의 사태들 + 전세/월세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 + 취업이 어려운 젊은 세대가 떠올랐다.
→ 직장에서 다들 주식 조금씩 만져보지 않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그렇지만 대개는 시드머니가 작아 수익률이 높더라도 큰 이익은 보지 못하고, 거의 대부분은 일희일비하는 마음으로 휘둘려 벌지 못했다는 후기를 들어본다.
→ 부의 사다리가 있다고 무의식으로 느끼나, 그것을 오르는 방법에 대해 열기반 등 월부에서 강의를 들으면서도 구체화가 되지 않아 막연함이 있었는데 이번 책을 읽으면서 구체적인 그림을 그려보게 되었다.
Part 1. 부의 사다리란 무엇인가
(P.18) 부는 직선이 아니라 사다리다. 사다리의 디딤대는 각각의 부의 단계를 의미하며, 이 부의 단계는 우리의 재정적 삶의 거의 모든 측면에 영향을 끼친다. 돈을 소비하는 방식에서부터 돈을 벌고 투자하는 방식에 이르기까지 사다리의 각 단계는 모두 다르고 독특하다.
(P.23) ‘부의 사다리’ = 부와 부를 쌓는 방식에 대한 당신의 사고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을 하나의 거대한 통합적 체계
(P.38) 소득이 아니라 쌓아둔 부를 기반으로 지출해야 하는 이유 : 소득은 쉽게 변하지만, 부는 그렇지 않다!
(P.39) 부를 소유하고 있다는 것은 재정을 절제 있게 관리하는 능력이 있음을 의미한다. 즉, 지출을 조절하고 돈을 저축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는 얘기다. 이러한 통제력이 없다면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이를테면 오로지 소득만을 기반으로 지출하고 있다면, 소득에 문제가 생길 경우 재정 상태가 곤두박질칠 수 있다.
(P.40~41) 자산 수준에 맞춰 지출한다고 해서 반드시 부의 사다리에 오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아래 단계로 추락할 확률은 줄어든다.
(P.47) 보수적으로 접근한다면, 순자산보다 ‘유동 자산’을 기준으로 지출하라.
(P.54) 부의 사다리를 오를 수록 알게 되는 사실은 당신이 돈을 벌기 위해 일하는 시간은 줄고 돈이 당신을 위해 일하는 시간이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다른 사람을 고용하여 당신의 부를 창출하게 돕는 사업과 본인의 돈을 활용하는 투자가 모두 포함된다.
(P.56) 4단계 이상으로 계속해서 오르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사업체를 소유하는 것이다. 창업을 해도 좋고, 아니면 높은 소득을 가져오거나 향후 높은 수익으로 매각할 수 있는 사업에 참여하는 것도 좋다. 아무리 고액의 연봉을 받아도(예컨대 연봉 50만 달러 이상, 약 7억 7천만) 직장인이 4단계에서 벗어나기는 힘들다.
(P.57~58) 부의 사다리를 오르기 위해 어떠한 전략을 선택하든, 데이터에 따르면 소득을 증대하는 것이야말로 사다리를 오르는 가장 주된 도구다.
(P.63) 사다리를 오를수록 당신은 경력과 소득에 대한 사고방식에 극적인 변화를 경험할 것이다. 이전에는 돈을 위해 일했다면 앞으로는 돈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할 것이다. 이처럼 사소해보이는 사고의 전환은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하는 방식에도 엄청난 영향을 끼친다. 가령 부의 사다리에서 특정 지점에 이르면, 지금까지 쌓아온 경력을 더는 최우선으로 여기지 않고, 대신 더 큰 잠재력을 지닌 투자나 부업에 집중할 수 있다.
(P.64)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레버리지에는 네 가지가 있다. 노동, 자본, 콘텐츠, 그리고 코드
(P.89) 현금/차량 → 주택/은퇴 자금 → 주식/사업 소유권
Part 2. 부의 사다리를 질주하는 6가지 전략
부의 3단계 투자 전략 : 계속 사라
(P.133) 3단계와 그 이상의 단계에 있는 이들은 투자를 하지 않을 수록 잃는 것이 훨씬 많다. 특히 투자 시기를 늦출수록 그렇다.
(P.135) 복리는 기하급수록, 즉 지수적 과정이며 시간적으로 앞선 행동이 나중에 일어난 행동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친다.
(P.136) 행동이 축적되어 쌓여가는 것. 그렇기에 일찍 투자할수록 유리하다. 이렇게 하면 돈이 돈을 벌 수 있는 시간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고, 충분히 일찍 투자한다면 나중에 돈에 대해 그렇게 엄격하게 굴지 않아도 될 것이다.
(P.139) 투자를 하는 것이 부의 사다리의 4단계에 도달하는 유일한 방법은 아니다. 성공적인 부업을 시작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P.142) 사람들은 대부분 직업이라는 형태로 한 가지 소득원만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 만일 이 유일한 소득원이 사라지면 그들은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하지만 투자를 하고 부업을 시작하면 소득원을 다각화할 수 있고, 재정적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본업을 완전히 대체하진 못해도 시간이 지날수록 큰 차이를 만들어낼 것이다.
(P.143) 3단계에서 부의 사다리를 더 높이 오르는 방법이 소득을 늘리는 것이라면, 내려가는 길은 지출을 통제하지 않는 것이다.
(P.144~145) 일반적으로 소득이 증가하면 지출도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부의 사다리 전반에 걸쳐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그러나 지출은 소득보다 ‘더 느린 속도로’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즉 부의 사다리를 올라갈수록 소득 대비 지출 비율은 감소해야 한다는 의미다. 그리고 실제로도 그렇다!
(P.145) 3단계에 있는 주택소유주들은 평균적으로 자산의 거의 65%를 주택의 형태로 보유하고 있다. 거주용 주택은 일종의 투자로 볼 수도 있으나 많은 면에서 실제로는 소비재에 해당한다. 돈을 벌기보다 돈이 들어가는 곳이기 때문이다.
(P.145) 주 거주지에 얼마나 많은 돈을 지출할지 고려하는 것은 앞으로 계속되는 재정적 여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Where am I?
3단계 = 10만~100만달러 = 1억 5천~15억
=> 적용할 점 :
(1) 4단계가 여행의 자유인데, 나는 이미 1년에 2번의 여행의 자유를 누리고 있었다.
→ 나의 레벨에 맞는 자유를 절제하며 누려야겠다! 다음 레벨의 자유는 보상이 되어야 한다!!
(2) 은퇴 계좌의 내실화 : 투자로 넘어가기 전에, 재테크의 목적을 잊지 말자!
(3) 부업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 : 트라이하는 것이 다음 단계로 가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 (콘텐츠 및 코드)
(P.40) 자고로 인생에 몇 가지 정도는 좋은 것을 누려야 ‘한다고’ 말이다. 사실 어떤 이들의 경우, 가장 비싼 비용을 잡아먹는 것이 바로 그들의 자존심이다.
=> 적용할 점 : 나의 자존심이 나를 부자로 가는 길에서 나를 멀어지게 한다! 겸손하게 배우고 익혀야 부자가 된다!
(P.55) 조직 내에서 최고 수준의 보상을 얻기까지 할 수 있는 승진과 경력 전환에는 한계가 있고, 현금 보상은 많은 업계에서 상한선이 있다.
=> 적용할 점 : 이번에 승진하면서 적응에 쓰는 시간 및 에너지를 생각하니 결국 직업 내에서의 소득 증대는 한계가 있음을 더욱 느끼게 되었다. 레버리지 없이는 다음 단계가 열리지 않고, 투자 없이는 자산을 쌓이지 않는다. 6월말에 투자코칭을 받을 예정인데, 현재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잘 잡아야 할 것 같다!
(P.12) 새로운 기술과 지식을 습득하면 평생 소득이 증가하고, 개인의 성장과 발전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 ‘지적호기심’을 갖고 새로움에 익숙해지자. 나의 성장과 발전은 멈추기 않아야한다. 교육 또한 일종의 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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