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7월 돈버는 독서모임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
독서멘토, 독서리더

제목 :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읽은기간 : 2026. 6월
저자/출판사 : 닉 매기울리(박슬라 옮김)/ RHK
평점 : 9.5점 부를 단계별로 쌓아간다는 포인트가 인상적이었음
1. 내용 및 줄거리
PART 1 부의 사다리란 무엇인가
P 38. 많은 이들이 부가 아닌 소득을 기반으로 지출하기 때문이다. 얼핏 보면 합리적으로 보일지 모른다. 결국 들어오는 돈이 많을수록 나가는 돈도 많아지게 되어 있으니까. 그러나 소득에 기반한 지출은 부의 사다리를 올라가게 도울 수 없다.
→소득에 맞춰서 지출을 하게 되면 결국 자산을 쌓을 수 없어서 부에서 멀어진다.
P 41. 가진 부를 투자하고 있고, 그 돈이 ‘매일’ 인플레이션본다 0.01% 이상 증가하고 있다고 가정해보자. 연 약 3.7% 정도의 수익률인데, 이 정도면 꽤 보수적인 계산이다. 인플레이션을 적용해도 그렇다. 어쨌든 당신의 부가 매년 3.7%씩 증가한다고 가정하면 매일 부의 0.01%를 지출해도 순자산은 똑같은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다.
→4%의 법칙 원리
p 44. 부의 사다리를 오르고 싶다면 총 순자산이 아니라 유동 순자산을 중심으로 지출해야 한다.
p 45. ‘하우스푸어’는 서류상으로는 재산이 있어 보여도 일상생활에서의 소비와 지출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 대표적인 경우다. 이는 어떤 자산은 소득을 창출하는 반면, 어떤 자산은 지출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p 50. 부의 사다리를 오르며 경력과 관련된 결정을 내릴 때도 같은 원칙이 적용된다. 부의 사다리의 낮은 곳에 있을 때는 부업을 하거나 추가 근무를 하는 게 합리적일 수 있지만, 다 높은 단계로 올라가면 다르다. 경제학에서는 이를 ‘기회비용’이라고 한다. 기회 비용은 뭔가를 하기로 결정했을 때 그 대신 포기해야 하는 것을 가리킨다. 가령 내가 블로그에 올릴 글 하나를 쓰는데 정확히 다섯 시간이 걸린다면 기회비용은 내가 그 다섯 시간 동안 할 수 있었던 일이다. 반대로 내가 집안일을 하는 데 다섯 시간이 걸렸다면 이 집안일의 기회비용은 블로그 글 한 편일 것이다.
->이제는 슬슬 집안일을 레버리지 해야 할 때...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해보자
p 51.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볼 때, 내가 저지른 가장 큰 실수는 새로운 상황에 맞게 의사결정 방식을 바꾸지 못한 데 있다. 나는 특정 상황에서 특정한 목표를 추구하기 위해 습관을 형성한다. 목표가 달성되면 상황은 변하는데 습관은 그대로 남는다.
p 52. 어제까지 돈을 벌기 위해 하던 일이 오늘 돈을 위해 하는 일에는 아무 도움도 안 될 수 있다.
어떠한 소득 기회가 순자산을 최소한 1% 이상 증가시킬 수 있다면 그 일을 해야 한다. 반면 그렇지 못한다면 그냥 무시해라
p 90. 부의 사다리를 올라갈수록 그들의 자산은 돈이 ‘소모되는 것’에서 돈을 ‘창출하는 것’으로 변하는 경향이 있다. 즉 수익을 창출하지 않는 자산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자산으로 옮겨가는 것이다.
PART 2 부의 사다리를 질주하는 6가지 전략
p 101 부의 사다리의 높은 단계에 있는 이들에게는 단순히 불편한 일에 불과한 것이 1단계에 있는 사람에게는 심각한 위기가 될 수 있다. 1단계에서는 불운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결국 헤어나올 수 업는 재정적 구렁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p 133. 3단계와 그 이상의 단계에 있는 이들은 투자를 하지 않을 경우 잃는 것이 훨씬 많다. 특히 투자 시기를 늦추면 늦출수록 그렇다.
p 143. 3단계에서 부의 사다리를 더 높이 오르는 방법이 소득을 늘리는 것이라면, 내려가는 길은 지출을 통제하지 않는 것이다.
p 144. 일반적으로 소득이 증가하면 지출도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부의 사다리 전반에 걸쳐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그러나 지출은 소득보다 ‘더 느린 속도’로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즉 부의 사다리를 올라갈수록 소득 대비 지출 비율은 감소해야 한다는 의미다.
p 204. 돈은 더 나은 삶을 위한 도구가 될 수도 있고 불행한 삶에 갇히게 하는 감옥이 될 수도 있다.
p 213. 부의 사다리의 목표는 가능한 빨리 오르거나 최종적으로 꼭대기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까지 가는 여정을 즐기는 것이다.
PART 3 부자가 되는 나만의 목표 찾기
p 234. 돈 자체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돈으로 할 수 있는 일들 때문에 행복을 느끼는 것이다.
돈이 많으면 자신한테 쓸 수 있는 돈만 늘어나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더 많은 돈을 슬 수 있게 된다. 연구진은 자기 돈을 다른 사람을 위해 더 많이 사용하는 사람이 더 큰 행복을 느낀 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p 238. 행복을 극대화하는 가장 이상적인 전략은 어려움과 걱정을 덜어줄 충분한 돈을 보유하되 돈이 아닌 ‘다른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돈에만 집착하면 계속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행복을 느끼지 못한다. 과정에서의 행복이 중요
p 249. 부정적 관계는 독감과 비슷하다. 영향을 받지 않을 때는 존재하는 것도 잊고 살지만 일단 걸리고 나면 몸도 마음도 갉아 먹는다. 그런 관계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놀랍도록 큰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
p 251. 일은 인간의 실존이라는 측면에 있어 가장 보람있고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일은 스스로를 부양하는 방법이며, 사랑하는 이들을 돌보는 수단이다.
p 257. 신체적 부가 없다면 다른 부는 궁극적으로는 아무 쓸모도 없다.
p 261. 시간적 부는 시간을 원하는 대로 쓸 수 있는 능력이다.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간적 부가 한정되어 있다. 일단 먹고 살려면 일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댓글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