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91기 3모하는 너바나님의 자산만큼 4모을조_황금순리] 세번째 강의에서 배운 Not A But B
26.06.12 (수정됨)[대기신청]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안녕하세요. 열기91기 34조!
3모하는 너바나님의 자산만큼 4모을조
황금순리입니다 :)
1강 너바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처음 열반스쿨기초반을 수강하며 크게 충격받았던
과거의 제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https://weolbu.com/community/675423
첫 열기 1강을 듣고 썼던 강의후기
https://weolbu.com/community/3684749
두번째 열기 1강을 듣고 썼던 강의후기
세번째 너바나님 강의를 들으면서
바로 수강후기를 쓸 수가 없었습니다.
강의도 아껴보고 싶었는데
퇴근하자마자 켰다가 중간 멈춤을 못하고
몰아보기를 하고 말았네요.
너바나님은 강의에서 남겨야 할 부분을
바로 남기고 기록하고 실천해야 남는다고 하셨지만,
이번만큼은 내용을 곱씹고
전과 지금의 내가 무엇이 달라졌는지
그리고 혹여 잘못된 것은 없었는지
되돌아보며 적용하고 싶어서 시간이 걸렸습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투자 공부하며 열심히 성실하게 살았던 나를 부자되지 못하게 막았던 것은
선입견과 비대한 자아였다!
또 다른 충격으로 시작한 이번 열기
우여곡절이 많았던만큼 무사히 완수해보겠습니다.
인상깊었던 점
1. 온 몸으로 부자되는 것을 막은 것은 선입견과 비대한 자아.
자기계발서 읽을 필요 없어. 내가 바로 걸어다니는 자기계발서야.
근데 너는 왜 부자가 아니야?
그 말에 왜 대답을 못했을까요.
그러게. 왜? 성실하게 누구보다 열심히 사는 나는 왜 부자가 아니지?
바로 부에 대한 선입견과 나의 비대한 자아가 큰 벽이 된 다는 것을
이번에도 너바나님의 촌철살인 강의로 깨닫습니다.
온 몸으로 내가 나를 부자로 만드는 길을 막고 있었구나.
아직도 나는 가야할 길이 멀구나.
실제로 Not A BUT B 를 경험하라는 것은
사실은 이런 맥락이었구나.
똑같은 강의인데도 세번째 수강에서야 비로소
그 때는 알지 못했던 참의미를 되새겨봅니다.
2. 정보는 흔하게 얻지만 실행은 내가 해야 한다.
요즘 시대에 AI가 모든 것을 다해준다는 얘기에 극공감했습니다.
이제는 흔해져버린 정보.
하지만 정보보다는 실행이 중요하다는 너바나님 말씀을 들으면
결국 내가 정보를 활용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제 아무리 가치가 좋은 투자자산을 알게 되더라도
행동하여 매수하지 않으면, 그리고 보유하지 않으면
나에게 무쓸모인 겁니다.
자산을 사고 미래가치에 대한 확신을 갖는 것.
무엇보다 행동으로 자산재를 쌓아서 근로소득이 아닌
자본소득이 일하게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가 여태 배운 너바나 레시피가 아닐까요.
행동을 위한 습관을 들이고 시간의 중요성을 알라는 이야기가
이상하게 너바나님의 마지막 강의에서 더 절절하게 들렸습니다.
첫 강의를 몇 번이나 취소하고 고민하다가 들었던 것처럼
마지막 강의 역시 몇 번이고 고민하다가 시작했습니다.
항상 느끼지만 그 고민을 무색하게 만드는
너바나님의 명강의에 후회를 합니다.
고민할 시간에 행동하세요!
저를 다그치는 듯한 강의영상 속 너바나님.
월부에 오지 않았다면 저는 어떤 생활을 하고 있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의미없는 사람과의 만남을 무수히 하고 있는 사람.
그러면서 시간이 없다고 하는 사람.
내 미래가 아닌 다른 이들의 미래에 맞춰 살려고 애쓰는 사람.
무엇보다 정보에 휩쓸려 미래 가치를 보지 못하고
당장의 조급함에 매순간 잘못된 판단을 할 사람.
어쩌면 강의 영상속 빈곤노인 중 한 명이었을 사람.
최근
우린 실패한 적은 있지만 포기한 적은 없어
라는 배우자의 말을 들을 수 있게 했던건
너바나님의 강의를 듣고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을 바로 실천했던 덕분입니다.
강의에서 지금껏 부동산 간 적도 없으면 집 근처 부동산에 들어가세요!
라는 너바나님의 1주차 말씀에
바로 매전차 2-3천만원 소액이 가능했던 단지 부동산으로 달려가
“공부하러 왔죠?”
라는 소리에 얼굴이 빨개지며 아니예요!라던
우당탕탕 열반스쿨 기초반 수강생은
어느덧 관심단지 급매 콜백을 받는 수강생으로 바뀌었습니다.
파워포인트에서 도형그리기와 텍스트 추가도 못해
매번 만든 임보를 날리고 조장님의 쓴소리에 눈물짓던 수강생은
지금은 입지지도 시리즈를 올리고 있습니다.
제가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잘못 산 것’이 아니라 ‘잘 못 한 것’이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의문이 들 때 답을 알려주는 선배님들이 가득한 월부를
이끌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사실은 정말 오프 강의에 뽑혀서 얼굴을 뵙고 인사드리고 싶었습니다.
힘들게 구한 나부맞에 싸인도 받고 큰절도 드리고 싶었어요.
남들은 부동산으로 돈 벌었다는 소리에 풍악을 울릴때
혼자서 베개 적시며 울던 한 사람을 구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세상이 끝났으면 좋겠다에서 내일이 기대된다는 사람으로 변화한 것은
온전히 너바나님 덕분이라고
직접 만나서 전달하고 싶었는데
아쉽지만 이렇게 글로나마 그 마음을 전합니다.
제 마음의 크기가 온전히 전해질 것 같지는 않지만
너바나님을 월부란 환경 안에서
언젠가는 꼭 실제로 뵙기를 바랍니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이미 월부에서 많이 경험했기에
또다른 Not A But B의 순간들을 쌓아가길 희망해봅니다.
적용할 점
1. 매일 목실감_시간가계부 적어보기.
2.만들고 싶은 습관 1가지 고민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