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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91기 60조 코코로리] 찬스는 계속오지만 내가 제로면 아무 소용없다!

21시간 전

너바나님의 마지막 강의라는 소식에 

두어달 쉬었던 월부 환경에 다시 뛰어들 타이밍으로

열기반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나름 강의에서 듣고 배운 것이  있으니 혼자서도 할 수 있겠지 생각했는데,

환경에서 벗어나 혼자 자실부터 마무리를 짓는다는 것은 

엄청난 의지가 필요함을 알게 되었고

공부 루틴도 깨져서 다시 월부 환경에서 루틴 만들기부터 시작하고자

강의를 들으니 1년전 처음 들었을 때와 사뭇 다르게 간절함이 다가오기도 했습니다. 

 

 

  • 가장 인상 깊었던 점 

-보상은 나와 가족에게 하는 것이 좋다!

그간 강의 듣고 임장하고 우리 가족을 위해 내가 이렇게 노력 한다라는 마음으로 투자 공부에 임했습니다. 

그 노력을 알아주지 않고 그만 좀 하고 그냥 쉬어라.. 이런 말을 들을 때면 속상하기도 했습니다. 

일 년을 되짚어보니 우리 가족을 위해 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가족은 온종일 저를 기다리고 있었고 공부하고 임장 갈수 있게끔 배려해줬음을 

받아들기까지 시간이 걸렸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쉴 때 가족과의 오붓한 시간을 잘 가지고, 

나를 이해해주지않는다 탓하기 보다는 내가 먼저 실행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도 나를 위해 기다려주고 배려해 줌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정보에 휘둘리지 말고 일희일비하지 말고 그냥 기다리는 것!

작년부터 정부의 강력한 규제로 인해 지방 실거주인 나는  

서울 투자는 못하는 것인가 생각하기도 했고 

뉴스를 보다 보니 내가 부동산에 투자는 할 수 있는 시기가 있을까 싶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도 분명 투자하는 분들이 계속 있으셨고, 

지금도 너바나님이 서울 외곽과 경기도에도 아직 투자할 물건이 있다고 하셔서 

그냥  정보만 보고 실제로 행동하지 않아 내가 모르는 거구나 싶었습니다. 

현장에 뛰어들어 시세부터 전임, 매임을 지속 해야하는데 

잘 되지 않는다, 시간이 없다라는 핑계로 시도를 하지 않았던 것 같고, 

정보에 휘둘리지 말고 그냥 해나가야겠다고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찬스가 없는 해는 없다!

규제는 항상 있었던 것이고, 내가 준비가 되어야 그 찬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 

항상 준비의 ‘준’자만 하다가 끝내는게 되는 것 같습니다. 

독강임투인하면서 통찰력 만들고 찬스를 잡으라고 하셨는데,

월부환경안에 찬스를 잡을 통찰력을 차근차근 쌓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적용할 점

-나를 기다려준 가족에게 보상해주기: 

강의, 조모임, 임장 끝내고 아이가 원하는 것 한가지씩 꼭하기!

(후에 0호기 매도하게 된다면 10%는 가족을 위해서 꼭 사용하기!)

 

-정보에 휘둘리지 말기: 

뉴스에 집중하기보다는 오늘 내가 해야 할 일(원씽)에 집중해서 

강의, 시세, 임보 등 한가지씩은 꼭 해내고 목실감 기록하기!

 

-찬스가 보이는 통찰력 만들기: 

멘탈도 약하고 의지력 약한 나를 위해 독서루틴 만들어 하루 30분 이상 독서하기!

 

 

 

 

[인생은 곱셈이다. 

어떤 찬스가 와도 내가 제로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나카무라 미추르-

 

 

너바나님이 마지막에 말씀해주신 문구를 보고 

그동안 시장은 내게도 분명 기회를 주긴했을텐데

알지못하고 알려고 하지않고 행동하지 않았기에

그 찬스들이 지나쳐간것 같습니다. 

 

늦은 때는 없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이 또한 행동하지 않고 생각에만 머문다면

앞으로의 찬스가 의미있는 찬스로 남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나와 우리 가족에게 의미있는 찬스로 만들기위해 

오늘도 행동하고 조금이라도 통찰력을 쌓도록 

행동하겠습니다! 


댓글

쎄오고니
53분 전N

강의를 알차게 들으신게 후기에서 왕왕 느껴집니다!! 적용할 점 3가지 뽑으신게 인상깊어요! 한달동안 같이 파이팅해요 로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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