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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부자의 언어
읽은기간 : 2026년 6월
저자/출판사 : 존 소프릭(이한이 옮김)/월북
평점 : 10.0점(투자로 성공하기 위해서 목표를 명확히 하고 농부의 마음으로 꾸준히 해야되는 것을 알려주는 책)
나에게 필요한 것 : 내 마음대로 안 되는 시기도 반드시 있지만 목표를 믿고 꾸준히 행동하는 것이 필요하다. 결과에 집중하기 보다는 과정에 최선을 다하기.
적용할 점 : 1. 잠자기 전 10분 동안 핸드폰 멀리 두고 명상 하기.
2. 하루에 팔굽혀 펴기 50개 하기
내용정리
1장 매일의 씨앗
p 20. 미래에 대한 확실한 보상은 ‘그 어디에도 없다’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계속 나아가야 하지. 그렇지 않으면 이미 가진 것만 가지고 살 수 밖에 없어.
->지금 하는 행동들이 미래 확실한 보상으로 돌아온다는 보장은 아무것도 없다. 투자 뿐만 아니라 회사 일도 마찬가진다. 승진이라는 보상이 돌아온다는 믿음으로 하지만 원하는 시기에 안되는 경우도 많다.
p 24. 시간을 충실히 쓰지 않는다면 타고난 재능은 아무 소용이 없다. 부를 포함해 우리가 욕망하는 삶에는 대가가 따른다. 우리가 받아든 결과물은 우리가 보낸 시간을 반영한다. 하루하루를 충실히 보내지 않는다면 자신이 지닌 잠재력을 깎아먹게 된다.
p 29. 나는 행동을 바꾸었다. 술과 유흥을 끊었고, 혼자 명상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했고, 매일 운동을 했다. 엄격하게 식단을 관리했고 돈과 관련된 특별한 목표를 종이에 쓰고 그림으로 그렸으며 칠판에 목표를 붙여두었다.
2장 먹고사는 일
p 41. 매일의 단조로운 노동을 사랑하려면, 말로 다 할 수 없는 괴로움이 따라오기도 한다. 성공은 때로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는 것을 근간으로 한다.
p 57. 주 40시간 일하는 보통 땅에만 씨앗을 심으면, 사는 동안 보통 수준의 수확을 거두리라 예상할 수 있다. 하지만 보토 땅과 추가 땅에 씨앗을 심으면, 그러니까 매주 가용할 수 있는 여가 시간을 사용한다면, 평생 수확을 거둘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스스로에게 주는 셈이다.
우리는 특별한 삶을 살면서 대가를 치를 수도, 평범한 삶을 살면서 후회를 할 수도 있다. 특별한 삶은 여가 시간을 희생시키지만, 평범한 삶은 소중한 꿈을 희생시킨다.
3장 부의 정원
p 69. 정원에는 언제나 고난에 맞서 전투를 치러야 한다는 걸 네가 알길 바랐어. 인생 역시 크게 다르지 않을 거니까. 어느 날 문제를 극복하면, 다시 곧 새 문제가 나타나지. 인생은 고난의 연속이고, 수 많은 일을 해야 한단다.
->투자를 해서 돈을 벌면 아무것도 안하고 걱정도 없을거라는 착각을 했었다. 인생의 문제와 어려움은 모양만 달리하고 항상 있다. 어려움을 어떤 자세로 대하는지가 중요하다.
p 75. 인생이 쉽고 편안할 거라고 기대하는 건 망상이다. 예기치 못한 위기를 침착하게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내면의 강점과 지혜를 찾아야 한다. 비극은 그것이 변명거리가 될 때만 진정한 비극이 된다.
p 89. 자네도 자네 인생의 계절들을 깨닫게 될거야. 부가 찾아오는 일에도 계절과 주기가 있지. 자네는 지금 생의 단계에서 그저 무척이나 힘든 지점에 있는 것 뿐이야. 인생의 여름을 그냥 즐기게나.
-> 투자한 물건의 가격이 하락하고 덜 상승했을 때 처음에는 마음이 많이 힘들었다. 이제는 그 시기가 아직 오지 않았을 뿐이라고 조금씩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
p 96. 난 결말이 어떻게 될지 전혀 짐작도 못 했단다. 그건 가능한 일이 아니었어. 난 그저 내 능력 밖의 목표 하나를 선택했고, 그렇게 커나갔어. 그러고 나면 또 다른 능력 밖의 목표를 선택해도, 또 그렇게 성장했어.
->성장의 방정식. 높은 목표를 설정하고 그걸 달성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과정.
4장 55가지 부의 언어
p 102. 부로 가는 여정이 화려한 오르막일 거라 생각하는 건 환상일 뿐이지, 정원사는 생각했다. 오히려 현실에서는 희생의 여정이자 괴로움의 여정일 뿐이다.
p 111. 변화는 저말 세심히 봐야 눈에 띄지. 참나무는 5년쯤 지나야 5미터가 넘게 자라난단다. 사람들은 짧은 시간 안에 참나무가 크게 자라나길 바라지만, 그건 자연이 작동하는 방식이 아니야. 가치 있는 보상, 숙련된 기술은 몇 해에 걸쳐 생겨난다.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건, 원하는게 뭔지 분명히 해야 하는 거란다. 그 다음 시간을 사용하는 법을 배우고, 매일 최선을 다해 써야한다. 의미를 발전시켜 나가고 고된 시간을 겪어내야 해.
p 117. 매일 나는 팔굽혀펴기 150번을 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행하기는 쉽지만, 행하지 않기는 훨씬 쉽다. 저항을 이겨내기 위해 나는 팔굽혀펴기 한 번을 하도록 나 자신을 몰아가고 휴식을 취한다. 1분간 쉬고 팔굽혀펴기 30번 1세트를 행한다. 15분 후면 150번 모두를 완수한다.
p 119. 가장 생산적인 시간은 네가 생각하고 상상하고 꿈꾸고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명확히 하느라 사용하는 시간이란다.
->생각하는 시간을 아쉬워 했는데 오히려 생각을 많이 하는게 불필요한 일을 하면서 낭비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p 123. 우리는 몸과 마음을 튼튼히 유지해야 해. 그렇지 않으면 나무에 무딘 도끼날을 휘두르게 될 거다.
벌목꾼은 도끼를 갈기만 하면 됐어. 우리도 마찬가지로, 육체라는 도구를 날카롭게 다음어야 해. 매일 운동을 하려무나. 그러면 자연히 잘 먹고 잘 자게 된단다.
p 127.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의 열정으로 돌을 깎아나갔지. 하지만 1년쯤 지나자 새로운 일이 주는 신선함이 희미해졌어.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았거든. 명작은 아직 형태를 갖추지 못하고 있었지. 피로가 누적되었고, 필연적으로 회의감이 들기 시작했어. ‘이 일이 정말 가치 있는 일일까?’, ‘실제로 이 일을 완수할 수 있을까? ’,‘머릿속에 떠올랐던 독창적인 형태를 만들어낼 자질이 내게 있을까?’라고 그든 물었지. 하지만 조각가는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다시 조각을 시작했어. 신뢰가 커졌고, 그래서 그는 견딜 수 있었지.
p 135. 부는 오랜 여정이라 체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본질적인 보상이 없으면 부는 오히려 짐이 된다.
p 137. 수십 년 동안 열정을 유지하려면 흥미로운 일을 해야 한다는걸 깨달았거든. 자기에게 알맞은 일을 해야 더 오래 그 일을 할 수 있다네
p 139. 돈을 버는 과정에는 늘 끔찍하고 때로 정말이지 싫은 일이 꼭 따른다. 그주 어느 면은 좋고, 어느 면은 나쁘지 않고, 어느 면은 정말이지 끔찍하게 싫다. 부로 이끄는 ‘일’은 말하자면 끊임없는 고된 노동으로 이루어진다는 걸 깨달았다. 하지만 어느 시점에 이르러 좋아하는 일은 더 많이 하고 끔찍한 일은 덜 하고, 정말 싫은 일은 거의 하지 않을 권리를 얻어냈다.
-> 나중에 싫어하는 일을 하지 않기 위해서는 돈을 버는 지금의 단계에서 싫어하는 일을 기꺼이 하면서 버텨야 하는 시기이다.
p 161. 진정한 소명이란 계속 고집스럽게 들러붙어 힘을 발휘하게 되는거지. 그저 지나가는 변덕이나 환상이 아니야. 진정한 내면의 끌림이고, 죽지 않게 끈질기게 남는 포부지.
p 165. 우리는 행동의 결과를 두려워해요. 행동하지 않은 대가는 생각하지 않지요.
-> 에이스반의 기회가 왔을 때 하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 결국에는 행동하지 않은 후회를 할 것이다.
p 170. 비현실적이라는 건, 그저 의견일 뿐이다.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말도 안되어 보이는 높은 목표, 일반적이지 않은 목적이나 야망을 언급할 때 쓸 수 있다. 큰 목표를 이루려면, 그것을 이룰 방법을 미쳐 알기도 전에 우선 믿어야 한다.
p 174. 까다로운 일을 감내하기 위해서는 의미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내가 그 프로젝트를 왜 하는지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다른 일들이 산적해 있었지만, 나는 기꺼이 이 문제에 뛰어들었다. 과중한 일을 하는 이유가 내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한 것임을 잊지 않았다. 힘들고 단조로운 일이 아니라 나의 노동, 분투, 피로, 희생이 내 가족에게 이득을 주리라는 희망에 초첨을 맞췄다.
p 177. 부자가 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기술은, 부정적인 사람들로부터 자신의 마음을 보호하는거란다. 부정적인 사람들은 운을 많이 도둑맞지.
p 179. 운전을 하고, 운동하고, 별로 집중하지 않아도 되는 반복적인 업무들을 처리하는 동안에도 나는 그의 가르침을 끊임없이 들었고 그의 철학으로 나를 채웠다.
p 185. 시험에 응시하는 사람들 모두, 자기는 최선을 다했다고 주장할 거야. 하지만 모두가 똑같은 시간을 공부에 투자하진 않지. 모두 같은 시간 동안 똑같은 집중력을 발휘하는 것도 아니고, 일을 하면서도 이 같은 현상에 맞닥뜨리게 될거라. 모두가 바쁘게 일해. 하지만 최고의 사람들은 시간을 더 투자하는 것만이 아니라,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쓴단다. 최선의 노력은 시간을 양적, 질적으로 다 쓰는 거야.
p 187. 신성한 노력은 우리 능력의 한계 지점에서, 도전적인 일에 깊이 몰두하고 완전히 빠져드는 것을 말한다. 이느 강도 높은 집중력과 오랜 분투를 요구한다. 여기에는 종종 중압감을 견뎌내고 뻗어나가기 위한 강단이 필요하다.
p 189. 목표는 평범한 도전을 위한 게 아니야. 우리가 현재 자리에서 얻을 수 없는 특별한 꿈을 위한 거야. 목표가 있으면 우리 자신도 미처 몰랐던 내면의 지혜가 발동된단다. 목표는 이성으로 가늠할 수 없는 가능성의 문을 열어주거든.
p 193. 주간 시간표를 보유주게나. 그러면 자네가 삶에서 뭘 가장 신경쓰고 있는지 내가 말해줄 수 있지. 시간표를 휠끗 보기만 해도 난 자네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어. 오늘의 시간은 내일을 예측하게 해주지.
->오늘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에 따라서 나의 미래가 결정된다.
p 196. 성공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하루의 시간표가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고, 무엇을 얻어내고, 평생 얼마나 부를 축적할 수 있을지를 결정한다. 오늘 보낸 시간이 내일을 말해준다.
p 197. 성과를 향해 나아가다 보면, 반드시 불가해한 역경과 장애물들을 마주치게 된단다. 인생에는 풍랑이 있지. 그런 순간 ‘커다란 이유’가 있다면, 풍랑을 기꺼이 견뎌낼 수 있어. 너만의 강력한 이유는 어떤 날씨에도 단단히 버티고 살아남을 수 있께 해주는 나무의 뿌리와 같지
-> 힘든 시기에 무너지지 않으려면 내가 ‘왜’하는지에 대한 이유가 필요..
p 199. 거대한 대의는 모든 역경을 감내하게 해준다. 뭔가를 정말로 바란다면 그 방법을 찾게 된다. 그렇지 않다면 핑계를 찾게 될 것이다. 성공에 대한 자신만의 결의가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늘 마음에 간직하라.
p 203. 감사하는 마음을 품으면 믿음이 생긴다는 것이다. 내가 해낼 것이라는 믿음, 주변의 모든 상황이 나를 위해 잘 될 거라는 믿음 말이다.
p 206. 네가 바라는 일이 생각대로 빨리 일어나지 않으면, 의심할 수 밖에 없고, 인내심은 무너질거야. ‘넌 이걸 할 수 없어. 넌 그냥 소년원 출신의 얼간이야. 넌 성공할 자격기 없어. 집에나 가. 널 비난한 인간들 말이 맞으니까’ 내면에서 이런 목소리가 들려올 거고, 거기에 맞서다 보면 자신감을 잃기 쉽지, 절대적인 믿음은, 이런 온갖 말들을 쏟아내는, 너를 반대하는 세상에 맞서서 네가 실패하지 않을 거란 사실을 너 스스로 아는 거야.
p 210. 의지를 갖고 기록해둔 미래의 이미지가 나를 지탱해주고, 연료가 되어주고, 나아가게 해준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최악의 고난을 겪는 동안, 비전이 일에 대한 영감을 주고, 거대한 역경을 넘어서게 하는 에너지를 불어넣는다는 것을 배웠다.
p 213. 마음이 관리되자, 온갖 경이로운 일들이 가능해졌다. 매일의 삶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넘겨 버릴 수는 없었지만, 명상을 함으로써 그것들을 뚫고 나아갈 수 있었다.
p 245. 불편한 다리를 지나야 변화가 남는다. 반대편으로 가기 위해서는 위험한 정글을 지나야만 한다. 아주 멋진 삶을 얻기 위해서는 까마득한 협곡 위에 걸쳐져 금방이라도 부서질 듯한 다리를 뚜벅뚜벅 걸어가야만 한다.
매일 아주 조금의 불편함도 없다면 성장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좋은 일들은 모두 안전 지대 바깥에 있다.
p 248. 모두가 바쁘고 모두가 저마다 문제를 가지고 있어. 그건 그냥 삶의 한 부분이야. 삶은 문제의 연속이고 그걸 받아들여야 성장해. 우리 모두 좌절을 해. 그리고 인생은 나만 특별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으면 훨씬 쉬워지지.
p 262. 한 가지 목표에 초첨을 맞추고 앞으로 뛰는 게 필수지. 하지만 계획에는 융통성이 있어야 한단다. 부로 가는 여정에서 오직 확실한 건 끊임없이 때에 맞게 계획을 짜야 한다는 거야.
->처음에 했던 투자 방식이 정부의 규제로 이제는 맞지 않는 방식이 되었다. 유연하게 바꿀 수 있어야 한다.
p 270. 극기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아는 능력과 목표를 가지고 하루하루를 보내는 훈련을 말한다. 또한 ‘이미’ 성공한 사람처럼 느끼고 행동하는 것도 의미하지. 이렇게 정신 산태를 유지한다면 일상에서도 자신을 통제할 수 있게 될 거야
p 287. 나는 고통속에서 나의 모든 재정 상황, 삶의 조건 평생의 꿈, 앞으로 해야 할 것들에 대해 깊이 생각했다. 병원에 집중된 수익 구조를 바꿔야 한다는 인식이 생겨났고 모든 것이 무너졌을 때 가장 먼저 무엇을 할 것인가를 숙고했다. 운동을 시작했고 명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p 292. 불쾌한 상황에 저항하는 것은 되려 고통의 근원이 되기도 한다. 그 상황을 받아들이는 것은 그 상황을 극복하는 첫 번째 발걸음이 될 수도 있다. 물론 힘든 상황을 즐길 필요는 없다. 다만 적응하고 수용해야 새로운 방향이 찾아진다. 현실은 종종 내가 원하는 대로만 풀리지 않고 언제나 풀기 힘든 숙제를 안긴다. 마냥 피하거나 맞서 싸우기 보다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수용할 때 전보다 현실이 더 명확하게 보일 수 있다.
->문제와 내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필요하다. 받아들임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과의 비교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필요하지만 해결이 안되고 안고 가야 하는 문제들도 있는데, 너무 몰입하면 문제에 빠져들게 된다.
p 302. 넌 이제 네가 삶에서 뭘 원하는지를 분명히 안 거야. 그 방향을 향해 하루하루를 사용하거라 초조해하지 말고, 네게 주어진 역할을 하고 매일 주의 깊에 물을 준다면 네 꿈이 뿌리를 내리는 게 보일 거야. 계획이란 늘 정돈된 정신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잊지 마, 네 정신이 목적과 믿음으로 가득 채워지면 가을 추수가 펼쳐질 거란다.
p 303. 사소하고 작은 루틴이 정신적인 위안을 준 것이다. 방향이 옳으면 속도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깨달음도 얻었다. 멀리 더 멀리 있는 목표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p 307. 자기수련은 불쾌하고 어렵고 고통스럽고 지치고 두렵고 불편한 일을 하려는 의지다. 그러면 경제적 자유가 내 것이 되는 날이 온다.
p 316. 내 생애 동안 모든 중요한 경제적 발전에는 대범한 질문이 따랐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물론 다른 그 요소들이 있었지만 이런 요소들은 상황에 따라 달라졌다. 변치 않고 인생을 변화시키는 유일한 진보의 도약은 대범한 질문에 이루어진다.
p 327. 무엇이 자신을 괴롭히든 언제나 스스로를 용서해야 하는 시각 있다. 자신을 용서하기 힘들 정도로 감정의 소용돌이에 휩싸일 때 스스로를 용서하고 돌보는 것은 일종의 용기다.
p 330. 습관은 작은 실천이 몸에 배는 것이다. 사소해 보이지만 그 힘은 엄청나다. 운동을 하면 몸에 근육이 붙듯이 습관은 뇌를 변화시키고 삶 자체를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5장 10가지 부의 씨앗
p 336. 왜 부를 원하는지를 아는 것은 상당한 부를 축적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인내심에 필수적이다. 우리가 가진 남다른 이유가 우리의 결단을 확고하게 만든다. 부자는 왜 자신이 부를 원하는지 안다.
p 340. 진짜 부자들은 약간의 겸손함을 지니고 있으며, 독립적 사고를 한다. 부자들은 빈털터리처럼 살아서 부자가 되고, 파산자들은 부자처럼 살면서 파산 상태에 머문다. 미래의 백만장자는 지출을 관리한다. 그들은 사치스러운 생활을 뒤로 미룬다. 만족감을 뒤로 미루는 것은 경제적 축적의 핵심이다.
p 361. 손실을 건전하게 타진해보는 건 지혜로운 판단의 신호지. 힘들게 얻은 돈을 투자할 목표를 세울 때는 늘 얻을 것들보다는 손실을 피하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 아직도 뇌가 손실을 피하고 리스크를 최소화 하는 것이 아니고 더 버는 것에 집중이 되었다. 이제야 어떻게 하면 자산을 잘 지키면서 끌고 갈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었다. 항상 손실을 먼저 생각하는 연습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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