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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중급반 추천도서 후기] 레버리지 ;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하라!

26.06.15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레버리지 / 롭 무어

저자 및 출판사 : 롭 무어 / 다산북스

읽은 날짜 : 2026.6.1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레버리지 #아웃소싱 #자본주의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7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영국의 삼십 대 초반 백만장자이며 자기 자본은 한 푼도 들이지 않고 오백 채 이상의 부동산을 소유하였다고 한다. 대학시절에 몇 차례 사업을 시도했으나 실패했고 파산 하기도 했다고 하며, 레버리지의 원리를 터득하고 3년만에 경제적 자유를 획득했다고 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

1장 : 열심히 오래 일하는 것이 미덕이라는 사회적 통념과 일과 삶의 균형은 망상이다.

2장 : 고효율의 생산성을 내기 위해 나의 가치를 높이고 내가 하지 않아도 될 일들을 아웃소싱 해야 한다.

3장 : 시간과 자본주의 메커니즘을 활용해 부의 진입로에 들어서라

4장 : 궁극적으로 타인의 가치와 시스템을 레버리지하여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만드는 후천적 부자가 되어라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지난 번에 이 책을 읽은 후 오디오북을 더 적극적으로 듣기 시작했던 기억이 난다.  긴 퇴근시간동안 오디오북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덕분에 더 많은 책을 읽을 수 있었다. 그 전까지는 책은 눈으로 읽어야 마음이 편했는데, 오디오북을  빠르게 듣기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었다. 

 직장도 다니고 아이들도 키워야 하는 나 같은 워킹맘들이 자주 모든 일을 다 잘 해야 할 것 같은 강박이 생긴다. 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은 아웃소싱 하는 것이 더 낫다는 것이 매우 현실적으로 생각된다. 중요하지 않은 집안일은 아웃소싱 좀 하면 어떨까? 예를 들면 가족들이 잘 먹지는 않지만 갖추어 놓아야하는 밑반찬은 사오고, 잘 먹는 메인 메뉴는 더 신경써서 만드는 것이 가족들의 칭찬을 더 많이 들을 수 있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일을 열심히 하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다. 일의 노예가 되지 말자. 타인의 시간과 자본을 잘 레버리지해서 더 잘 사는 방향으로 가야한다.  열심히 사는 데 왜 나아지지 않냐고 한탄만 하지말고, 더 열심히 책 읽고 강의 듣고  앞서나간 사람들을 배워서 그들을 레버리지하자.

 

 책들을 읽을 수록 비슷한 말을 많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중요한 일에 집중하고, 복리를 이용하고, 확언이나 명상이 효과적이고, 멘토와 타인의 도움을 받아라! 

 

사업가가 아닌 나도 '비지니스에서 가장 힘든 두가지가 고객과 직원'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저자는 어떻게 잘 극복했을까? 이 부분이 궁금해서 2번을 연속해서 읽어보았는데 직원을 잘 관리하기 위해서 관리자를 빨리 세우고  인적 레버리지를 잘하라는 메시지는 이해했다. 그런데 고객은 어떻게 해야 할까?  귀를 열고 욕을 먹는 것을 감수하는 것으로는 부족해 보인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원씽- 가장 중요한  한가지에 집중하라 , 가치있는 일을 가장 먼저 하라

 

레버리지 대표 이미지

 

 

 


댓글

블랙달리
26.06.16 05:11

오우 정말 우리가 읽었던 책들은 비슷학 많은 이야기들을 하는 것 같아요!! 우리도 책에서 하나하나 좋은 것 얻어가면서 꼭 원하는 목표 이루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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