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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반독모 후기 [월부학교 봄학기 나으1 수준이 팀으1 수준이다! 출동 어벤적적스🔥 오스칼v]

26.06.15 (수정됨)

 

안녕하세요,

푸른 열정으로 끝까지 해내는 오스칼v입니다.

 

월초에 진행됐던 

5월 그릿 반독모 후기를 늦었지만 작성해봅니다! 

 

의도적 연습

 

잘 안되는 부분에 대해 

고민 → 연구 → 적용 → 효과 확인하는 순서로 의

도적으로 개선하고자 하는 연습이 필요하며 

그 과정에서 이미 잘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어떻게 하는지 

연구해서 나에게 적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완벽해 보이는 적투 튜터님도

글쓰기가 어려워서 

잘하는 튜터님의 글의 구조를 분석해 

적용해보시기도 하고, 

강의를 위해 스피치를 별도로 

배우는 등의 노력을 하셨다고 했습니다.

 

잘 안되는 부분이 있는데 

막연히 계속 반복하면 좋아지겠지, 가 아니라 

빠른 개선을 위해 고민, 연구해서 적용하면서 

해나가야 왜 계속 해도 늘지가 않지? 

라는 벽을 만나지 않고 

실제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구나 알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달에 접어 들었는데 

처음 월부학교를 할 때 

개선하고 싶었던 부분이 

바쁜 일정에 묻히면서 

잘 안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계획을 다시 조정했습니다.

 

 

포기와 성장, 낙관적인 태도 유지 

 

실패의 수용 → 냉철한 분석 → 낙천적 태도

 

월학과 실전반의 차이가 있다면 

3개월을 하다 보니 

바닥을 치는 경험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한달은 어떤 방해물에도 

일단 밀고 나갈 수 있는 반면, 

3개월을 하다보면 체력적인 부분이든 

유리공이든 직장에서의 변수든 힘든 상황을 만나게 되는데요. 

 

그럴때 어떻게 넘어가는지 

배울 수 있는 것도 

월학 환경에서 배워갈 수 있는 점입니다. 

 

저의 경우 매달 한 달과정에서도

바닥을 만나는 경험을 많이 했는데,

그럴 수록 그 과정에서 많이 배운다는 말이

정말 공감되었습니다. 

 

목적의식

 

나의 이익보다 더 큰 목적과 연결된 

목적의식이 있을 수록 우리는 끝까지 해나갈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목적의식이 뭘까 고민하면…

“가족의 인생을 바꾸는 사람, 행복한 투자자”

 

처음엔 돈을 쫒았지만 

하다보면 목적이 돈이 아니라 오히려

나에대해 알아가는 과정처럼 느껴지는 것이 투자 같습니다.

 

3개월 모든 과정이 끝난 후에는

1) 실력적 성장에 대한 복기

2) 행복한 투자자로서의 복기 (어떻게 성장했는지)

 

복기를 통해 더 성장해나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독서모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며 인사이트 나눠주신 적투 튜터님,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 아낌없이 나눠주신 적적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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