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가 누리는 모든것이 감사한 엠쥬입니다
이제 날씨가 슬슬 더워지죠? 습하기도 하고.
다음달이면 벌써 여름인 7월이 다가옵니다
그래서 많이들 고민하고 계실텐데요, 다음달 임장을 가야돼? 말어?? 라구요
요즘 시장은 규제가 많아서 쉽사리 다주택으로 가기 힘들죠
그래서 똘똘한 1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하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을 겁니다
그러다 보니
'지금 내가 투자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내 물건 매도해야만 갈아탈 수 있는데, 지금은 보유한지 2년 안돼서 세금도 많이 나오고,
세금 감당하더라도 더 좋은 물건 찾은것도 아닌데 좀 천천히 갈까?'
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는 시기인것 같습니다.
저 또한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지난 여름학기부터 지금까지 3학기째 월학을 수강하고 있다보니
슬슬 가족들의 눈치도 보이고 체력적으로도 작년과는 다르게 좀 지치더라구요
그래서 한달 정도 쉬면서 체력 보충해야겠다라고 생각했고
용맘튜터님께 저의 계획을 말씀드렸는데 튜터님께서는
“엠쥬님, 그럼 쉬는 동안 어떤 루틴을 할 것인지,
내가 정말 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계획을 작성해서 제출하세요.
이런 루틴이 잘 되어 있어야만 지치지 않고 오래 투자생활 할 수 있어요"
라는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제가 마음속에 세웠던 루틴은
지난 성공루틴 선배님이 알려주신 대로 '현재 시장 상황이 기록된
앞마당 원페이지를 작성해야겠다' 라고 생각하면서도 이것만 하면
서울,수도권의 앞마당이 부족한데 이건 어떻게 채우지? 라는 고민이 있었는데
우도롱은 이런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엠쥬님이 할 수 있는 걸 하시면 되요. 꼭 임보를 쓰고 매임까지 끝내야 하는게 아니라
재충전을 가진다고 하셨으니 서울수도권이 익숙하지 않으시면(저는 지방러입니다)
그냥 그 지역을 둘러보는것도, 혹은 2달동안 앞마당 하나를 만드는것도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투자를 위해 달려왔다면 다음 스텝으로 넘어가기
본인 주변 환경을 정리하면서 재충전하는것도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날씨가 더워서 못하겠다는 핑계 혹은, 투자를 할 수 있는 시기가 아니라는 핑계로
숏츠보면서 시간 보내지 마시고 재충전하는 동안 하루에 1~2시간만이라도
빡빡한 스케줄이 아니라 본인이 꾸준히 할 수 있는
루틴 계획을 세워보시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