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년차 워킹맘 투자자, 꽃을든둘리 입니다.
오늘은 6월 중간 복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
[독서]
목표 2권, 실적 1권
목표는 원대하게 세웠지만, 갑자기 계획이 변경되면서
많이 부족한 모습이 보였습니다.
남은 일정동안에도 컨디션 관리는 가장 우선순위로 생각하고 행동하겠습니다.
[강의]
목표 2회, 실적 1회
선배 강의라서 그런지 너무 재미있게 집중하며 들었던 것 같습니다.
여전히 적용할 점을 실제 적용하는 부분이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강의를 해치우는 식으로 듣는 것이 아닌,
진짜 내 투자에, 내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임장]
목표 0회, 실적 0회
현장 임장보다는 손품을 하는 것에 더 집중하기로 한 한달이었습니다.
현장임장을 가지 못해서 임보 쓸 때 궁금증이 한 가득이었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수 있었습니다.
임장을 대신해서 지역을 알아가는 방법인 전수조사에도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전수조사와 더불어 전화임장도 매일 2곳 이상 진행을 했었는데요.
그냥 전수조사 하는 것과 전화임장을 함께 하는 것은 정말 차원이 달랐습니다.
지역의 분위기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전수조사를 할 때에는 적어도 한 곳이라도 전화임장을 꼭 함께하는 것이 의미있다는 것을
많이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나눔]
경험담 목표 3회, 실적 1회
큐앤에이 목표 10회, 실적 0회
글쓰기와 큐앤에이를 잘 챙기지 못한 것 같습니다.
컨디션이 안 좋다 보니, 거의 모든 활동들을 다 챙기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일찍 자고 최대한 좋은 생각,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6월 마지막까지도 이 텐션은 변함 없을 것 같습니다.
많이 챙기지 못한 한 달이라 중간 복기를 하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 ?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그 와중에도 챙긴 것들이 있었고,
못챙긴 것들은 무엇인지도 스스로 인지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가장 중요한 것은 제 컨디션임을 잊지 않고,
남은 6월 한 달 잘 보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마요미즈분들도 화이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