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반 1강 강의후기
안녕하세요, 감자군입니다.
1주차 자음과모음님의 강의후기 작성합니다.
투자자로 성장
<본, 깨>
투자에 대해, 지역에 대해 알아갈 때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어려움 들 까지 컨트롤하고, 해결해나가는 것이 투자자로 성장해 나가는 것이다! → 과연 나는 해결하려 했는지, 아 힘들다 불평만 했는지 반성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실전반을 거치며, 아 힘들겠는데? 할 수 있을까? 란 생각보단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 로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강의에서 들은 이 내용이 더 마음에 와닿는 것 같아요. 투자자는 어려움에 맞닥뜨리고, 해결하고, 성장하며 나아가야 하는 것이 숙명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적>
투자자의 길은 절대, 결코 쉽지 않다. 과정에서 어려움도 매우 많을 것이다. 하지만 그 어려움을 하나씩 해결해나가는 것이 투자자로 성장하는 것임을 잊지 말자.
임장보고서, 그 내용들과 생각들
<본, 깨>
이번 1강은 자모님이 생각하는 임장보고서 필수 내용들에 대해 강의 해주셨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기억에 남는 건, 데이터들 사이에서도 비교, 평가를 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항상 얼마 이상이 맞는 것인지? 어떤 수치 이하면 안좋은지? 를 생각했었는데, 그런 절대값은 뽑기 힘들고, 상대적인 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강의 내용에선 인구 비율을 비교할 때,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들, 혹은 근처 지역들과 비교하여 상대적인 위치가 어느정도인지, 의미가 있는 수치 또한 상대적으로 비교하는 것이 영점을 조정해나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적>
임보에 넣는 어떤 특정 데이터들(인구, 교통, 학군…) 등 모두가 상대적인 수치가 중요한 것. 상대적인 위상이 곧 절대치를 만들어낸다. 그러니 주위, 비슷한 급지의 친구들과 데이터를 비교하자.
<본, 깨>
또한, 각 임보 내용들을 투자에 어떻게 연결시켜야 하는지 아주 세세하게 알려주셨는데, 이렇게 결과를 해석하고 투자에 어떻게 적용하는지가 중요하단 걸 깨달았습니다.
<적>
우리는 데이터 취합, 정리만 하는 것이 아니라 결론을 도출하는 투자자이다. 데이터를 투자에 어떻게 연동시킬지를 늘 고민하고 정리해서 생각을 써넣자.
초보 → 실력?!
<본, 깨>
마지막으로 실전반을 하면 무조건 겪는 문제, 마인드 문제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셨는데요! 처음이 계속 처음으로만 남지 않으면 된다.. 이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도 저번 강의를 통해서 조금은 성장했다고 느끼는데, 과연 처음인 상태로 남아있는 부분이 없었나? 생각이 드네요.. 또, 아직 안 익숙하니까.. 아직은 어렵지.. 하며 스스로 만든 한계는 아닌지 생각들었습니다. 뼈저리게 반성합니다..
<적>
이번 달엔 전화임장이 처음인 상태와 비슷하다 생각하여 도전하려 합니다. 더 이상 처음인 상태, 성장하지 않는 상태를 경계하지 않는 것은 주의해야겠습니다.
이상으로 자모님의 1강 후기 마치겠습니다.
좋은 강의 들려주신 자모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