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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언어 독서후기[새로움s]

26.06.18 (수정됨)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자의 언어 + 존소포릭

저자 및 출판사 : 존 소포릭/윌북

읽은 날짜 : 5/30~6/1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부자가되는법 #시간을 쌓기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2. 내용 및 줄거리

:경제적 어려움은 늘 삶을 좀먹는다. 나아가 정신을 피폐하게 한다. 경제 위기가 닥칠 때마다 사회 또한 불안해졌고 중산층이 얇아지면서 빈곤은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문제가 되었다. 먹고살기 빠듯한 상황에서 부자가 되겠다는 결심을 허망한 꿈 정도로 치부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게 우리는 자연스럽게 삶의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살아간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고귀한 삶을 자유롭고 충만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다.
『부자의 언어』에서는 ‘부’에 대한 인식을 재정립한다. ‘부’란 결코 이룰 수 없는 남의 것이며, 부자는 타고난 사람들만 될 수 있다는 생각, 또한 부를 원하는 삶은 타락하거나 욕심에 찌든 삶이라고 여기는 사회적 편견에 의문을 갖는다. 경제적 안정 없이는 결코 인간적인 삶을 살 수 없으며 늘 불안, 공포와 싸워야 한다는 사실을 몸소 깨달았던 저자는 ‘부를 추구하는 삶’을 살아간 끝에 부동산 사업가로 큰 부를 이루었다. 돈의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 살게 되면서 ‘부’ 자체가 ‘악’은 아니며, ‘부를 추구하는 삶’ 또한 우리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준다는 사실을 자신의 인생을 통해 증명한다.
특별한 재능, 전문 기술, 뛰어난 학력 등 내세울 것 없는 평범한 척추 교정사였던 저자는 어떻게 부를 얻게 되었을까? 물론 책에는 구체적 팁이나 방법론이 구구절절 나오지는 않는다. 부자가 되는 길은 매우 개별적인 과정이며 그리 간단하거나 쉬운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대신 그가 부를 향한 긴 여정에서 깨달은 소중한 가치들이 친절하고 명쾌한 언어로 쓰여 있다. 그 가치는 누구에게나 보편적인 것으로, 단순히 부의 원칙이라기보다 ‘삶의 원칙’에 가깝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부자의 삶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유용했다. 예전보다 더 동의하며 책을 읽었고, 

내가 가진 문제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었다.

나는 큰 방향이 없고, 더 깊이 들어가는 부분이 약하단 생각이 들었다. 대신 성실하고 꾸준하며 경제적 자유를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꾸준한 방향으로 행동한다. 

내 강점과 약점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고, 운동하고 명상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할 수 있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사실 돈이  인생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돈이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중요한 것에 집중할 수 없었다.

결국 돈 문제로 무너지는 경험을 몇 차례 겪고 나서야 돈 문제를 해결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지은이가 내 생각과 비슷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신기했고, 

진짜 그렇구나!! 생각할 수 있었다. 돈은 전부가 아니지만 돈이 중요하고 필수적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투자 공부의 시작이었던 것 같다.

 

 

같은 행동을 하면서 다른 결과를 바라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수확한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않고, 늘 꾸준히 비슷하다면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더 나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 효과적인 활동이 필요하고, 나는 그것이 투자 공부라고 생각했다.

 

 

처음으로 내가 원해도 일을 할 수 없고, 돈을 벌 수 없을 수 있다는 사실을 직면했을 때

공포를 느꼈다. 몇 달 못 가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때는 30대 후반이었다.

처음엔 위협받지 않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가만히 나를 들여다 보았을 때 깨달은 것은 나는 일을 하는 것을 즐거워하지 않으며 일을 해야 먹고 사는 문제가 해결되는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가장 먼저 한 일은 내가 매달 쓰는 지출이 얼마인지를 점검하는 것이었다.

적고 지우고 적고 지우고…

필요 없는 것은 없애고,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정리하면서

매달 숨만 쉬어도 필요한 돈을 알았을 때 생각보다 크단 생각이 들었고, 살짝 두려웠고,

계산을 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얼마의 돈이 필요하지?

 

 

그리고 지금의 내 삶을 바꿔야겠다고 생각했다.

그 전까지도 충분히 바빴고, 많은 일상이 내 삶을 차지하고 있었다.

결국 돌고 돌아 처음 월부에 들어왔을 때 

주먹구구식으로 쌓아왔던 지식들이 오와 열을 맞추는 느낌을 받았고,

여기에서 내가 일하지 않아도 내 삶을 유지할 정도의 돈을 벌어서 나가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 삶은 녹록하지 않았다.

더 할 시간이 없었기에 시간을 재정렬했고, 덜 중요한 것을 지우고 더 중요한 것을 채워나갔다. 

 

 

내가 처음 월부를 시작한 22년 12월 사람들은 주 40시간, 월 200시간을 투자공부에 쏟아내는 것이 자랑이었고,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던 시기였다. 

평소 일하던 40시간에, 40시간 투자공부시간을 더하는 것!! 그것은 추가 땅에 씨앗을 심는 행위였던 것 같다.

 

 

훨씬 오래 하고, 더 잘 하고 엄청 잘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중간은 가자는 마음으로 공부했던 것 같다.

돌아보면 평범한 삶에서 조금은 벗어난 삶이었고, 지금의 내 일상, 늘 해오던 삶의 모습에서 벗어난 삶이었던 것 같다. 

여가시간은 없어졌고, 쫓기듯 3년이 넘는 시간이 지났다.

특별한 삶이었을까? 잘 모르겠다. 

여기에선 이게 그냥 평범한 삶 같기도 하다.ㅋㅋㅋ

 

 

최근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질문 받는다.

나이 40대에 진짜 원하는 삶을 질문 받는 사람은 많지 않을텐데…ㅋㅋㅋ

많은 사람들이 이 정도로 만족하냐고 묻는다. 

지금 이 정도? 더 깊은 곳, 더 높은 곳

그걸 내가 진짜 원하는 지 물어보게 된다. 

사람들이 물어보기 때문에 나에게 질문하게 되는 일도 참 오랜만이다.

나는 나 스스로 잘 질문하는 사람이기도 하고, 나를 급하게 몰아붙이는 일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그럼 사람들과 함께 하기 싫어했던 것도 같다.

나 스스로 질문하고 내가 내린 답에 따라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기에

잠시 멈춰서 좀 더 질문해보면 좋겠단 생각도 든다.

 

 

모두가 다 위를 향할 필요가 있을까? 그저 이 정도로도 괜찮지 않을까?

자주 하게 되는 질문이다.

저자는 행복은 문제 없는 삶이 아니라 문제를 극복하는 삶에 있다고 말한다. 

나는 문제를 극복하는 삶을 너무 오래 견디며 살아온 것 같은데,

그 삶에서 행복을 발견해 왔나? 질문해보게 되었다.

 

그리고 문제 해결이 늘 숙제 같은 삶을 산 것 같다. 하나씩 해치우며 가벼워지는 짐을 기대해왔다. 

그러나 문제 해결은 또 다른 문제 앞으로 나를 데려갔고, 그래서 어느 순간 문제 해결이 버겁게 느껴졌던 것 같다. 어느 순간 그냥 아무 일 일어나지 않는 삶을 기대했다.

그런데 돌아보니 그런 작은 문제 해결을 해 왔기 때문에 나는 단단하고, 그래도 한 사람 구실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던 것 같다.  

 

 

불운은 누구에게나 온다. 

그 상황에서 첫번째이자 마지막으로 해내야 하는 것은 스스로 망가지지 않는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나는 그래도 망가지지 않고, 스스로를 돌보며 살아왔구나!! 그래도 괜찮다.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많은 경험들은 내가 상황 속에서도 이길 힘이 있다는 것을 알게 했고,

작은 어려움에 넘어지지 않고 일어설 수 있다는 것을 믿게 한다.

나는 나를 신뢰한다.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모든 상황은 나를 무너뜨리지 못할 것이다. 내가 나를 놓지 않는 이상.

상황은 그저 지나가는 것이며 결국 나는 원하는 것을 얻을 것이다. 

 

 

월부에 들어온 지 이제 곧 4년을 채운다. 12월이면 5년차 투자자이다.

처음 월부 공부를 시작할 때 5년 정도는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1년 6개월 남은 거다.

5년차? 그만한 실력이 있나? 돌아보면… 사실 그닥 실력 있는 투자자는 아닌 것 같다. 

5년을 어떤 정도의 순도로 채웠는가?가 문제 같기도 하다. 

남은 1년 반 더 찐하게 해낼 수 있을까? 

5년 정도의 시간동안 변한 것만큼 또 5년의 시간 동안 변화할 나를 기대한다.

엄청 잘 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멈추지 않았기에 또 변한 내가 있고, 변할 내가 있다. 

나는 그렇게 또 내 5년을 가득 채우며 할 수 있는 최선을 찾고 노력해보는 삶을 살 것 같다.  

 

 

좀 더 내가 되고 싶은 나를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봐야겠다.

그리고 그걸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어떻게 채울 수 있을지도 생각해봐야겠다.

큰 일을 작은 조각으로 쪼개고, 꾸준히 행하는 건 내가 잘 하는 일이다.

 

 

이 부분 읽을 때 살짝 찔렸다.

운동은 매일 내가 수행하는 일들을 더 잘 되게 해줄 수 있다.

체력을 기를 필요가 있다.

기초 체력, 끈기, 인내 이런 것들만 믿고 버티며 지내왔는데

조금 달라져야 할 것 같다.

그래야 더 깊이 행동할 수 있을 것 같다. 

 

 

길러야 하는 것은 체력 뿐 아니라 마음가짐도 갈고 닦아야겠다.

마치 다 아는 것처럼 굴지 않기!!

내가 보지 못하는 것이 있음을 놓치지 않고, 질문하고, 좋은 환경에서 사람들의 조언을 받으며 성장해야겠다.

왜? 냐고 묻는 사람들 안에 있음에 감사하다.

 

 

이 부분 읽을 때는 좀 더 지출을 조심해야겠다 생각했다.

생각보다 지출이 크다.

주로 외식..ㅠ 매일 똑같은 반찬이 지겹다는 이유로… 내가 만든 음식이 지겹다는 이유로 외식비에 돈이 넘 들어간다. 주의하자!!

 

 

성장하는 방향성으로 계속 꾸준히 나아간다면 결국 지금 겪는 어려움은 어려움으로 느끼지 않을 정도의 시간이 올 것이다. 독수리가 되면 닭들이 겪는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

물론 독수리의 어려움을 만나겠지만…ㅋ

 

 

내가 꿈꾸는 것이 평범한 삶이 아니라면 그걸 이루기 위해 정당한 희생도 감수해야 한다. 

 

 

월학의 가장 큰 장점은 남 탓하는 사람들이 없다는 것이다.

자신의 몫을 감당하겠다 생각하고 그것을 견디고 성장을 꿈꾸는 사람들

성장하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성장이 디폴트가 된다는 것!!

그래서 좋은 환경을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것 같다.

 

 

최선의 노력은 시간을 양적, 질적으로 다 쓰는 것!!

나는 어떻게 시간을 쓰고 있나? 양은 많은데 질은 좀 떨어지는 것 같다.

 

 

다했다 생각하는 것에서 한 번 더 하는 것!!

신성한 노력 마지막 힘을 쥐어짜는 것은 아마도 그런 것을 의미하는 것이겠지

보통의 노력으로 할 수 없는 것을 해내는 것. 그래서 후회가 남지 않게 하는 것

충분했다!! 생각할 때까지 조금만 더 해보자

 

 

만약 내가 만들어내고 싶은 삶의 모습이 있다면, 그것에 맞는 하루를 오늘 살아내야 한다.

그 시간에 최선을 다해내는 그 삶이 쌓일 때 결국은 내가 만들어내고 싶은 삶의 모습이 되어 있을 것이다.

오늘 보낸 시간이 내일을 말해준다. 

 

 

내가 가장 원하는 것은 내가 원하는 시간에 내가 원하는 사람과 내가 원하는 일을 하는 자유

그것을 위해 지금 자산을 쌓아야 한다.

 

 

사실 많은 일들은 우연히 일어난다.

그리고 나는 운이 좋다.

좋은 일들이 가득히 일어나고, 그건 사실 내가 노력한 것보다 큰 보상이며, 그렇게 나는 운이 좋다.

내 삶에는 감사한 일들이 가득하다. 나를 힘들게 하고 슬프게 하는 일들에 마음을 뺏기지 않을 만큼 좋은 일들이 많다. 

 

 

꿈을 꾸는 것이 시작이다.

 

 

운동 다음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한 명상하는 시간.

사실 글을 적으면서 어느 정도 채워지는 것도 같다. 

멈추고 머무르는 48분. 내게 시간을 주고 충분히 생각하자.

쫓김으로 몰아붙여지기를 거부하자. 

 

 

 

결국 믿는대로 된다

 

 

이 부분 읽을 때 진짜 놀랐는데!!ㅋㅋ

매일 문제가 일어난다 생각했던 시기가 있었다. 그것이 더 성장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을 주었었다.

그런데 잘 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문제는 내 삶의 기쁨을 뺏을 수 없다. 

현명하게 해결하는 법을 익히고 성장하고 싶어할 필요가 있다. 

 

 

불필요한 것을 잘라 냄으로 정작 필요한 것을 채워갈 수 있다.

다 가져갈 수 없으며 정말 원하는 것을 원씽으로 채울 때 그 외의 것이 채워진다. 

 

 

파레토!! 뭘 하지 않을 지 결정하자. 

 

 

 

변명하지 않기!! 결국 내 선택이고, 내 책임이다.

 

 

할 수 없는 것이 많아도 할 수 있는 것도 많다. 

 

 

그냥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기!!

질문!! 당연하지 않다. 질문하자

 

 

다른 사람의 반응은 내 몫이 아니다. 거절 당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질문하기

 

 

좋은 습관이 나를 지배하도록 만들기!!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세이노의 가르침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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