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너바나님 강의의 모든 부분이 인상적이었지만 특히 더 인상적이었던 부분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비전보드를 만들 때 유의점은 타인의 욕망을 욕망하면 안된다.
부자가 되기 위한 4가지 능력
1) 버는 능력 : 커리어에서 번다.
2) 관리하는 능력 : 수입에 대한 지출관리
3) 불리는 능력 : 투자
4) 부리는 능력 : 수동소득, 투자소득으로 사는 것
나에게 필요한 것은 관리하는 능력과 불리는 능력이다.
지출관리를 잘하고 투자 실력을 키워 부리는 능력으로 가보자고!!!
꿈을 꿀 때는 세상에 있는 사람을 꿈꿔야 한다. 하고 싶은 것을 다하려면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선택과 집중 사이에 중요한 것은 포기이다.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성장영역으로 두고 포커스를 먼저 맞추고 나머지는 관리의 영역으로 두어야 한다.
목표자금과 수익률 부분 : 결과를 목표로 하지 말고 앞단에서의 선행지표를 잘 설정하면 된다.
부의 추월차선으로 가는 구조를 설정하면 된다.
본인의 것으로 내재화하기 위한 독서, 강의, 임장, 투자, 인간관계가 중요하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투자대상에 대한 엄청난 인사이트를 가져야 한다.
나의 지경을 넓혀 원하는 곳으로 가고자 할 때 문제는 반드시 생긴다.
문제는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안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현재에서 목표로 가기 위해서는 첫째, 계획이 필요하며 둘째, 실행이 필요하다. 계획에는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다.
매일 조금씩 될 때까지 한다!!!(매조될) 남들과 비교하며 난 쓰레기야 라는 생각금지!!!
부동산 가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소는?
역사의 흐름에서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역사적으로 우상향 하는 것들이 있다.
투자대상인지 아닌지를 보는 선구안과 그것을 실제로 처리할 수 있는 히팅능력!!! 이 두 가지를 갖추어야 한다.
너바나의 투자레시피
첫째, 가치와 저평가 : 가격은 가치에 따라 움직인다.
가저환수원리... 가치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기본은 가치이다.
저평가=공포의 시기에 매수=같은 가격에 더 가치있는 물건=같은 가치에 다 낮은 가격의 물건
저평가는 비교평가를 해야한다.
둘째, 환금성
셋째, 수익률
수익률=수익금/투자금(매매가-전세가)
기대수익률을 정하고 들어가야 한다. 그리고 기대수익률이 나오면 던지고 나와야 한다!!!
왜? 처음 10년은 경험과 실력을 쌓는 구간이니까
넷째, 원금보존
장기간 우상향 하는 자산인가? 적절한 타이밍에 샀는가? 충분한 가치가 있느가?
현재 서울의 적정 전세가율은 55%이다. 강남은 45% 지방 70%
뉴스를 보지 말고 책을 보라고!!! 내 기준이 있어야한다. 가저환수원의 기준
다섯째, 리스크 관리
돈이란 실력이라는 선행지표가 있으면 당연히 따라오는 것이다.
우직한 것이 제일 느린것 같지만 제일 빠르다
감정이 아니라 원칙에 따라 투자한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의 진짜 의미는
저평가 구간에 사서 가격이 오를때까지 기다렸다가 환금성 있는 물건을 사야한다.
저평가를 본다. 매수할 줄 안다. 가격이 기다릴 때까지 기다릴 줄 안다. 환금성이 있다.
매물100개 본다고 확신이 드냐고? 아니!!! 너바나레시피대로 그냥 해
부동산 세금을 걱정하면서 공부하게 될 그 날까지 고고고!!!
강의의 모든 순간이 인상적이고 강렬했다.
월부에 들어와 1호기 투자도 했고 실전반도 몇 번 경험한 후에
다시 듣게 된 너바나님의 강의는 기본이 왜 그렇게 중요한 것인지에 대한 강렬함을 남겨 주셨다.
2026년 6월 열반스쿨기초반을 신청해서 듣고 있는 나를 너무나도 칭찬해주고 싶다.
적용할 점도 정말 많지만 세 가지만 뽑아보았다.
첫째, 내가 꿈꾸는 삶을 이루기 위해 선택과 집중을 한다.
나의 성장영역은 투자실력을 키워 원하는 자산을 모으는 것이니 이 부분에 집중하고
운동, 인간관계 등은 관리의 영역으로 둔다.
둘째, 투자는 감정이 아니라 원칙으로 하는 것이다.
향후 2호기 투자 및 갈아타기를 할 때 감정 빼고 원칙만 생각한다. 나에겐 초초초강력 너바나레시피가 있다!!!!
셋째, 세상의 시끄러운 뉴스에 휘둘리지 말고 책을 읽는다!!!
긴 시간 열강해주신 너바나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너바나님을 강의에서 뵙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너무 크지만 한발짝 더 나아가실 너바나님을 응원드립니다.
저도 너바나님을 비롯해 월부의 강사님들의 뒤를 차분하게 따라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