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9년동안 자산 1궈서 20년 놀고먹조 맛소금] 2주차 너바나님 오프강의 후기

26.06.18

[리뉴얼 NEW]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안녕하세요 맛소금입니다.
이번에 너바나님 열기 마지막 강의 오프에 초대되어서 다녀왔습니다.
사실 이번 열기 수강의 목표 중 하나가 너바나님 오프강의 다녀오는 것이었는데요.
감사하게도 2주차에 초대해주셔서 목표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ㅎㅎ

 

이번 오프강의는 저에게도 너무 큰 의미였습니다.
월부에 애착을 가지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너바나님을 실제로 뵙고 싶었고
너바나님 마지막 강의이기도 해서 기대 많이 했는데
기대한 것 이상의 인사이트, 열정, 추억을 얻을 수 있었네요!
월부에서 너바나님을 위해 준비하신 마지막 이벤트는 저를 위한 건 아니지만

저한테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월부 직원분들과 튜터님들께 감사합니다.

 

인사이트 넘쳤던 강의 수강하며 배웠던 점들 정리해보겠습니다.

 

가격보다 중요한 것은 가치

'가치가 먼저이고 가격은 그 뒤를 따라온다'는 투자 원칙은 어찌보면 월부에서 가장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월부의 구루가 직접 말씀해주시니 그 부분이 조금 특별하게 다가오더라구요.

강의를 통해 부동산의 본질은 토지가치와 입지에 있으며

가격은 가치를 따라 움직인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가저환수원리’ 라는 말이 새로 생겼더라구요. 그만큼 가치에 대한 부분을 잊지 않는 게 중요함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저렴하기만 한 물건을 찾는 게 아니라 저평가된 단지를 찾는 안목을 키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투자 원칙을 지키는 것이 진짜 투자

너바나님께서는 투자자는 자신이 잘 아는 스트라이크존에 들어온 공만 스윙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투자에서는 실제 야구와는 다르게 스윙하지 않는다고 스크라이크가 되진 않기 때문에

조급함을 버리고 본인의 배트가 공을 잘 맞출 수 있을 때 스위하는 것이 필요함을 깨달았습니다.

최근 시장 상황과 각종 규제로 인해 불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지만

중요한 건 스스로 세운 투자 원칙을 지키는 것이라는 점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원칙에 부합하는 투자 기회가 올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투자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공포의 시기를 기회로 바라보는 관점

대부분의 사람들은 악재가 나오고 시장이 하락하면 두려움을 느끼지만,

강의에서는 오히려 그런 시기에 기회가 만들어진다고 강조하셨습니다.

'해 뜨기 전에 가장 어둡다', '호재와 호황에서 매도하고 악재와 공포에서 매수하라'는 말씀이 기억나네요.

가치 있는 자산을 찾아 보유하고, 리스크를 관리하며 본래 가치를 찾아갈 때까지 인내해보겠습니다.

시장 분위기에 휩쓸리기보다 가치와 원칙에 집중하는 가치투자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오프 강의는 모든 수강생 분들과 마찬가지로 저에게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강의 통해 소중한 인사이트 나눠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강의에서 뵐 순 없겠지만 항상 너바나님을 좇으며 목표를 위해 정진하겠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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