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투자, 투자는 제2의 직업으로 5년의 2000시간 보다 10년의 1000시간이 낫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의 의미. 환금성과 가치가 있는 자산을, 불황에서 저평가된 가격으로 사고 호황에 파는 것.
투자에서의 원칙을 ‘반드시’ 지켜라.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판다.
수익률 반드시 계산해보기. 가치가 있는 자산은 전저점 대비 2배 이상 오른다.
적용할 점
1호기를 하고 월부를 떠나는 사람이 많다고 들었다. 투자를 하기 전에는 이해하지 못했는데 1호기 자체가 목적이었다면 잔금 친 뒤 지쳐서 떠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본질은 ‘1호기’가 아니다. ‘부자가 되는 것, 더 좋은 자산을 갖는 것임을 잊지 말자.’ 꾸준히 책을 읽고 강의를 들으며 시장에 머물러 있어야 겠다.
왜 부자가 되기 어려울까, 보유하며 인내하는 과정을 버티지 못해 팔아버리기 때문이다. 그들은 수익이 나지 않았다며 팔고 버티지 못해 시장을 떠나기도 한다. 가치가 있는 자산을 샀다면 기다려야 한다. 가격은 가치를 따라간다.
우리는 상승과 하락을 정확히 예측할 수 없다. 원칙을 갖고 행할 뿐이다. 저점에 살 수 없고 고점에 팔 수 없다. 투자금의 100% 수익이 났다면 매도. 더 벌 수 있을 수 있으나 exit 안될 수 있기에 사람들이 환희에 차는 시장이더라도 취하지 말고 원칙에 맞게 기계적으로 매도할 것.
이번 투자 과정에 수익률을 정확히 계산했던가? 매도 후 다음 스텝으로 가기 위해 내가 낼 수 있는 수익금이 얼마인지, 앞으로 모을 수 있는 종잣돈이 얼마인지, 대출 가능 금액은 얼마일지, 내 삶의 과업은 어떻게 수행할 지 다 따져봐야 다음 행선지를 정할 수 있다는 것을 몰랐다… 투자 과정 복기하며 가/저환수원리에 맞게 투자를 했는지 장표에 남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