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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월 돈독모 멘토투자 7조 후기 파랑파랑] 진정한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는 투자자를 목표로! 돈독모 후기 with 육육이 멘토님💚

26.06.19

[26.6월 돈독모 멘토투자 7조 후기 파랑파랑] 진정한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는 투자자를 목표로! 돈독모 후기 with 육육이 멘토님💚

 

월부를 만나 행복하게 매일매일 성장하고 있는, 파랑파랑💙입니다.

 

매달 안 하면 허전한 돈독모! 오늘도 불금에 즐거운 돈독모를 했습니다.

 

24년 10월 지투반을 함께 하며 멋진 실력을 보여주신 육육이님께서 멘토로 리딩하시는 돈독모를 참석하다니..!

정말 반가웠고,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흘렀구나라는 생각에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소중한 돈독모 잊지 않기 위해 간단히 후기 남겨봅니다.

 

[부의 사다리 첫 걸음은 지출 통제부터!]

이번 달 열반스쿨기초반을 수강하고 있어서 그런지

너바나님께서 해 주시는 말씀과 책 내용이 유사한 부분이 많다고 느껴졌습니다.

 

부자들의 생각과 마인드는 똑같은 걸까요? ☺️

 

부의 사다리를 올라타기 위해서 가장 먼저 시작할 것이 ‘지출 통제’라는 부분이 와닿았습니다.

 

특히 부의 사다리 3단계인, 투자 전략을 실행하기 위해서도

소득 대비 지출 비율을 감소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소득이 아니라 ‘순자산’으로 소비 기준을 세워야 한다는 두번째 발제문을 이야기 나누며

월급날 보상처럼 하던 일부 소비들을 줄이고 타이트하게 지출 통제를 해서

사다리 3단계로 올라서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육육이 멘토님께서는 과거에 ‘돈의 속성’을 읽으시고

 

소득 수준 1/4에 맞춰 생활하는 것.

검소하게 생활하며 부를 유지하고 리스크에 대비하려는 노력을 하는 것

대신 수입/자산이 늘어나면 스스로에게 보상을 부여하는 것을 실행하고 계시다고 했는데

 

저도 철저한 지출 통제를 하고, 자산이 늘어났을 때 소소한 보상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멘토님께서는 우리는 모두 어느 단계든 부의 사다리에 발을 걸치고 있다는 점을 말씀 주시며

본인이 어느 단계에 위치해 있는지 제대로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서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알아야 나에게 맞는 전략을 세울 수 있다는 점도 강조해 주셨습니다.

 

 

저는 2단계에 머무르며, 3단계를 올라가는 것을 스스로 막고 있다고 생각하고 반성만 했었는데

멘토님의 말씀을 들으며 그래도 1단계를 벗어나 2단계에 있다는 점을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자기 자신과 자존감에 초점을 맞추는 정신적 부도 잠깐이나마 챙길 수 있었습니다.

 

부의 사다리 3단계로 올라서기 위해 ‘지출통제’라는 첫 걸음부터 차근차근 시작하겠습니다!

 

 

[진정한 부의 의미를 생각해 보다.]

보통 부자를 생각하면 금전적 부만 떠올리기 쉬운데,

조원분들과 생각을 나누며

사회적 부, 정신적 부, 신체적 부, 시간적 부까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꾸준하게 돈독모를 무려 50회 이상 참여하신 분들이 많은,

그릿이 대단한 저희 조원분들께서는 거의 몰표로 정신적 부가 중요하다는 말씀을 주셨는데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꾸준히 해 나가기 위한

정신적 부의 필요성을 체감하신 다양한 경험을 들려주셨습니다.

 

정신적 부를 챙기기 위한 ‘독서’와 돈독모의 중요성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네가지 부가 모두 부족하지만, 특히 신체적 부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상황이었는데요.

 

매일 아침 수영을 하신다는 좋은 습관을 가지신 보라매1님의 말씀을 들으며

환경을 세팅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당장 내일! 계속 하고 있는 작은 습관인 주말 운동을 하며 신체적 부를 챙기고

사회적 부를 위한 친구들과의 모임을 잘 챙겨보려고 합니다.

 

‘돈이 없을 때 행복하지 않은 사람은 돈이 많아져도 행복하지 않다’는 책속의 구절처럼

돈을 떠나 진정한 부는 나의 행복이 무엇인지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는 말씀 명심하며

 

오늘의 행복, 감사를 챙기는 투자자.

진정한 부의 사다리를 올라타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인 질문을 하는 시간에서는

복기 글에 대한 질문을 드리고 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지난 주말 어머니 집 매도 계약서까지 쓰고 복기를 하려고 하는데

매도를 마음 먹었던 시점부터 글을 쓰다보니 하염없이 길어질 것 같고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고 진도가 안 나가는 것 같아 여쭤봤었는데요.ㅠㅠ

 

육육이 멘토님께서는 ‘복기를 통해 얻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 보라고 하셨습니다.

 

가치와 과정에 대한 복기를 각각 할 수 있는데

물건 특성을 알고 있다면 가치에 대한 복기가 정말 중요하다고 말씀주셨습니다.

 

가치에 대한 복기를 한다면

해당 물건에 대해 어떤 가치 판단을 하고 싶었는지,

할 수 있는 최선은 무엇이었는지,

투자 의사 결정을 어떻게 하면 좋았을지 등을 복기하면 되고

 

과정에 대한 복기는

매도를 빨리 나가기 위한 어떤 노력을 했는지 등을 적어보면 좋다고 말씀주셨습니다.

 

멘토님께서 말씀주신대로 제가 매수한 매물이 아니라서

가치에 대한 부분은 명확하게 할 순 없지만

과정 중심으로 하되, 해당 매물에 대한 가치 판단도 넣어보며

다음 번에 개선할 아쉬운 점, 잘한 점 등을 정리하여 복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원들의 생각을 경청하며 좋은 말씀 주시고, 깔끔하게 진행해 주신 육육이 멘토님,

브롬톤v님, 보라매1님, 케미님, 내안의풍요님, 유미s님 소중한 생각과 경험 나눠주셔서 감사드리고,

모두 부의 사다리를 올라타는 매일을 쌓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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