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번 재무 코칭 후에
빌라 매도를 시도하였고, 여러군데 매도 문자와 직접 방문을 하였습니다.
거의 구 전체에 문자를 약 300군데 보내고,
답장이 오고 우호적인 곳, 네이버에 매물을 올려주신 곳에 대해서는
연락드리고
방문하며 6개월이 지났습니다.
계속해서 빌라왕 사태가 터지고,
전반적으로 빌라를 아무도 보지 않으려는 상황이 벌어져서
매도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다른 어떤 방법으로 매도를 해야 할지요?
가격은 이전 세입자 가격까지 금액을 낮춘 상태입니다.
코칭시에는 세입자만기가 5개월 남은 상태였는데 그동안 매수자와 전세를 동시에 구하며 2천만원 낮은 금액으로
새로운 세입자는 들어온 상태인데 전세금이 떨어지다보니 매도 금액을 다시 산정해야 할지도 고민됩니다.
가격을 현재 세입자 금액까지 낮춰서 매도를 시도해 봐야 할지
아니면 세입자가 들어온 상태이니, 매도를 포기하고 시장상황이 나아질때까지 기다려야 할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 길을 잃어서 방법이 있을지 글을 남겨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