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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요미우 튜터님과 함께한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돈독모 후기

26.06.20

 

안녕하세요 오엪씨입니다 : )

 

6월 돈독모 책인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독서모임 후기입니다!
미요미우 튜터님은 예전 학교 때 선배 강의로 인사이트를 나눠주셔서 와 배울점이 많은 투자자다!라고 생각했고
최근엔 친한 동료가 실전반 튜터님으로 미요미우 튜터님께 튜터링을 받아 좋은 얘기를 많이 들어 내적 친밀감이 쌓인 상태였습니다 ㅎㅎㅎ 

독서모임을 진행하면서 책에 대해서, 그리고 발제문에 대해서 참여자들의 이야기만 듣는 게 아니라 튜터님의 생각도 나눠주시고 애매한 부분은 반원분들끼리 논의한 내용을 공유해주셔서 책에 대한 이해가 더 높아졌습니다.

또 독서모임 경험이 적은 분도 편안하게 이야기를 하도록 유도해주시고, 리액션, 피드백(공감, 응원, 튜터님의 경험 공유, 실천할 것 만들기)도 너무 좋으셨던 거 같습니다 

사실 이번 책을 읽으면서 부의 단계별로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해 해야할 일들, 그리고 밑의 단계로 떨어지지 않기 위한 것들에 대해서 잘 나와있지만, 새롭게 와닿는 내용은 없다라는 생각을 갖고 읽었던 것 같습니다.

다행히도? 여러 분들이 책이 어려웠다, 읽기 힘들었다는 ㅎㅎㅎ 얘기를 해주셔서 공감이 되었고

그럼에도 독모를 하면서 다양한 분들의 해석과 경험을 들으니 책의 내용과 적용할 점들이 조금 더 정리되었던 거 같습니다

 

이번 독모에서 제가 적용할 두 가지를 뽑아보면

 

첫 번째는 세번째 발제문 돈 외에 다른 부들 중에서 내가 중요하게 생각할 것으로 육아라는 미션이 생활에 추가 되면서 부족하게 느껴지는 사회적 부(가족과의 시간), 시간의 부재(시간 모자라 ㅜ)가 결국 신체적 부가 부족하기 떄문에 발생하는 게 아닌가 생각했고, 그를 위해서 올해 목표 중 하나였던 간식 하루에 한 번만 먹기를 내일부터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튜터님이 마지막에 공유해주신 행복 사분면(소유, 경험, 관계, 성장 네 항목에 내가 행복함을 느끼는 것들을 적어보고 나는 누구이고 어떻게 살고 싶은지 떠올리는 것)을 적용해보는데, 이를 혼자가 아닌 배우자와 함께 이야기하며 적어보겠다는 적용할 점을 뽑았습니다.

 

독모 함께해주신 미요미우 튜터님, 그리고 소중한 동료들인 탕님, 오월의 햇살님, 웨클님, 히라솔님, 호호4님, 천명님 감사합니다 : ) 


댓글

꾸준한 독서도 부족해서 독모까지!!!!!!!!! 멋집니다^^

따봉하는 월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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