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열중 50기 독서7ㅏ 최고조_SilviaPMA]수영하는 시간은 몰입하는 시간이였다.

26.06.21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몰입 

2. 저자 및 출판사: 황농문/ 알에이치코리아

3. 읽은 날짜: 2026년 6월 15~19일

4. 총점 (10점 만점): 10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p314 내일이면 더 이상 할 수 없는 일임을 알게 되면 오늘내가 할수 있는 일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놀라운 기적 같은 일인지 깨닫을수 있을 것이다.

물질적으로 풍요하고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고 해서 가치 있는 삻을 사는것은 아니다. 부질없는 일과 생각으로 일상의 삶을 채운다면 절대 가치있는 삶을 살 수 없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1. 내가 최근에 언제 몰입을 했나 생각해보았다. 5월중순..이제는 1호기를 해야할 때가 왔다는 느낌이 들었다. 앞단 생활권의 가격이 오르고 있었고 전세가가 오르면서 매물이 없어지고 있었다. 지금이다. 1호기 매물을 했던 그날도 새벽같이 집에와서 다시 매물을 뒤졌다. 그날은 가족과 2박3일 놀러갔다가 집에 돌아오는 날이였는데 나는 다시 매임가기위해 일찍일어나서 집에가자고 남편과 아이들을 깨운뒤 운전해서 집에와서 정리하고서는 바로 내가 할수 있는 매물을 뒤지기 시작했다…그렇게 그날 밤 9시45분에 매도자에게 가계약금을 입금했다.
  2. 나에게 몰입은 간절함인거 같다. 이것밖에 답이 없다고 느끼면 끝까지 파고든다. 해낼 방법을 찾기위해 끈임없이 고미한다. 또 고민한다. 간절하니까…그 간절함으로 월부를 시작했고 수술하고도 다시 돌아올수 있었다. 나는 월부가…이 투자 생활이 간절하니까..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지금 생각해보면 하루하루의 스트레스를 다음날 새벽수영으로 해소했던거 같다. 그래서 새벽5시에 일어나 수영을 갈수 밖에 없었고 스트레스를 풀고 다시 에너지를 얻어 하루를 시작했다. 이 책에서도 신이 인간에게 준 성공에 필요한 두 가지 도구는 교육과 운동이다. 라고 플라톤이 말했다. 교육은 월부이며 운동은 나에게 수영이다. 수영을 끝까지 하려고 한다. 수영을 했기에 월부에서의 힘듬도 이겨낼수 있었다고 생각이 든다. 언제가 나는 자유영을 하면서 이렇게 외친적이 있다. “전임한다. 전임한다. 전임할수 있다. 전임하고야 만다!!”ㅎㅎㅎㅎㅎㅎㅎㅎ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259. 성격도 생각하는 방향으로 바뀐다. 그러니 생각을 원하는 방향으로 바꾸고 그 상태를 단단히 유지해 새로운 습관을 들여라. 그러면 뇌 구조가 거기에 맞게 변경될 것이다.

나는 전임을 잘하는 사람이다. 나는 매임을 잘하는 사람이다. 전임과 매임을 편하게 하는 습관을 들이고 싶다.

 

STEP6.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조원분들과 나누고 싶은 질문을 책 속 문구,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댓글

SilviaPMA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