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리모델링되는 1호기의 이주를 앞두고있습니다
9월에 세입자 이사 나가는날 이주비대출 + 마이너스통장 + 현금 으로 임차인에게 전세금을 반환할 계획입니다
마이너스통장은 작년8월29일에 만들어 1년만기가 8월29일입니다. 갱신이 가능한지는 1달전부터 심사한다고 합니다
이주비대출은 7월13일부터 22일까지 조합지정 은행(국민은행)에서 대출상담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주비대출은 집단사업대출로 DSR을 보지않아 이주비대출실행전에 신용대출을 받아야하는 상황입니다.
이주비 대출이후에는 신용대출이 사실상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내년 7월에는 건설사에 분담금의 10%를 계약금으로 줘야하는 상황이라 이번에 신용대출을 여유롭게 받아놓는것이 좋을것으로 생각이 들어서 기존 마이너스통장을 없애고 한도를 더 받으려했는데 그러려면 2금융권의 높은 금리로 받아야할것 같습니다.
제가 궁금한점은
마이너스통장이 주거래은행(하나) 신용대출로 직장을 보지않고 받은 대출인데(프리랜서) 7월13일 이주비대출 심사가 들어가면 갱신이 거절될수도 있을까요?
만약 거절된다면 전세금반환에 문제가 생깁니다. 거절되지 않는다면 전세금반환에는 차질이 없고
다만, 내년 계약금을 아주아주 빠듯하게 준비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2. 금리가 높은 저축은행 대출이더라도(제가 프리랜서라 현재 직장인가입 3개월차로 대출심사조건 맞출수있는곳이 1금융에는 없습니다) 안전하게 7월 13일전 신용대출을 받는것이 좋을까요?
신용대출을 받는다면 지금있는 마통보다 더 많이 받을계획입니다 (내년 계약금준비)
지금은 인터넷으로 심사가능한 은행을 알아봤는데 지점에 찾아가서 금리와 한도를 심사넣어보면 될까요?;
7월 13일에 이주비대출 상담이 들어가더라도 세입자가 이사하는날 대출이 실행이 되는데 그전까지는 신용대출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