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라니입니다.
이번 3강은 너무 가고 싶었으나 일정상 못 갔던 (ㅠㅠ)
3강 쟌쟈니님의 강의였습니다.
쟌쟈니님은 지투때도, 실전때도 뵜었을 때
항상 강의 전달력이 남다르셨는데요
꼭꼭 씹어먹을려고 하다 보니
중간에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도 있었지만(복습 필수다)
적용할 점을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 지역내, 지역간 비교평가
지방 광역시의 비교평가는 지역이 주는 특수성 때문에
비교평가가 수월한 반면
급지도 다르고 평형도 다른 수도권의 서로다른 물건들은
비교하는데 아직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비교평가의 개념을 제대로 알 수 있었는데요
지역내 비교평가 는 ‘지역내 핵심가치’ 를
지역간 비교평가는 ‘교통,위치’를 우선으로 하되
가치가 비슷할 경우 투자 VS 내집마련 관점으로 본다면
나의 상황 (자금융통, 물건 상황)
물건별 비교평가는 ‘실제 들어가는 비용’ 으로
튜터님의 비교평가에는
우선순위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과거 시장에서의 전고만 생각해서
‘이 단지가 먼저 올랐으니 더 가치가 있다’ 라고 판단하는 오류를 벗어 나려면
가격보다도 우선시 되어야 하는 게 ‘입지비교’ 라는 것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서 그 당시에 덜 올랐던게 먼저 오를수도 있다는 점을 강조해 주시면서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파악하는게 우선이라는 말씀에 매우 공감했습니다.
BM
다른 단지를 보면서 매물이 나오길 기다린다 (넓게 보는것의 진짜 의미)
# 물건별 비교평가
파링님의 2강 강의처럼 실제 사례를 가져와서
물건을 비교해 주시니 (조건,층,수리상태)
좀더 현장감 있는(?) 강의 내용이었던것 같습니다.
비규제 지역이어도 현재 매매-전세 동시 계약이 불가능한 경우의 프로세스는 어떻게 흘러가는지
조건을 어떻게 협상할 수 있는지
월세낀 물건, 세가 낮게 껴있는 물건은 어떻게 협상할 수 있는지
그야말로 튜터님의 투자 노하우가 다 들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는데요
(적용만 하면 된다)
인상깊었던 점은 억대별 물건의 특징을 알려주시는 내용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종잣돈+투자금을 모아 현실적으로 접근 가능한 금액대가 6-7억대인데요
앞으로 이부분의 비교평가와
28년 손에 쥐는 투자금으로 수도권 갈아끼우기 할 때의 금액대를
비교평가 해보는 것은 물론
내집마련,비규제투자에 국한짓지 말고 물건별로 비교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M : 갱신권 사용여부, 억대별 다양한 전임
# 저는 독서를 이렇게 해요
마지막으로 튜터님의 ‘몰입’에 대한 바뀐 생각이 인상깊었는데요
'내가 투자를 왜 시작했지? 내가 겪는 문제들을 해결하지 않으면
미래에 또 똑같이 반복되지 않을까?' 라는 마음으로
환경에 머물면서 앞으로 나아가셨다고 합니다.
“꿈이 뭐에요” 를 생각하면
가슴 두근 거리는 미래를 기대하는 삶을
저 역시도 살게될 날을 기대하면서
3강 후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