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자니님의 열중 제 3강에서의
비교평가를 실전투자로 연결하는 로드맵은
“언제 어디서든 물건을 찾을 수 있는 실력과 앞마당을 갖춘 투자자 ”
며칠전 딸아이의 친구집이 어딘지를 얘기하며
주소를 얘기하는데 , 그 아파트 비산동이지? 그 단지앞 카페에서 슬러시먹은 얘기 하니
딸아이가 신기해했다. 나도 내심 푸듯한 맘이 들었었다.
하지만 짧지 않는 시간동안 임보쓰고 임장하고, 다녔지만
아직도 완성되지 않은 내 앞마당이 너무 속상하고 한심하다.
그 아파트는 단임도 아직 못한 동네이고 -집에서 너무 멀다 핑계삼아
비산동은 일부만 단임 하고 , 결론까지 낸 미완성 앞마당인 까닭에
그 실력과 앞마당을 갖춘 투자자가 되기 위해
우선 앞마당 완성에 지금까지보다 더 열심히
정량적 부분을 더 보완, 그 단지, 그 동네의 선호도를 알기 위한 노력
그럴려면 우선 그 지역의 핵심가치를 찾는다. 지역의 특징에 따라 핵심가치는 다를 수 있으므로
같은 돈으로 더 좋은곳을 찾기 위해,
그 핵심가치는 손품, 발품을 통해 찾고 가격(전고점)을 씌워 찾고
비교분석시 그 가치가 비슷한 단지 라면 ,그 담엔 나머지 다른 요소에 따라 비교해서 우선순위를 둔다.
이 비교분석파트는 1등찾기가 아니라
우선순위 정하는 파트이므로 강의에서
투자할 시 1등이 아니면 안한다 가 아니라. 1순위 단지가 안된다면
2순위, 3순위로 선택 투자한다의 마인도로 해야한다 고 하신다.
이 강의를 듣고,
단지비교분석시 지역 내 핵심가치 찾기는 어떻게 하는가를 배웠고,
(입지분석, 임장은 기본으로 항상 중요하고 , 전고점, 가격 ,시세지도를 통해 찾는다.)
강의 마지막 당부 말
"열정이란 건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는 거"
1이 아닌 0.1만 한 날도 실패가 아니다. 하고 있는 상태가 중요하다.
그동안 0인 날도 많았지만, 놓지 않은 나에게 용기를 주신 마지막 당부 말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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