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열중 50기 9조 그냥여리] 비교평가도중 지역의 핵심가치를 잊으면 안됩니다.

26.06.25

A.H. 그냥여리

 

가격대들이 의미하는 가치와, 우선적으로 고려되고 주의해야 할 점들을 살피니 가격대 별로 대략 감이 잡혔다. 

월부 1년차때는 정량적인 내용을 이해하고 적용해 보는 것 만으로도 벅찼고 그 안에서 정량적으로 부족한데 가격이 계속 높아온 단지들이 부딪히며 많이 혼란 스러웠다. (뭐 지금도 혼란은 오지만 정성적으로 생각해보려고 하고 다른 선호요소가 있는지 더 알아보려고 한다) 강의를 듣고 나니 정량과 정성을 잘 섞어서 가치를 판단하며 비교를 하는게 맞는 방향이라는 생각이 든다. 

 

수도권에서는 위치와 교통이 필수 조건이고 +a 를 그 다음으로 고려한다. 교통과 환경이 부딪힐 때는 실질적으로 교통의 시간차이를 가늠하자. 비교평가가 물건으로 점점 좁혀 들어가기 시작하면 핵심가치나 정량적인 사실들이 잊혀지고 내 투자금과 조건들에 한눈을 파는 경우가 종종있었다. 후반부의 비교평가로 갈 때도 한번더 정량적인 사실들을 확인 할 필요가 있다. 

 

방향성이 먼저가 아니다. 매물에 따라 다양한 방향으로 갈 수 있는 방법들을 고려해 보자 물건이 더 가치가 있는것으로 투자하고 그것이 방향이 될 수 도 있다. 방향을 고정하고 매물을 맞추면 아쉬운 선택을 할 수 있다. 

 

비교평가의 최종단계에서는 실질적으로 들어가는 돈이 가장 적은것이 중요하다. 때문에 매물의 가격과 부수비용, 조건에 따른 투자금 변화를 세세하게 따져야 한다. 

 

싸고 잃기 어렵고 내가 아는 단지중 최선이며 감당 가능한 상황이라면 투자 한다.

 


댓글

그냥여리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