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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량] '일의 감각' 독서 후기

4시간 전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일의 감각

저자 및 출판사 : 조수용

읽은 날짜 :~ 2026.06.2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감각 #본질 #실행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8

 

1. 저자 및 도서 소개

매거진를 창간하고 발행인으로 일하고 있다.
네이버에서 디자인과 마케팅 담당 임원으로 네이버 녹생창과 그린팩토리 사옥프로 젝트 등을 총괄했다. 이후 자신의 회사 JOH르 설립하고 매거진 , 일호식, 세컨드키친, 에드백, 스틸북스 등 자체 브랜드를 런칭했다. 또 사운한남, 광화문D타워, 영종도 네스트호텔, 여의도 글래드호텔 처럼 공간과 브랜드가 결환된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했다.최근에 카카오의 공동대표이사로 선임되어 일했다. 칸느 크리에디티브 은사자상, 파라다이스상 등을 수상 했으며, 함께 지은 책으로 '나음보다 다름'이 있다.

책 표지 부터 주황색으로 독창적이고 책을 읽는 동안 중간에 매거진을 읽는 것 같은 느낌주며 독특하다는 생각을 했다. 내용은 조수용 작가님은 디자이너 였고 디자인에서 나름 업적을 이루었고 이루는 과정에서 경험과 교훈점을 전해 주고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7p 제가 공부를 열심히 한 건 어머니가 원해서여서도 누가 시켜서도 아니었습니다. 일단 성정이 좋아야 내 삶에 선택권이 많아질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 공부를 하면서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아들에게 잘 말해 줘야 겠다.

24p 진정한 오너십을 가지자는 건데, 월급쟁이 직장이 입장에서는 오너십은 커녕 '내 회사도 아닌데..'라는 생각이 드는 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일하면 재미가 없을 뿐더러, 결국 어차피 가야 하는 길을 돌아가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회사가 나를 월급만큼만 일하는 직원으로 생각하게 되는 것은 물론, 그저 '주어진 일을 하고 허락받기를 기다리는 사람'에 머무르게 됩니다. 이게 과연 나에게 좋은 일일까요 ?
->나의 회사 생활이 딱 그러해서 공감된다. 회사 에서 책임의식이 덜하다. 저자같이 일을 주도하며 할 수 있을까.. 오너의 고민을 내가 대신 해주수 있을까...
36p 공감은 우리의 타깃 고객이 알아볼 것과 그렇지 못할 것을 구분하고, 그들의 잠재의식 속에 남을 잔상을 유추할 때 시작됩니다. 그래야만 해야 할 일과 안해도 될 일, 중요한 일과 중요하지 않은 일을 구분하기 쉬워집니다. 지금의 나를 지우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중략... 
내 취향을 깊게 파고, 타인에 대한 공감을 높이 쌓아 올린 결과 만들어지는 것이 '감각'이라고 생각한다.
->상대를 알아야 할 수 있고 없고를 알고 거기에 맞는 방법도 찾을 수 있다.

71p 감각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요 ? '마움가짐'에서 나오눈 겁니다. 친구의 부탁으로 다자인을 하는 마음과 10억 온이라는 비용을 받고 디자인을 하는 마음은 천지 차이일 수밖에 없습니다.
자신이 맡은 모든 일이 10억 원짜리 일이라고 상상하는 사람의 결과물은 '받은 만큼만 일한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결과물과 같을 수가 없겠죠.
-> 나도 한계점은 스스로 작게 정하지 말고 더 넓게 할 수 있다고 열어 둬야 겠다.

75p '살다 보면 좋아하는 일보다 싫어하는 일을 할때가 더 많다' 중략..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겠다는 생각은 버리고, '새로운 발견'에 관심을 가져보고는 거죠. 관심 없거나 힘든 일도 일단 해본 뒤 스스로 물어보는 겁니다.'그럼에도 재밌는 부분이 있지 않았을까?' 그게 뭐였을까?'
->나도 이런 마음을 열어 보는 훈련을 해봐야 겠다. 극복이라기 보다는 그 안에서 재미를 찾아보자. 내가 해야 하는 일에 좋아하는 것을 찾을 기회를 가져 보자.

84p 가장 현명한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는 상대의 감각을 존중하며 서로의 생각과 이유를 차분히묻는 과정을 꼭 거쳐야 합니다.
->타인의 감각을 존중하고 생각과 이유를 묻는 연습을 해보자.
101p 질문을 해서 내가 선택하지 않아도 될 것들을 하나씩 골라매면, 점점 내가 만들고 싶은 카페의 모습이 선명하게 그려집니다. 결국 선택하지 않아야 할 것을 버릴 수 있는 용기, 그게 감각입니다. 그리고 이 과정을 브랜딩이라고 부릅니다.
->스스로 질문을 던져 보고 아니다 싶을때는 미련을 가지지 말고 버려보는 것도 해봐야 겠다.

159p 혁신을 위해 기발한 아이디어를 찾아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상식의 눈으로 본질을 발견하고 과감하게 드러내는 게 곧 혁신입니다.
-> 어떤 일을 함에서 있어 잘 풀리지 않을때는 본질이 뭔지를 생각해보고 거기에서 해결책을 찾으려고 해봐야 겠다.

207p 사람이 모여 브랜드를 움직이고, 또 브랜드가 사람의 삶을 바꿉니다. 애플이 그랬고,츠타야 서점이 그랬습니다. 이게 바로  21세기에 브랜드가 가진 힘입니다. 결국 우리의 삶은 브랜드로 이루어져 있고, 브랜드를 통해 변화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브랜드 이야기는 사람 사는 이야기입니다.
->결국 사람들이 브랜드를 만들고 우리의 삶에 브랜드가 이루어져 있다.

210p 완벽한 아름다움만큼 자기다움을 그대로 드러내는게 아름다울 때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완벽함'과 '자기다움'을 계속 찾아야 합니다.
->자기다움이라.. 
225p 과거를 뒤돌아보면 하나도 내가 예상했던 대로 갔던 적은 없거든요 . 그냥 그날그날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지라고 했던 삶들의 누적인 건 아닐까요?

230p 마음가짐 
1. 내가 맡은 모든 일은 중요하다.
2. 타인의 의견은 내가 향한 공격이 아니다.
3. 나는 보상에 일회일비하는 사람이 아니다.
233p 긍정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이 모인면, 불필한 감정싸움을 하지 않는 조직이 됩니다. 일을 잘하는 것보다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이 '긍정적 태도'인 이유입니다.
237p '요구 없는 존중', '척하지 않는 존중' 이어야 합니다. JOH를 운용하면서 각 팀장의 디렉터들에게 최대한의 권한을 주려고 했습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관찰하는 습관을 만들기, 떠오는 생각이 있다면  기록하기,  본질이 무엇 인지를 항상 생각하기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좋은 결과는 뛰어난 감각이 아니라 끊임없는 관찰과 기록에서 나온다.

일의 본질을 이해하고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쓰는 사람이 경쟁력을 가진다.

자신만의 기분과 취향을 키우며 꾸준히 실행하는 것이 좋은 일을 만드는 핵심이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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