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저자 및 출판사 : 로버트 기요사키
읽은 날짜 : 6월 17일 ~ 20일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재태크 #부의통찰 #경제적자유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5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재테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 들어봤을 이름 바로 로버트 기요사키이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인 그는 단순히 작가를 넘어 전 세계에 ‘금융 문맹 탈출’ 열풍을 일으킨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47세에 ‘경제적 자유’를 얻고 은퇴를 선언했지만 1997년 출간한 책이 대히트를 치며 오늘날까지 가장 영향력 있는 금융교육가로 활동 중이다.
그는 단순히 “부자가 되어라”가 아닌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경제적 지능을 키워라” 라고 말한다.
직장인의 삶에 안주하기보다 자산가로서의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진정한 자유로 가는 길임을 몸소 증명한 인물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는 로버트가 어떻게 경제적 자유를 이루게 되었는지 알게 해주는 책이다.
로버트 기요사키의 어릴 적 두 아빠로부터 배운 경제관념에 대해 다룬 책이다.
당시에 처음에는 자비로 출간하였을 정도로 주목을 받지 못하다가 2000년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하면서부터 판매량이 증가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6년 넘게 이름을 올리는 대 기록을 세웠다.
이 책에는 로버트 기요사키가 어릴 적 따르던 두 아빠 가난한 아빠(친아빠), 부자 아빠(친구의 아빠)에게서 각자 다른 경제관념을 배우는데 결국, 부자아빠의 교훈을 따르며 경제적 자유를 이루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주변에서는 부자를 만나기 매우 힘들다. 그렇지만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부자를 만나고 또, 부자의 시선은 어떤 시선인지 교훈 또한 얻어 갈 수 있다.
로버트 기요사키라는 부자가 어릴 때 부자 아빠로부터 배운 가르침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책에서는 말해준다.
”대부분 부모로부터 돈에 대해 문제를 배운다. 가난한 부모를 둔 자녀들은 가난한 사람의 재정계획과 사고방식을 갖게 된다.“
인정하기는 싫지만 부자 부모를 둔 자녀가 아니라면 책을 통해서라도 부자들의 사고방식을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부자아빠의 첫 번째 가르침
”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가난한 사람들과 중산층은 돈을 위해 일한다. 부자들은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하게 한다.“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만드는 방법을 배우는 건 평생 동안 공부를 해야 하는 문제다.“
”직장은 장기적인 문제에 대한 단기적인 해결책에 불과하다.“
“돈은 그저 만들어진 것에 불과하다. 그 카드로 만든 집이 용케 서 있을 수 있는 건 대중의 무지와 환상에 대한 믿음 때문이다.”
부자 아빠의 첫 번째 가르침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우리가 경제공부를 하다 보면 가져야 할 마인드와 부자가 바라보는 시선을 알려주는 듯하다.
부자들의 가장 큰 비밀, 세금과 기업
대다수의 사람들이 세금이라는 개념을 받아들이고 좋아하게 된 것은 중산층과 가난한 이들에게 세금이란 부자들을 벌주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주었기 때문이다.
(로빈 후드의 환상, 원대 영국과 미국에는 세금이 없었다.)
문제는 돈에 대한 정부의 식탐이 너무 거대해진 나머지 얼마 안 가 중산층에게도 세금을 부과할 필요성이 생기게 되었고, 거기서부터 계속해서 아래 계층으로 내려가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부자에게는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다. 부자들은 점차 과세 대상에서 벗어나고 있다.
정부들이 갈수록 각종 세금 법을 이용해 기업 소유주들과 투자자들에게일자리와 주택을 창출하도록 인센티브를 부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정부는 갈수록 중산층에 집중해서 세금을 거둬들일 수밖에 없다.
가르침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면서 평소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부분들에 대해서도 알려주며, 이를 알게 됨으로써 세상을 넓게 보는 법을 알려주기도 한다. 그 밖에도 배울 수 있는 점들이 정말 많았던 책이다.
“우리가 부자가 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지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진정한 승자는 패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러나 패배자들은 지는 것을 두려워한다. 실패란 성공 과정을 구성하는 일부다. 실패를 피해가는 사람들은
결국 성공 또한, 패해 갈 것이다.“
”인생은 체육관에 가는 것과 비슷하다. 가장 힘든 부분은 바로 체육관에 가야겠다고 결심을 하는 것이다. 일단 그 부분을 지나고 나면 나머지는 쉽다.“
”근로자들은 해고되지 않을 만큼만 일하고, 고용주는 근로자들이 그만두지 않을 정도로만 지급한다.“
”오늘날처럼 신속하게 변화하는 세상에서는 더 이상 자신이 아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미 당신이 아는 것들은 과거의 지식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얼마나 빨리 배우느냐가 중요하다.“
그렇기에 이 책을 읽으며 부자 아빠의 가르침을 내가 배운다는 생각으로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끝으로 마치며 자신의 정신과 시간 또한 자산이라는 철학을 알려준 이 책의 문장을 남기려고 한다.
우리는 모두 두 개의 훌륭한 선물을 받았다.
그것은 바로 정신과 시간이다.
이 두 개의 선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는
오직 우리 자신에게 달려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부자아빠 가난한아빠’는 나에게 있어 재테크 백과사전과도 같다.
재테크에 기초도 없던 나에게 다양한 재테크 기본 지식들을 알려주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유용했던 점은 “돈을 위해서 일하지 말라”는 부자아빠의 가르침 이였다.
처음에는 돈을 위해 일하지 말라는 말이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책을 읽을 수록 그 말이 점점 이해가 되었다.
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1993년 - 2010년 사이에 미국에서 발생한 국가 수입의 증분 가운데
50%이상이 상위 1% 부자들에게 돌아갔다.
2009년 - 2012년 사이의 소득 증분 가운데 95%가 사위 1%에게 돌아갔다.
소득증가는 고용인들이 아니라 기업가와 투자자들에게 이득을 안겨주고 있다.
이는 돈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은 혜택을 입지 못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위 글에서도 알 수 있듯이 돈을 위해 일하고 있는 우리는 결국 기업가와 정부 투자자들에게 이득을 안겨주는 셈이다.
소득이 늘어났다고 좋아할 수도 있겠지만, 결국 소득증가로 인한 세금 징수의 주요대상이 될 뿐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돈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닌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끔 해야한다.
가난한 사람들과 중산층은 돈을 위해 일한다.
부자들은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하게 한다.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싶다면 결국 우리는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하는 법을 찾아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며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방향은 잡을 수 있었다. 나에게 있어 정말 유용한 부분이였다.
그 방법을 찾을 때까지 이 책은 나의 재테크 백과사전이 될 것이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점은 ‘세금’ 이였던것 같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세금이라는 개념을 받아들이고 좋아하게 된 것은
중산층과 가난한 이들에게 세금이란 부자들은 벌주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주었기 때문이다.
(로빈후드의 환상, 원대 영국과 미국에는 세금이 없었다.)
문제는 돈에 대한 정부의 식탐이 너무 거대해지 나머지 얼마 안가
중산층에게도 세금을 부과할 필요성이 생기게 되었고,
거기서부터 계속해서 아래 계층으로 내려가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부자에게는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다.
부자들은 점차 과세대상에서 벗어나고 있다.
정부들이 갈수록 각 종 세금 법을 이용해 기업 소유주들과 투자자들에게
일자리와 주택을 창출하도록 인센티브롤 부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정부는 갈수록 중산층에 집중해서 세금을 거둬들일 수밖에 없다.
위 글에서 알 수 있듯이 ‘세금’이라는 화살이 우리를 향하고 있는지 부자를 향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납세의 원리로 인해 당연히 내야한다고 알고 있던 세금에 대해 알게되니 그 순간 허탈했다.
당연히 세금이 있어야 나라가 돌아가고 좋은 세상이 만들어지는건 맞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나의 무지로 인해 손해보는 것도 그만큼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렇기에 이제는 속지 않을 것이다. 속지 않고 나의 자산을 지키며 경제적 자유를 달성할 것이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로버트 기요사키)
‘부자아빠 가난한아빠’를 읽은 후 더 깊은 내용을 읽고 싶다면 추천한다.
6. 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