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내마실 6기 2조 학생] 4주차 강의 후기

26.06.28

통화량이 늘고 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왜 우리가 적어도 내집마련은 해야하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통화량이 소득을 뛰어 넘어가는 상황이 계속 벌어지는 시대에서 과연 월급만으로 우리가 살 수 있을까?

 

제게 되묻게 됐습니다. 어떻게든 인플레이션을 헷지하는 수단이 필요했고!

 

저는 내집마련은 정말 중요한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통화량 급증은 우리 눈에서도 볼 수 있었습니다. 상급지 선호하는 아파트들이 전고를 뚫고 있는 상황을

 

정말 통화량이 많이도 늘었고, 사람들은 그 통화를 부동산에 집어 넣었구나 싶었습니다.

 

제가 이번에 만든 앞마당도 전고를 뚫은 단지도 정말 많았습니다.

 

5급지도 이런 상황인데,,, 정말 무섭게 돈이 늘었구나 싶었습니다.


결국엔 가치를 찾는 것!

 

어느 단지가 더 좋은지를 판단하는 기준은 항상 헷갈렸습니다.

 

하지만 권유디님의 마지막 강의를 들으면서 정말 중요한 것은 가치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가치가 어떤게 더 좋은지만 보면 되는 것!

 

내 예산에서 가장 좋은 것을 사면 끝나는 게임이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아직 전고를 뚫지 않았다면 앞으로 전고까지 무난하게 나아가겠구나 싶었습니다.

 

동일평형이라면 상위급지를 선택하고, 동일급지라면 높은 평형을 선택, 동일급지라면 상위 연식을 선택하면 끝입니다.

 


자본주의는 녹록지 않다.

 

권유디님 강의에서 나온 돈의심리학 내용이 너무 인상 깊어서 강의 후기에 남겨보려고 합니다.

 

자본주의는 녹록지 않다. 그 이유 중 하나는 돈을 버는 것과 돈을 잃지 않는 것이 전혀 다른 별개이기 때문이다.

 

돈을 버는 것에는 리스크를 감수하고, 낙천적 사고를 하고, 적극적 태도를 갖는 등의 요건이 필요하다.

 

그러나 돈을 잃지 않는 것은 리스크를 감수하는 것과는 정반대의 재주를 요한다.

 

겸손해야 하고, 또한 돈을 벌 때만큼이나 빨리 돈이 사라질 수 있음을 두려워할 줄 알아야 한다.

 

번 돈의 적어도 일부는 행운의 덕이므로

 

과거의 성공을 되풀이할 거라 믿지 말고, 겸손한 태도를 가질 필요가 있다.

 

생존은 성장이나 머리, 통찰이 아니다.

 

전멸하는 일 없이, 포기하는 일 없이 오랫동안 살아남는 능력이 가장 큰 차이를 만들어낸다.

 

투자든, 커리어든, 사업이든 상관없이 생존이 여러분의 전략에서 기본 중의 기본이 되어야한다.

 

정말!! 생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댓글 0

학생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