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EP1. 책의 개요
내가 읽은 책의 개요를 간단하게 작성해보세요
1. 책 제목: 데일카네기의 자기관리론
2. 저자 및 출판사: 데일카네기/더클래식
3. 읽은 날짜: 2026.06.27-28
4. 총점 (10점 만점): 8점/ 10점
5. 위 점수를 준 이유 간략하게: 불안과 걱정을 줄이는 방법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경험을 소개하여 실제 내 생활과 비교하여 생각해 볼 수 있었다.
STEP2. 책에서 본 것
[걱정은 대부분 쓸데없는 생각에서 시작된다]
사람이 하는 걱정의 대부분은 실제로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일에서 시작된다. 우리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전에 최악의 상황을 상상하며 스스로를 불안하게 만든다. 이러한 걱정은 현실이 아니라 ‘생각의 습관’에서 비롯된 것이다. 문제 자체보다 그것을 계속 반복해서 떠올리는 태도가 우리를 더 힘들게 만든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라]
과거를 후회하거나 미래를 걱정하는 대신, ‘오늘 하루’에 집중하라. 인생을 하루 단위로 나누어 생각하면 불필요한 부담이 줄어들고, 현재에 더 몰입할 수 있다. 실제로 우리는 이미 지나간 과거와 아직 오지 않은 미래까지 끌어와 걱정을 키우는 경우가 많은데 현재에 집중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훨씬 가벼워질 수 있다.
[최악의 상황을 받아들이면 마음이 편해진다]
걱정을 없애기 위한 방법은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고 받아들이는고 개선하는 것’이다. 보통 우리는 최악의 상황을 피하려고만 하지만 오히려 그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순간 심리적인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그 다음 단계에서 해결책을 찾으면 훨씬 냉정하고 현실적으로 문제를 바라볼 수 있다.
[행동이 걱정을 없앤다]
걱정은 생각만으로는 절대 줄어들지 않는다. 오히려 고민할수록 더 커지는 경향이 있다. 반대로 아주 작은 행동이라도 시작하는 순간 걱정은 자연스럽게 줄어든다. 머릿속에서 계속 고민을 이어가기보다 가능한 행동을 하나라도 실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해결 방법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느낀 점 또는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 나의 일어나지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는 방식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 걱정을 없애는 방법은 더 많이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멈추고 행동으로 전환하는 것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는 상황을 바꾸기보다 생각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느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걱정이 생기면 바로 5단계로 정리
→ 객관적으로 사실을 확인, 분석
→ 최악의 상황은 무엇인가?
→ 받아들여야 할 것은 받아들일 준비
→ 그것을 개선하기 위해 지금 할 수 있는 행동은?→결정을 즉시 실행으로
- 하루 단위로 집중하는 습관 만들기
→ “오늘 해야 할 일 1가지”만 정해서 끝내기 - 고민만 하지 않고 바로 행동하기
→ 10분 이내 바로 처리 가능한 일은 즉시 실행 - 내가 컨트롤 할 수 없는 것 (정책, 공급 등)에 대해 고민하거나 걱정하지 말고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앞마당 늘리기, 임보작성,매임)을 실행하기
- 행동을 통해 감정을 조절하기
- → 기분이 좋지 않을 때, 기분좋은 일들이 이미 일어난 것처럼 행동하고 말해보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적어보세요
내일의 준비를 위한 최선의 방법은 당신의 모든 지혜와 열정을 오늘 할 일에 집중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오늘 그 일을 훌륭하게 하는 것이다. p-22
반드시 내일을 생각하라. 아니 그뿐 아니라 신중하게 생각하고 계획하고 준비하라. 그러나 걱정하지는 마라. p-23
한 번에 모래 한알, 한 번에 한 가지 일 p-26
영구히 지속될 광대한 과거와, 기록된 시간의 마지막을 향해 돌진하고 있는 미래라는 두 영원. 우리는 두 영원 중 어느 쪽에서도 살 수 없다. p-27
우리는 어떻게 해서든지 지금부터 잠들기 전까지의 시간만을 살아야 한다. 그러므로 기꺼운 마음으로 그 시간을 살아가자. p-27
누구나 해가 지기 전까지는 기분 좋게, 참을성 있게, 성실하게, 순수하게 살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삶이 진정 의미하는 바이다. p-27
최악의 상황이 맞아요. 그 사실을 인정하세요! 걱정만 하지 말고! 이겨낼 무언가를 해보라고요! p-56
결정이 내려지고 실행할 일만 남았다면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과 관심은 완전히 잊어버려라. p-68
걱정에 대한 해결책은 건설적인 어떤 행위에 완전히 몰입하는 것이다. p-83
불행해지는 비결은 당신이 행복한가 아닌가로 고심할 여유를 가지는 것이다. 일하라, 일을 통해 바쁨을 유지하라. 그것이 지구상에서 가장 싸고 가장 효과가 좋은 약이다. p-89
너무도 심한 폭풍과 눈사태와 벼락같은 인생의 시련에는 어떻게든 이겨내 보려고 하지만 걱정이라는 조그만 딱정벌레, 너무 작아서 손가락으로 눌러 죽일 수 있는 조그만 딱정벌레가 우리의 마음을 갉아먹도록 내버려두고 있는 것은 아닐까? p-97
이미 그렇게 되었으니, 그러지 않을 수 없다. p-109
- 있는 그대로를 기꺼이 받아들여라. 일어난 일을 받아들이는 것은 불행한 결과를 극복하는 첫걸음이다. p-109
- 환경이라는 조건은 우리를 행복하게 하거나 불행하게 할 수 없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우리가 환경에 반응하는 방식이 우리의 감정을 결정한다. p-111
- 태양 아래 모든 병에는 치료법이 있거나 없으니, 있다면 찾아보고 없다면 신경 꺼라. p-115
- 바꿀 수 없는 것들을 받아들일 평온과 바꿀 수 있는 것들을 변화시킬 용기를, 그리고 이 둘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p-121
- 일어난 일 자체를 바꾸는 것은 불가능하다. 과거가 건설적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과거의 실수에 대해 차분하게 분석하고 그것들로부터 교훈을 얻은 다음 잊어버리는 것이다. p-131
-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고 조심했다면 우유가 쏟아지지 않았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미 늦었으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이제 그것에 대해 생각하지도 말고, 잊어버리고, 다음 일로 넘어가는 것이다. p-134
- 우리의 인생은 우리의 생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p-143
- 우리는 우리가 갖고 있는 문제들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관심을 가져야 한다. 관심은 문제가 무엇인지 깨닫고 차분히 그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절차를 밟아나가는 것이다. 걱정은 미친 듯 쓸데없이 제자리를 맴도는 것이다. p-143
- 인간은 일어난 일보다, 일어난 일에 대한 본인의 생각에 더 큰 상처를 입는다. 그리고 일어난 일에 대한 우리의 생각은 전적으로 우리에게 달려있다. p-153
- 감정에 따라 행동이 달라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행동과 감정은 동시에 일어난다. 그러므로 의지에 의해 직접적인 통제를 받는 행동을 조절하면 의지의 통제를 받지 않는 감정을 간접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p-153
- 한 사람이 이룩한 모든 것은 바로 그 자신의 생각의 결과이다. p-157
- 우리가 우리의 적을 증오하면 우리는 그들에게 우리를 지배할 힘을 주게된다. 우리의 잠, 식욕, 혈압, 건강, 행복을 지배할 힘을 주는 것이다. 우리의 증오는 그들을 조금도 상하게 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의 증오는 오히려 우리의 낮과 밤을 지옥과 같은 혼돈으로 바꿔놓는다. p-161
- 제가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기 전에는 그 사람을 판단하거나 비난하지 않도록 해주소서. 그러니 우리의 적들을 미워하는 대신 그들을 동정하고 그들과 똑같은 삶을 살지 않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도록 하자. p-170
- 사람들이 감사하는 것을 잊어버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다른 사람들이 감사하는 마음을 갖길 기대하는 것은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지름길이다. p-175
- 두 사람이 감옥 창살 밖을 내다보았다. 한 사람은 땅의 진흙탕을 보았고, 다른 한 사람은 하늘의 별을 보았다. p-202
- 행복은 대개 기쁨이 아니다. 그것은 대개 승리감이다. 승리감은 성취, 성공, 레몬을 레몬에이드로 바꿨다는 생각으로부터 얻을 수 있다. p-203
- A현이 끊어지면 나머지 세현으로 마치는 것, 그것이 인생이다. p-210
-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얻은 것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다. 바보도 그건 할 수 있다. 진짜 중요한 것은 손해를 이익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러려면 지혜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것이 현명한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의 차이를 가져온다. p-210
- 장미를 건네는 손에는 항상 장미향이 배어있다. p-227
- 당신이 걷어차이고 비난을 받게 되면, 걷어차는 사람은 그렇게 함으로써 자신이 중요한 입장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걷어찬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그것은 흔히 당신이 무언가를 성취하고 있고 주목받을 가치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p-263
- 우리가 느끼는 피로의 대부분은 정신적인 것에서 기인한다. 실제로 순전히 신체적인 원인때문에 피로해지는 경우는 드물다. p-289
- 건강한 상태의 사무직 노동자가 피곤한 이유는 100퍼센트 심리적 요인들 때문이다. 그 심리적 요인들이란 곧 감정적인 요인들이다. p-2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