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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STEP1. 책의 개요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저자 및 출판사 : 데일 카네기 / 현대지성
읽은 날짜 : 2026.06.2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경청 #존중 #공감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10점
교육의 가장 커다란 목적은 지식이 아니라 행동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행동을 위한 책이다. 배움에 대한 깊고 절실한 욕망, 다시 말해 사랑들을 다루는 능력을 향상시키고야 말겠다는 단호한 결단이다.
1부. 사람을 다루는 기본 방법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 때는 시람이 논리적인 동물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야한다. 우리는 편견으로 가득 차고 자부심과 허영으로 움직이는 감정적인 동물을 다루고 있는 것이다. 사람을 다루는 기본 방법 비판하거나 비난하거나 불평하지 말라. 듀이는 인간 본성의 가장 깊은 충동은 '중요한 사람이 되고픈 욕망'이라고 말했다. 세상에서 유일하게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방법은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어떻게 하면 그것을 얻을 수 있을지 보여 주는 방법 뿐이다.
→ 초점을 내가 아닌 상대방에 맞춰라. 상대방을 인정하고 존중하라. 존재를 인정받고 싶어하는 상대방에 맞춰 관계를 맺을 것.
2부.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6가지 방법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없는 사람은 살아가면서 가장 커다란 문제와 마주치고, 다른 사람에게 가장 커다란 피해를 끼치는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로부터 인류의 가장 커다란 폐해가 생겨난다. 친구를 사귀고 싶다면 다른 사람을 위해 뭔가를 하는 수고를 감수하라. 사람의 얼굴 표정은 그가 입고 있는 옷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억지로라도 웃어라. 혼자 있다면 휘파람을 불든가 콧노래, 아니면 노래라도 불러라. 둘째, 이미 행복한 사람인 척 굴어라. 그러면 행복해질 수 있다. 행동과 감정은 같이 간다. 따라서 자신의 의지로 통제할 수 있는 행동을 조절하면 직접적인 통제가 불가능한 감정도 간접적으로 통제할 수 있게 된다. 당신이 스스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가 당신의 행복을 결정한다.
에이브러햄 링컨 “사람들 대부분은 자신이 행복해지겠다고 마음먹는 만큼만 행복하다” 단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털어놓을 수 있는 우호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공감하며 들어 주는 사람이 필요했던 것이다. 여러분들이 대화를 잘하는 사람이 되기 원한다면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열심히 듣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관심을 받고 싶으면 먼저 관심을 가져라.
→ ‘다정함은 체력에서 나온다’라는 말이 있다. 요새 바빠지면서 나도 모르게 무표정으로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주변 사람들에게 다정하게 대하지 못했던 것은 아닌가, 말이 퉁명스럽게 나가지 않았나 되돌아보게 되었다. 2부의 말처럼 표정과 행동을 스스로 통제해보기. 마음 먹기 나름. 내가 먼저 따뜻한 관심을 갖고 귀 기울이기.
3부. 사람들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
논쟁에서 이기는 방법은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다. 바로 논쟁을 피하는 것이다. 논쟁하고 지지 않으려 애쓰고, 반박을 하면 때로는 승리를 얻을 수도 있다. 하지만 상대방의 호의를 얻지 못한다면 그것은 공허한 승리에 불과하다. “저는 다르게 생각했어요. 하지만 저도 틀릴 수 있죠. 자주 틀리기도 해요. 하지만 틀렸다면 바로 잡고 싶습니다. 사실을 한번 들여다보기로 합시다” 당신이 틀릴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면 어떠한 어려운 상황도 마주치지 않게 될 것이다. 논리적인 사람은 많지 않다. 우리들 대부분은 편견으로 가득 차 있다. '내가 알고 있는 바로는', '내가 이해하기로는', '내 생각에는 이런 거 같아' 라든지 아니면 '지금은 이렇게 보이는데'와 같은 말을 사용했다. 다른 사람이 내 생각에 잘못된 주장을 하는 경우라도 그 사람에게 퉁명스럽게 반박하고 그의 주장에 조리가 없음을 보여 주는 즐거움을 내 자신에게 허락하지 않았다. 그 사람에게 대답할 때는 어던 경우와 상황에서는 그의 의견을 옳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부터 먼저 꺼냈고, 그런 뒤 이 경우엔 내가 보기엔 조금 다를 것 같다는 식으로 이야기했다. 태도를 이렇게 바꾸자 금방 효과가 있었다. 친절과 우호적인 접근, 그리고 인정은 세찬 위협이나 폭풍 같은 비난보다 훨씬 더 쉽게 사람의 마음을 바꿀 수 있다. 스스로에게 말해보라 "내가 저 사람이었다면 어떤 생각을 했을까? 어떻게 반응했을까?" 많은 시간을 절약하고 노여움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원인에 관심을 갖게 되면 결과를 덜 싫어하게 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사람을 다루는 당신의 능력도 놀랍도록 일취월장 할 것이다.
→ 논쟁에서 이겨서 뭐할래 … ? 오목조목 반박해서 얻으면 뭐가 달라지나 … ? 상대방을 내 뜻대로 바꾸려 하지 말고 나 또한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하고 생각을 유연하게 가지기. 만약 누군가가 내 오류, 잘못을 지적하면 나도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하기.
4부. 기분 상하게 하거나 적개심을 불러일으키지 않고 사람을 바꾸는 9가지 방법
장점에 대한 칭찬을 듣고 난 후에는 불쾌한 이야기를 감당하기가 훨씬 쉬워지기 마련이다. "이것을 하세요, 저것을 하세요"같은 말들을 절대 하지 않았다. 그 대신 "이걸 고려할 수도 있지 않나요?" 라거나 "저게 효과가 있지않을까요?"와 같은 식으로 말했다. 약간이라도 나아지는 구석이 있다면 칭찬을 해주도록 하자. 그러면 다른 사람들은 격려를 받으며 자신을 계속 더 나아지게 만드는 셈이다. 우리가 잠재적으로 될 수 있는 사람에 비하면 현재의 우리는 절반밖에 깨어나지 않은 셈이다. 상대방이 가졌으면 하는 장점을 상대방이 이미 가지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말해도 좋을 것이다. 그사람에게 기꺼이 부응하고 싶어질 정도로 훌륭한 평판을 안겨 주어라. 그러면 그 사람은 당신이 실망하는 걸 보지 않으려고 엄청난 노력을 쏟아부을 것이다. 격려를 아끼지 않고, 그 일이 하기 쉬운 일처럼 여겨지게 만들어라. 그가 그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당신이 믿고 있다고 느끼게 만들어라.
→ 격려하고 믿음을 주기. 상대방의 장점을 먼저 바라봐주기. 믿고 기다리기.
→ 이 책을 읽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결국 편하게 해주는 사람, 따뜻함이 느껴지는 사람이 되는 게 중요한 듯 하다.
→ 이 책에서 말하는 것들, 하나하나 살펴보면 힘든 내용은 없다. 의식적으로라도 실천에 옮기도록 해보자. 직장에서든 친구관계, 가족관계 등등.
p. 50 사람이 가지고 있는 최고의 능력을 끌어내는 방법은 인정과 격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