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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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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쪽. 춥고 비오는날, 알람을 끄고 계속 잘지, 아니면 침대를 박차고 나와 훈련을 시작할지 경정해야 하는 순가에 이를 떠올리자.
47쪽. 자신이 바라는, 혹은 두려워하는 결과를 걱정하지 않고 그 과정과 실행에 몰두하라. 경기를 시작하는 타이밍은 마지막 18홀에있건, 똑같은 마음이어야 한다.
66쪽. 첫번째 늑대는 긍정적이고 은혜로운 늑대지만 다른 늑대는 부정적이고 파괴적이다. 이들은 우리를 지배하기 위해 열심히 싸운다. 궁금해진 아이는 할아버지에게 묻는다 “어떤 늑대가 이기나요?”"할아버지가 대답한다 “네가 먹이를 던져주는 늑대가 이기지” . (중략) 항상 선량한 늑대에게 먹이를 줘야한다.
98쪽. 자기 확언을 써내려갈때는 현재 시제를 사용해야 한다. 즉, “나는 ~ 할거야”라고 쓰는 대신 “나는~한다”라고 쓰는 것이다. 왜냐고? 우리가 살고, 경기하는 시간은 항상 현재다. 미래가 아니다.
111쪽. “그런 무례를 어떻게 참으셨습니까?” 도대체 어떻게 그를 내쫓은 것입니까?" 무사가 대답했다. “누가 당신에게 선물을 줬는데 당신이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 선물을 도로 받아가는게 누가 될까?”
140쪽. 지지 않기 위해 경기를 하는 것과 이기기 위해 경기를 하는 것은 아래와 같은 차이점이 있다.
189쪽. 남에게 친절하고 스스로에게 혹독하다면 황금률(남에게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는 기독교의 가르침)을 반대로 적용해보라. 자고로 남을 대하듯 자신도 대접해야 하는 법이다
231쪽. 계속 집중하고 지금 당장 해야 하는 일을 차근차근 해치우다 보면 미처 알아채기도 전에 건너편에 닿아있다. 두려움이 끼어들 틈도 없이 말이다. 사람들은 흔히 엄두가 나지 않을만큼 목표가 높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목표를 달성하려면 한발자국의 용기가 필요할 뿐이다.
<적용할것>
-루틴에 확언을 추가한다.
= 나는 올해동안 앞마당 6개를 만든다.
-더이상 돈때문에 슬퍼지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게 아니라 특별한 순간을 만들고, 삶을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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