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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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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이웃집 백만장자 (토마스 J. 스탠리, 윌리엄 D. 단코)
저자 및 출판사 : 토마스 J. 스탠리, 윌리엄 D. 단코 / 비즈니스북스
읽은 날짜 : 2026.6.29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7점 / 10 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이책은 수많은 자산가를 인터뷰하고 통계적으로 분석하여 진짜 부자들의 공통적인 특징을 얘기해주었던 이전 책인 백만장자 불변의 법칙의 저자가 이 책을 준비중에 사망하여, 그분의 아들이 그 책을 이어 받아 최근 통계를 적용하여 보아도 적용되는 전작의 내용을 그대로 해서 다시 정리해서 썼다.
2. 내용 및 줄거리
: 부의 전제조건 : 돈을 중히 여겨라
당신의 수입은 현재와 미래의 소비를 감당하는가?
소득은 재산이 아니다
전형적인 이웃집 백만장자는 다소 지루한 직업에 종사하며 평균이상의 수입을 올리고 절약을 중시하며 유행과 사회적 규범의 영향을 받지 않는 개인이다
보통 펀드매니저, 의사, 변호사 같은 전문직 종사자및 대기업의 경영자인 이들은 소득명세서상 부자, 즉 소득은 높지만 순재산은 적은 과소비 집단이 되기 쉽다
불공평한 재산 분배는 나약한 자녀를 더욱 나약하게 만들고 강한 자녀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남보다 절제하고 남과 다르게 생각하라
재정적 목표의 달성을 위해 시간과 돈, 에너지, 인지 자원을 투자하는 사람이 경제적 자립을 이룬다
현재도 앞으로도 미국 경제가 계속 보장을 제공할 성공요인은 노력, 성실성, 집중력이다
경제적 모험을 감행할 용기를 가져라, 그리고 실패를 극복하는 법을 배워라
균형잡힌 생활 방식을 채택하라
멀티플린스키는 노동자 계급에 속했던 가족과 자신을 분리하려는 욕구가 매우 강하다. 당대에 큰 부를 달성한 사람들은 지위를 상징하는 물건에 과도한 지출을 하는 경향이 있다
어린 시절의 경험이 재무 습관을 바꾼다
부모의 습관이 아이의 경제적 성공을 좌우한다
부모가 절약하고, 돈과 관련된 문제를 의논하고, 훌륭한 돈 관리 기술을 보여줬다고 보고한 사람들은 이런 양육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에 비해 소득 대비 자산이 많은 사람(PAW)이 될 가능성이 더 컸다
재무 지식과 지출 자제, 이 두가지는 미래의 경제적 성공을 위한 강력한 조합이 될 수 있다
과소비하는 부모들이 키운 자녀들은 과소비하는 경향이 있다. 이 부모들은 자녀를 생산적인 성인으로 키우지 못했다
거의모든 백만장자들이 배우자가 정직하고 책임감이 있으며 다정하고 유능하며 힘이 되어준다고 답했다
성공을 남에게 알리지 마라
귀족 단지에 자리한 값비싼 집에 산다면 성능을 포기하고 명품을 선택하라는 사회적 압력이 거셀 것이다
행복해지려면 부자행세를 그만두어라
성공하려면 비난을 감수하라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부자가 되기 위해서 돈을 많이 벌고 투자해서 자산을 불려야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부자가 되는 데에는 절약해서 잘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일깨워주었다. 소득이 높아도 과소비를 해서 순자산이 적으면 부자가 될 수 없다. 다른 책에서나 강의에서도 수입은 많지만 실제로 자산은 많지 않은 사람들 이야기가 종종 나왔었는데 그것과 일맥상통하는 것 같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나의 절약 습관과 소비 습관을 되돌아 보게 되었고, 자녀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 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지난 달 월부 재테크 기초반에서 공부했던 것들과 연결이 되었다. 그 때 신용카드를 없애고, 지출을 줄이는 방법을 실천하도록 배웠었는데 부자가 되는데에는 절약이 정말 중요해서 월부에서 그런 과정을 만들어 놓은 것 같다. 생각 없이 하는 과소비가 우리 자녀에게 물려질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앞으로 더욱 조심하며 소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부자들을 중고차를 사고 공립학교를 보내며 작은 집에 사는 사람들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너무 일반화시키는 것 같기도 하다. 부자는 자산이 충분한 만큼 자신이 원하는 것에 크게 소비하는 것이 가능한 사람일 것이다. 굳이 과시를 위해서 과소비를 할 필요도 없는 사람이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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