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느려도 끝까지 목표점을 향해 달려가고 싶은 이리스키입니다.
현재 시장 상황을 짚어주시면서 현재 흐름이 4~5급지로 왔고 호가가 계속 실거래가 보다 높게 찍히면서 거래가 되고 있다. 아직 흐름이 안온 수도권 비규제는 호가가 실거래와 비슷하거나 낮게 형성되며 거래가 되고 있고 거래량이 많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8월 입주를 앞두고 있고 나중에 비과세 혜택을 받고 나머지 종잣돈과 뭉쳐서 갈아타기를 해야 할지 투자를 해야 할지는 아직 7월 부동산 규제 정책이 어떻게 나오는지를 보면서 결정해야 하겠지만 만약 투자가 가능하다고 하면 투자가 가능한 앞마당을 점검하고 또 앞마당으로 만들어야 할 곳이 있으면 비규제 지역을 중심으로 상황을 잘 보면서 판단을 하면 행동을 해야겠습니다.
지난달 실전반에 이어 이번달 내마실을 하면서 명심하고 있는 것은 얼마나 덜 올랐는지 얼마나 싼 가격인지에 집중하지 말고 어디가 더 가치있는 곳인지 생각하면서 판단해보는 것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이번 권유디님 질의 응답 강의에서도 내집 마련은 덜오르고 더오르고를 떠나서 현재 내가 할 수 있는 것으로 제일 좋은 것을 내집마련해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가치에 중점을 두고 판단하는 것이 어렵고 헷갈리긴 하지만 그래프로 단지의 가치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직접 발로 걷고 눈으로 보고 내 손으로 작성한 임장 보고서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연습을 지속적으로 해야 가치를 판다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렵더라도 정석대로 해보고 또 그 속에서 부족한 것은 강의나 실전반같이 튜터님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서 피드백을 받고 스스로 판단하며 매수하여 보유까지 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고 싶습니다.
유디 튜터님께서 강의 때 말씀해 주신것처럼 내집마련 기초반을 토대로 청약을 신청했고 지금 입주를 앞두고 있고 추가 투자나 갈아타기를 준비하고 있지만 중요한 것은 여기가 끝이 아니다 라고 생각합니다. 열반기초반에서 작성했던 노후 준비 자금에 이를 때까지 힘들더라도 다소 내가 생각했던 방향이나 기간에서 벗어나더라도 (꼭 다주택이 아니라 갈아타기를 통해서나 주식과 같은 또다른 자산 증식의 루트를 고려하면서 병행하더라도) 꾸준히 지속하면서 다음의 기회를 준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