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돈의 가격 / 롭 딕스
저자 및 출판사 : 롭딕스 / (주)인플루엔셜
읽은 날짜 : 2026.06. 18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도서를 읽고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영국에서 활동중인 칼럼리스트이자 금융교육가.
스스로 현명하게 부를 지키고 키울 수 있도록 실질적인 재정 관리 방향을 제시.
부제 - 부자들만 알고 있는 돈의 작동 원리.
2. 내용 및 줄거리
- 국가의 공식 통화에 가치를 부여하는 요인이 습관과 강제력.
장기간에 걸쳐 통화 가치는 대폭 하락하는 경향이 있고, 이는 통화를 형편없는 가치 저장 수단으로 만들며, 결과적으로 당신의 자산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침.
구매력이 너무 빠르게 하락해 은행 이자로는 그 손실을 메울 수 없는 시기도 있음.
돈의 가치 저장 기능이 무력해진 탓에 적어도 지난 14년동안 과거보다 훨씬 더 큰 피해를 당해왔던 셈이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당신이 잠든 사이에도 현금의 구매력은 점차 녹아내린다.
- 디플레이션이 실업으로 이어지는 상황을 ‘디플레이션의 악순화’이라고 하는데, 정부가 두려워하는 것이 바로 이런 상황이다. 그래서 정부는 디플레이션이 발생하지 않도록 약간의 인플레이션을 목표로 삼는다.
2펴센트는 디플레이션과 고인플레이션이라는 이중 악재를 막으면서도 물가 상승을 지나치레 걱정할 필요가 없는 ‘골디락스 존’ 이라고 할 수 있다.
=>돈의 가격을 결정하는 규칙을 이해하지 못하면, 당신은 평생 땀 흘려 일군 부를 앉아서 빼앗길 수밖에 없다.
- ‘권력을 가진 자가 금에 관한 규칙을 만든다’
추가적인 돈을 창출하거나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사람들은 그 유혹을 거의 예외없이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새로 만들어진 돈의 원천에 더 가까운 사람들 또는 애초에 더 많은 돈을 가진 사람들은 종종 혜택을 누리지만, 나머지 사람들은 고통을 겪는다.
=> 돈의 가치는 시장에서 형성된다. 하지만 그 질서를 정하는 힘은 언제나 권력에게 있다.
이제 돈의 팽창을 막을 제약은 없다.
- 빈곤층은 생필품을 마련하기 위해 돈을 빌리고, 부유층은 주택을 비롯해 자산을 늘리기 위해 돈을 빌린다는 점이다.
기준금리가 내려가 대출이 더 쉽고 저렴해질수록 부유층에게 더 큰 혜택이 돌아가게 된다.
아무리 중앙은행이 금리를 낮춰도, 사람들이 미래가 불안하다고 느끼면 대출을 꺼리고 지갑을 닫는다.
=> 100년간 안정적이었던 부채비율이 30년 만에 3배로 뛰었다. 원인은 명확하다. 중앙능행이 돈의가격, 즉 금리를 낮추자 부채는 생존방식이 되었다. 하지만 기억하라. 부채는 부유층에게는 자산을 불리는 레버리지지만, 취약층에게는 생존을 위협하는 덫이다.
- 국가부채의 이자는 더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그 막대한 부담은 결국 국민 경제의 비용이 된다.
실물경제의 체력은 회복되지 않았는데, 시장은 값싼 돈에 길들여졌다.
양적완화와 저금리 정책은 이미 자산을 보유하고 있거나, 자산을 취득할 만큼 신용이 되는 사람들에게는 엄청난 호재였다. 이미 자산을 보유한 기성세대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자산을 축적하려 애쓰는 청년세대에게 불이익을 안겨주는 방식으로 세대 간 불평등을 구조화시켰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인플레이션에 대한 더 명확한 이해를 할 수 있었고 결국 정부가 디플레이션을 막기위해 2퍼센트 정도의 인플레이션을 목표로 돈의 가치가 항상 희석되지만 최근은 그보다 더 무서운 돈의 가치 하락과 또 거기에 길들여진 정부와 국민들이 어떻게 이 환경을 극복해야하는지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하게 된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자본주의, 그리고 인플레와 디플레의 환경을 벗어날 수 없다면 거기에 대응해야 한다는 생각이 더 절실해진다.
앞으로 부동산, 주식, 코인, 금 등의 가치 자산에 대한 공부를 소홀히 하지않고 그들을 이해하고 투자를 해 나가며 인생의 위험성은 일단 헷지 해야겠다.
돈을 금고에 가두지 마라. 돈을 세상에 보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하라.
그것이 당신이 돈의 주인으로 남는 유일한 길이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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