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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중급반 50기 모두가 자신의 독서ㄹ6 싸우고 있다.(모자독싸) 바다윤슬s] 육일약국갑시다 독서 후기

26.06.30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육일약국갑시다

저자 및 출판사 : 김성오 지음/ 다크호스

읽은 날짜 : ~6/28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실행력#꾸준함#태도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김성오 메가스터디그룹 부회장으로 메가스터디 그룹 내에서 엠베스트 온라인 사업부를 설립했다. 마산의 작은 약국을 개업하고 영남산업 대표직도 했다. 흙수저로 태어나 끈기와 절실함으로 될 때까지  해내는 사람. 일단 시작하면 끝장을 보는 그릿이 지금의 김성오 부회장을 만들어 냈다.

 

 

2. 내용 및 줄거리 (본)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반드시 존재한다고 믿었고, 단 하루를 살더라도 ‘어제와 같은 오늘을 만들지 않기 위해' 발버둥 쳤다. 성공은 운이 아니라, 태도와 실천에서 비롯된다는 것. 적극적인 마음가짐과 지속적인 실행! 이 두가지야말로 ‘꿈과 희망이라는 이상’을 ‘성공이라는 현실’로 치환하는 가장 빠른 길이었다. (p. 8)

 

중요한 것은 처한 상황이 아니라, 이를 대하는 태도다. 작은 돌멩이 하나가 물길을 바꾸듯, 변화를 만드는 데는 생각보다많은 조건이 필요하지 않다. 작지만 날카로운 전략 하나면 충분하다. (p.59)

 

매일 꾸준히 씨앗을 뿌리면 어떤 열매는 오늘 거두고, 또 어떤 열매는 내일 수확하게 된다. 중요한 건 오늘 몇 개의 열매를 손에 쥐었느냐가 아니라, 단 하루도 빠짐없이 씨앗을 뿌리는 그 성실함이다. (p.78)

 

=> 성공은 특별한 기회가 아니라 매일의 태도와 꾸준한 실행이 쌓여 만들어진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투자도 결과를 조급하게 바라보기보다 오늘 내가 해야 할 독서, 임장, 시세 확인과 같은 작은 행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어제보다 한 걸음 더 성장한 하루를 만들기 위해 매일 씨앗을 뿌리는 마음으로 행동하고 싶다.

 

주는 것이 먼저, 받는 것은 그다음이다. ‘Give → Take’ 할 때 비로서 베풂은 손해가 아니라 자산이 된다. (p.85) 

 

장사란, 이익을 남기기보다 사람을 남기기 위한 것이다. 사람이야말로 장사로 얻을 수 있는 최대의 이윤이며, 신용은 장사로 얻을 수 있는 최대의 자산이다. (p.105)

 

직원들이 가장 듣고 싶은 말

 1) 수고했어. 역시 자네 최고야.

 2) 이번 일은 자네 덕분에 잘 끝났어

 3) 괜찮아, 실수할 수도 있지

인간의 마음은 거창한 보상이 아니라, 따뜻한 말 한마디로 움직인다는 것.

인간은 타인의 평가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존재다. (p.107)

 

말은 단순한 표현이 아니라, 그 사람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과 세계관을 담고 있다.

사람을 성장 시키고 싶은가? 그렇다면 주저하지 말고 격려하라. 칭찬은 미처 알지 못했던 마음에 용기와 열정을 불어넣고, 새로운 꿈을 꾸게 하며, 가능성을 심어주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

칭찬은 사람을 바꾸고 조직을 움직이는 ‘강력한 성장의 언어’인 셈이다. (p.109)

 

=> 결국 가장 오래 남는 자산은 돈이 아니라 사람과의 신뢰가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투자도 혼자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동료들과 함께 배우고 나누는 과정 속에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지난 1년 동안 직접 경험했다.

월부를 시작하기 전에는 회사에서 직원들이 실수를 하거나 업무를 누락하게 되면 너무 엄격하게 잣대를 들이밀었던 것 같다. 새로 온 실장이 직원들이 잘하면 칭찬 좀 해주세요. 라고 말할 때 칭찬할 게 있어야 하지! 라는 답을 했다.

하지만 동료와의 관계, 마인드 관리를 공부하다 보니 그렇게 해 봤자 결국 회사에 도움을 주는 방법이 아니었다는걸 깨달았다. 이제는 최대한 장점과 칭찬할 점을 찾으려고 하고 아주 작은 것에도 감사하다, 수고했다는 말을 해주고 있다.
앞으로도 먼저 베풀고, 진심 어린 칭찬과 감사의 표현을 아끼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

 

어제와 똑같은 오늘을 절대 뿌듯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오늘도 어제 하던 그대로였다면, 오히려 부끄러워해야 한다. 어제와 비교해 단 1퍼센트라도 달라진 오늘을 살았다면, 한 달 후에는 조금 변화된 자신을 발견하고, 6개월 후는 더욱더 발전된 모습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진짜 중요한 것은 어제보다 한 걸음이라도 나아가려는 마음가짐이다. 매일 작은 실천으로 쌓은 ‘노력의 마일리지’야 말로, 가능성을 현실로 전환하는 가장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이다. (p.121)

 

과거의 내가 오늘의 나를 만들었듯, 미래의 나는 오늘의 내가 만들어간다. 지금껏 어떤 모습으로 살아왔는지는 중요치 않다. 오늘을 어떻게 바꾸느냐는 전적으로 나의 선택이자, 자유이며, 의지에 달렸다. 

무엇보다 용기란, 심기일전한 상태가 아니라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무언가를 시도하고 행동함을 의미한다. 시도해야 과정이 생기고, 과정이 거쳐야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결과가 나온다. 결국 인생은 능력이 아니라 용기로 살아내는 것이다. (p.122)

 

중요한 건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는 힘과 꺾이지 않는 마음이다. 작지만 일관된 실천은 언젠가 반드시 변화를 만들어낸다. (p.128)

 

=> 큰 변화는 특별한 하루가 아니라 어제보다 1% 라도 더 나아지려는 작은 실천이 쌓여 만들어진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지난 1년 동안 독서와 임장, 시세 확인을 꾸준히 반복하면서 이전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하나씩 보이기 시작했고, 그것이 결국 나의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다.
앞으로도 결과를 조급하게 바라보기보다 오늘 내가 해야 할 일을 꾸준히 해내며, 작은 성장을 계속 쌓아가는 투자자가 되고 싶다.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건 결과가 아니라, 이를 대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이다. 작은 성공이라도 스스로 인정하고 기꺼이 누릴 줄 아는 사람만이, 진짜 성장의 길로 들어설 수 있다. (p.151)

 

중요한 것은 성공의 크기에 연연하지 않고, 새로운 경험과 축적의 시간을 차곡차곡 쌓여가는 것이다. (p.154)

 

결국 성공은 준비와 실행의 균형에서 비롯된다. 완벽하진 않더라도 준비된 만큼 과감히 움직이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오늘 해야 할 일은 반드시 오늘 해내고, 어제와 다른 오늘을 살기 위해 꾸준히 움직였다.

결국 진짜 경쟁력은 남을 이기려는 마음이 아니라, 어제의 나를 이겨내며 쌓아 올린 시간의 종합에서 비롯된다. 그 시간을 견뎌낸 사람만이 시장에서도 살아남는다. (p.195)

 

지혜로운 모방은 학습 속도를 높이고, 실전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임이 분명하다. 문제는 ‘자기화’다. 배운 것을 단순히 흉내 내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화하고 재창조하는 과정이 필요한 것이다. (p.211)

 

최고가 되고 싶다면, 먼저 최고를 철저히 따라 하라. 도약은 언제나 그렇게 정교한 모방에서 시작된다. (p.213)

 

하고 싶은 일에는 방법이 보이고, 하기 싫은 일에는 변명이 보인다. 

선택의 방향을 결정짓는 갈림길은 언제나 밖이 아니라 내 안에서 시작된다. 가능성이라는 이름의 문을 열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도, 체념이라는 이름의 문을 닫고 멈춰 서는 것도 결국은 나 자신이라는 말이다. (p.257)

 

결심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결과는 결국 오늘 움직인 사람의 몫이 될 수밖에 없다. (p.261)

 

=> 투자를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남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어제의 나와 비교해서 어제보다 한 걸음 더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
잘하는 사람들의 기준과 방법을 배우는 것은 성장의 지름길이지만, 그것을 내 투자 기준으로 자기화했을 때 비로소 진짜 실력이 된다고 생각한다.

강의 후기를 쓰거나 독서후기를 쓰면서 항상 적용할 점과 BM할 점을 정리 하지만 그 수 많은 적용점들을 다 실행해 내지는 못하고 있다. 임장을 못가는 기간 동안 이런 부분을 다시 한번 정리해서 더 더 성장하는 투자자가 되고 싶다.
앞으로도 완벽한 때를 기다리기보다는 준비된 만큼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매일의 실행을 통해 나만의 투자 역량을 꾸준히 쌓아가고 싶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유용했던 점은 성공은 거창한 기회가 아니라 하루하루의 태도와 행동이 쌓여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된 것이다.

저자는 매일 씨앗을 뿌리는 성실함이 결국 열매를 만든다고 말한다. 이 문장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투자 공부가 떠올랐다. 독서 한 권, 임장 한 번, 앞마당 하나가 당장 나를 투자자로 만들어 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런 과정들이 반복될수록 나의 기준은 점점 선명해지고, 결국 좋은 기회가 왔을 때 그것을 알아볼 수 있는 실력이 생긴다고 생각한다.

또 하나 크게 와닿았던 부분은 '최고를 철저히 따라 하라.'는 내용이었다. 투자를 시작하면서 잘하는 사람들의 기준과 방법을 배우는 것이 가장 빠른 성장이라는 것을 몸소 경험했다. 하지만 단순히 흉내 내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 판단을 했는지 이해하고 내 기준으로 만드는 과정이 있어야 진짜 실력이 된다는 점도 다시 한번 느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이 책은 성공한 사람의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이 어떤 태도로 하루를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라고 느꼈다.

가장 오래 남은 문장은 "어제와 같은 오늘을 만들지 않기 위해 발버둥 쳤다."이다.

투자를 시작한 이후 나의 하루는 이전과 많이 달라졌다. 예전에는 하루를 무사히 보내는 것에 만족했다면, 지금은 오늘 하루가 미래의 나에게 어떤 자산으로 남을지를 먼저 생각하게 되었다. 독서를 하고, 시세를 확인하고, 임장을 다니고, 임보를 쓰는 시간들이 당장은 눈에 보이는 결과를 만들지 않아도 결국 나의 실력이 된다는 것을 믿기 때문이다.

또한 저자가 말한 '중요한 것은 처한 상황이 아니라 이를 대하는 태도'라는 문장도 깊이 공감했다. 투자를 하다 보면 시장 상황이나 정책처럼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일들이 항상 존재한다. 하지만 그런 환경을 탓하기보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는 사람이 결국 시장에서 살아남는다는 것을 지난 1년 동안의 투자 공부를 통해 조금씩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결과를 조급하게 바라보기보다 어제보다 한 걸음 더 성장한 하루를 만드는 데 집중하려고 한다. 그렇게 쌓인 하루들이 결국 내가 원하는 경제적 자유와 투자자로서의 실력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믿는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GRIT 그릿

 


댓글

화채
26.06.30 00:26

윤슬님이 일터에서 그렇게 칼 같으신 줄 몰랐네요 하하하하... 냉정한 T에서 폭풍공감과 칭찬을 찾는 F가 되어가는 월부는 F사관학교가 틀림없습니다 ㅋㅋㅋ 후기 작성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부자되자구우
26.06.30 01:03

어제와 같은 오늘을 만들지 않기 위해 발버둥쳤다!! 독서 고생하셨습니다~

부자되자구우
26.06.30 09:55
응원하는 월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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