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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TF 험블] 망설이기보다는 과감하게 결정해버리기

26.06.30

 

안녕하세요! 험블입니다.

 

어느덧 2분기가 마무리 되어가고 있습니다.

2분기 독서TF도 마지막 모임을 통해 

지난 시간들을 매듭지었는데요.

 

<나의 가치>라는 책을 읽고 한 독서모임과

지금까지 우리들의 활동을 돌아보는 시간까지,

알찬 시간을 돌아보고자 합니다.

 

 

 

 

 

망설이기보다는

과감하게 결정해버리기

 

이게 좋을까? 저게 좋을까?

이렇게 사는 게 맞을까? 

 

투자자로 성장하다보면 

늘 결정하고 선택해야하는 순간을 마주합니다.

그리고 신중하게 고민하게 됩니다.

 

 

살아보면 무엇이든 우열을 가리기 힘들 때가 있어요.

새로운 걸 도전하는 순간도 마찬가지에요.

 

이럴 때는 그냥 내가 정해버리면 됩니다.

망설이기보다는, 과감하게 결정해버리면 돼요.

 

진담 튜터님

 

 

중요한 건, 이 결정에 답이 없다는 것입니다.

어떤 선택을 해도 그 선택을 옳게 만들기까지

나의 행동만이 남을 뿐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조금이라도 답에 근접한

선택을 하기 위해 망설이고 또 망설입니다.

 

 

누구보다 스스로를 믿어주고

망설임보다는 과감함으로, 부정보다는 긍정으로

부딪혀보는 것만이 결국 결과를 낳는 것 같습니다. 

 

 

 

 

 

성과는 프레임 안에서 결정된다

 

독서모임의 진행자로서도

투자자로서도, 운영진으로서도

늘 잘 해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하지만 ‘잘 해내고 싶다’는 마음만으로는

매번 비슷한 성과를 보일 때가 많습니다.

 

진담 튜터님은 성과를 낼 때도

명확한 프레임 안에서 움직여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성과 = 태도 X 실력 X 운

 

태도

  • 긍정성 = 행동의 원천, 선택의 개념.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 믿어버리는 것
  • 과정중심의 사고 = 자기연민에 빠지지 않고, 후회하지 않는 것 = 지속가능성의 원천

실력

  • 무엇을 = ex) 반 운영
  • 어떻게 = ex) 주 1회 반원/튜터 소통
  • 언제까지 = ex) 이번 달까지 시도, 이후 개선

  • 관계 : 기버가 되어보는 것. 나를 도와준 사람들, 나보다 잘하는 사람들을 닮으려 노력하는 것

 

태도와 실력 그리고 운에 대한 정의를 하고

이것을 해나가는 과정에서 루틴이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결국, 루틴이란 무언가를 꾸준히만 하는 것을 넘어

필요한 성장의 영역에 시간을 쏟는 것입니다.

 

 

 

 

 

위 사진은 독서TF 팀원분들이 생각하는

“나에게 독서TF란?”이라는 질문의 답입니다.

 

저마다의 이유가 있었지만 공통적인 것은

좋아하는 것, 꼭 필요한 것 입니다.

 

좋은 사람들이, 좋은 책을 읽고,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 향기를 내뿜는 시간과 공간을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제가 어렵고 힘들 때마다 버틸 수 있었던 이유도

결국 사람 그리고 이야기였습니다.

제가 받은 것들 잊지 않고 앞으로도 더 많이, 더 널리

나누는 사람으로 성장해나가겠습니다.

 

우리 독서TF 2분기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잘 이끌어주신 진담 튜터님, 적투 튜터님

진심으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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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블
전문 분야내집마련 · 부동산투자 · 지역분석달성 인증10억경력5년 차 아파트 실전 투자자(투자 및 내 집 마련 거래 50건 이상 직·간접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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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작심
26.07.02 19:59

블튜님 3분기도 함께 할 수 있어 쏘 ㅎㅐ피 입니다.💗

우지공
26.06.30 14:53

험블튜터님 어제 이야기들 잘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럭셔리초이
26.06.30 16:11

크으 험블튜터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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