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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슈 독서후기] 그릿 - 앤절라 더크워스

26.07.01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 그릿(GRIT)

2. 저자 및 출판사 : 앤절라 더크워스

3. 읽은 날짜 : 6월 23일 ~ 27일

4. 총점 (10점 만점) : 7.6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성공은 타고난 재능보다 열정과 끈기에 달려 있다.

 

재능과 기술은 두각을 나타내려고 노력하는 사람, 꿈이 잇는 사람, 무언가를 해내고 싶은 사람들이 크게 오해하는 개념들 중 하나이다. 재능은 선천적으로 타고나지만 기술은 무수히 많은 시간 동안 다듬을때만 향상된다.

-윌 스미스-

 

무언가를 해내고 싶어하는 많은 사람들이 크게 오해하는 개념들 중 하나는 바로 재능과 기술이다.

재능은 태어날때 부터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이다.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살면서 왜 나는 특별하게 잘하는게 없지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았을 것이다. 이러한 질문을 통해서 우울하기도 했고, 심하면 부모님을 원망하기도 한다. 그러나 책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은 재능이 있다고 기술이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 이유는 재능은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났어도 기술은 무수히 많은 시간 동안 다듬을때만 향상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바라는 ‘성공’은 곧 기술이다. 아무리 많은 재능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열정과 끈기가 없다면 성공할 수 없다. 그러니 재능이 없다고 처음부터 포기하기는 이르다. 한번뿐인 인생 성공은 해보고 죽어야 하지 않겠나?!

 

그릿이란 특정 상위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열정 그리고 이를 완수하는 끈기이다.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느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기술을 기르기 위해서는 ‘그릿’ 필요하다고 저자는 알려준다. 성공하는 길에는 지름길이 없다. 어려운 문제들만 있을 뿐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를 그릿을 통해 연습하고 습관화 하여 우리가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니체는 말했다. “죽을 만큼의 시련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나는 이책을 읽으며 이 문구가 가장 인상 깊었다. 우리가 성공하기 위해 들이는 노력들은 힘들고 힘들고 또 힘들겠지만 이 또한, 우리를 강하게 만들어준다. 결국, 그렇게 한걸음씩 나아가다 보면 어느 순간 성공이라는 문 앞에 서게 될 것이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재능이 아무리 많아도 목표를 달성하는 끈기, 목표를 달성해 나아가는 꾸준함 곧 그릿이 없다면 성공할 수 없다. 재능도 없는 우리는 ‘그리’을 반복된 연습을 통해 꾼준히 키워 ‘성공’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탁월성에 도달하는 데는 지름길이 없다. 진정한 전문 기술을 개발하고 대단히 어려운 문제를 이해하기 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 그런 다음에 그 기술들을 적용해서 사람들에게 가치가 있는 재화와 용역을 생산해 내야 한다. 로마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당신의 인생에서 최고의 순간들 즉, 난관에 부딪치고 그에 맞서서 헤쳐나갈 수 없을 것만 같았던 위기를 잘 이겨냈을 때를 잠시 돌이켜 보라. 추측하건데 그때 달성한 목표는 어떤 방식이나 형태, 유형으로든 타인의 유익과 관련돼 있었을 것이다.

 

재테크 저서를 읽다보면 성공한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보이는 특징이 있다. 바로 본인의 기술을 남들에게 전파하여 나눈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힘들게 얻은 노하우나 기술들을 왜 무료나 적은 비용으로 저렇게 전파할까 싶었으나 ‘그릿’을 통해서 각 종 재테크 저서를 통해서 알 수 있었다. 성공한 사람들도 본인들의 노하우나 기술들을 전파함으로써 우리처럼 얻어가는 것이 있다는 것을 그게 돈이 될 수도 있고, 본인의 커리어가 될 수도 있고, 본인의 자산이 될 수도 있다.

그렇기에, 나도 내가 이루고자하는 자산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나의 기술을 향상시켜 타인의 유익과 관련된 일을 할것이다. 왜냐하면 결국,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에서 나의 기술이 남을 위한 기술이 된다면 이 또한, 나의 엄청난 자산이 된다는 것임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에서는 ‘어려운 일에 도전히기’라는 챕터가 있는데 이는 ‘그릿’을 키우는 방법으로 직접 나의 생활에 적용해 보고 싶었다. 그래서 와이프랑 같이 적용해 보기로 하고 앞으로 2년동안 꾸준히 할 일을 적어 보았다.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어려운 일에 도전하기’

옥수슈 : 부동산 투자자로서 점점 실력 쌓기(독, 강, 임, 투), 헬스/수영 실력 쌓기

약속

  1. 어려운일도 그만 둘 수 있다. 단, 시즌이 끝날때까지 수업료를 낸 기간까지 또는 자연스럽게 끝낼 시점이 될 때까지는 그만둘 수 없다. 스스로 약속한 기간까지는 시작한 일을 끝내야 한다.
  2. 스스로 어려운 일을 선택해야 한다. 억지로 시킨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3. 최소 2년간 지속한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죽을 만큼의 시련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니체-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책에 인용된 니체의 말이 나를 위로해 주는듯 했다. 그래서 여러번 곱씹으며 읽어보았다.

나에게 있어 니체의 말은 투자생활이나 회사생활, 가족과의 관계 등등 많은 곳에 적용 되었다. 그렇기에 앞으로 내가 많이 힘들고 지치는 일이 생긴다면 당장 니체의 말을 떠올릴 것 같다. 그러면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나를 강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책을 읽을때 하나라도 얻어간다면 좋은 독서가 된다고 하는데 나느 ‘그릿’을 통해 니체의 말을 얻었다.

 

STEP6.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책에서 적용해 보고 싶었던 ‘어려운 일에 도전하기’를 같이 해보고 논의 해보고 싶다.

 

‘어려운 일에 도전하기’

 

약속

  1. 어려운일도 그만 둘 수 있다. 단, 시즌이 끝날때까지 수업료를 낸 기간까지 또는 자연스럽게 끝낼 시점이 될 때까지는 그만둘 수 없다. 스스로 약속한 기간까지는 시작한 일을 끝내야 한다.
  2. 스스로 어려운 일을 선택해야 한다. 억지로 시킨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3. 최소 2년간 지속한다.

 

STEP7. 필사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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